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한글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아동을 위해 한글교육 앱 ‘소중한글’ 연간이용권을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중한글’은 다문화가정, 난독증·경계성 지능을 가진 아이 등 이른바 ‘느린 학습자’의 교육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한글교육 앱으로, 지난 3월 스타트업 H2K에서 2천7백만 원 상당의 ‘소중한글’ 연간이용권 300매를 기부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기관 내 위기가정아동 200명에게 우선 지원하고, 100매는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를 통해 배분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가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을 위해 지난달 31일 아름다운재단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열여덟 어른’ 캠페인은 만 18세가 되면 보육원·위탁가정·그룹홈에서 나와 홀로서기에 나서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국회조찬기도회(회장 김진표 의원)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부활절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 마른 뼈들이 다시 살겠느냐’(에스겔 37:1~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부활의 주님을 묵상하며 함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의 기도를 통해 사회와 국가가 새로워지는 변화의 변곡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의 정·교·학계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예루살렘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나아가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 등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회장 황우여)와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아키바 토르 대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7일 아침 여의도 페어몬트앰배서더호텔에서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를 함께 개최했다.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가 한국 이스라엘 친선협회(회장 황우여 전 부총리),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대사 아키바 토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주최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한국과 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의 정관계·교계·학계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예루살렘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
헤르초크 대통령 “한국과의 우정과 교류 소중하게 생각” 황희 문체부 장관 “양국 FTA, 서로에게 주는 의미 크다” 오세훈 서울시장 “양국 돈독한 우정으로 세계 평화 기여” 김기현 원내대표 “양국 평화 기도, 선한 영향력 끼치길”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가 한국 이스라엘 친선협회(회장 황우여 전 부총리),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대사 아키바 토르), 여…
2년 동안 누적된 코로나19의 여파로 회복되지 못한 교회가 늘고 있는 가운데, ‘죽어가는 교회의 5가지 확실한 징후’라는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게재됐다. 이 글을 쓴 셰인 아이들먼(Shane Idleman)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십’과 ‘WCF 라디오 네트워크’의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이다. 다음은 칼럼의 주 내용이다. 1. 기도는 뒷전인가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오는 13일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남북협력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월드비전이 주최하고 통일부와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가 후원한다. 한반도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제고하고 남북교류 협력에 있어 기후변화 아젠다를 고려한 정책 방향 모색과 민관협력을 촉구하고자 마련했다. 현장은 관객 없이 진행되며 월드비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포럼에서는 통일부와 학계·민간단체·국제기구 관계자가 참여해 다양한 관점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남북 공동 대응의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가 한국과 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7일 오전 7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호텔에서 조찬기도회를 개최하고 양국 우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기도회에는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가 기도하고 어린이합창단 드리머 콰이어가 양국 언어로 된 찬양을 하면서 시작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74년 전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독립하게 하셨고, 74년 전 대한민국도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로 정부를 수립해 독립국가를 세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