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매일유업㈜ (대표이사 김선희)과 함께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2022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에 식료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된 생필품 키트를 지원해 생계유지 및 정서적 지원과 함께 희망을 전하는 기아대책의 연중 캠페인이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오전 7시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MZ세대를 위한 목회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4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에선 김윤태 교수(한복협 신학위원장, 백석대 교수)의 사회로 차성목 목사(분당 하늘마음교회)가 설교했으며, 이어진 발표회를 통해 최새롬 목사(학원복음인큐베이팅 대표)가 ‘지역교회와 함께 1만 1천 중·고등학교에 예배를 세우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 김상인 목사(움직이는교회)가 ‘MZ세대를 위한 목회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킹제임스’ 성경을 중시하는 한 단체에서 개역개정판 성경을 ‘마귀의 성경’으로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들은 8-9일 이틀간 수도권 모처에서 ‘내가 《OOOOOO 성경》을 믿는 이유’라는 주제로 단기 연수를 진행하는데, 행사 소개 글에서 “마귀의 성경인 개역개정판과 흠정역에 대한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며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틀리며, 무엇이 옳은지 확인하…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다시 일어서는 계절!’이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부활의 계절을 맞이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이 대한민국 곳곳마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모든 믿음의 가족들에게 넘치시길 기도드린다”고 했다.
‘1세대 민중신학자’로 알려진 김용복 박사가 7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따르면 에큐메니칼 원로인 고인은, 전 NCCK 신학위원과 통일문제전문위원을 지냈다. 또 전 아시아교회협의회(CCA)와 세계교회협의회(WCC) 상임연구원, 전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연구담당 부원장, 세계개혁교회연맹(WARC)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사무국장, 한일장신대학교 초대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