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 보수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추진 로드맵에 양 기관 통합추진위원들이 합의했다. 양측은 2월 중에 기본합의서를 작성해 발표할 예정이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 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 소속 통합추진위원들은 지난달 27일 한교총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양 기관의 통합을 위한 추진 방안에 합의했다.한교총 통합추진위원장 소강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먼저 소 목사가 ‘추진 로드맵’을 제안했다. 소 목사는 “우선 2월이 가기 전에 통합에 관한 ‘기본합의서’를 채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안
국내 보수시민단체와 기독교계가 연대한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이하 보기총)이 출범한다. 출범식은 오는 14일 부산의 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보기총 준비위원회(위원장 임영문 목사, 이하 준비위)는 창립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체제 위기를 겪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위협하는 반(反)대한민국 세력이 우리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고, 철 지난 공산주의 이념을 맹신하며, 불의와 부정직과 야만스런 통제를 정당화시키고 있다”고 했다.
개신교인 4명 중 1명 정도가 최근 5년 사이 점(占)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는 올해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점, 신년운세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종교별 조사 대상자 수는 개신교인 204명, 천주교인 107명, 불교인 198명, 무교 469명, 기타 23명이었다.
앵커: 겨울방학 기간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돕는 캠프가 있습니다. 앵커: 캠프를 통해 성경은 물론, 수학과 영어를 가르치는 교회가 있어 찾아가봤습니다. 김효경 기잡니다. 충청남도 당진시의 한 교회, 한겨울의 추위를 피�
앵커 :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가 대표자회의를 열고, 평등법안, 건강가정기본법 등 7대 악법 반대와 철회를 위해 전국교회의 동참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앵커 : 오는 24일에는 3.1운동 103주년 전국교회 연합기도�
앵커: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5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석연치 않은 판정 속에서도 우리 선수들의 활약과 성과가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선수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앵커: 선수들을 향한 아낌없는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와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이종민 목사)가 8일 오후 7시 태백순복음교회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공명선거 태백시 결의대회를 열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양 기관 임원들 중심으로 참석한 이날 결의대회에선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의 사회로 권오종 장로(태백발전기도회 회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청년한국 컨퍼런스’는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주체가 되어,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이 나라를 위한 일인지 찾아가는 컨퍼런스입니다. 청년들이 바른 정치 인식을 가지고 대한민국 정치의 적극적인 주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와 진리의 선포가 어우러진 즐거운 청년정치 플랫폼을 표방하는 ‘2022 청년한국 컨퍼런스’가 오는 2월 17일, 18일 이틀간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서울 동작구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열
언론의 자유 침해하는 권력 횡포, 정권의 눈치나 보고 있는 언론사, 둘 모두 언론의 자유 무시하는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항의로 SBS 라디오 ‘시사특공대’ 이재익 PD가 하차한 데 대해 ‘언론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 국민의 기본권 보장은 자유민주주의의 척도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이들은 “여당의 항의가 들어…
성경과 신학을 독자들에게 쉽게 전하고픈 목회자의 고민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오랜 시간 성경을 읽으며, 그 속에서 교회의 역할을 찾아낸 저자는 교회 공동체가 세상 속에서 제 맛을 내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책 속에 모두 풀어냈다. 무엇보다 삼위일체와 구원의 확신에 대하여 묻는 질문에 쉽게 대답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는 성도들에게 창조론, 구원론, 교회론에 이르는 조직신학을 일목요연하게 전달해주고 싶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을 아우르는 ‘삼위일체와 교회사회’(도서출판 글땀)다. 이 책의 저자 조기원 목사는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