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월드비전, 가뭄과 우크라이나 밀 수입 중단으로 아동 영양결핍 우려

    월드비전, 가뭄과 우크라이나 밀 수입 중단으로 아동 영양결핍 우려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동아프리카의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40년 만에 가뭄에 시달리던 터에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에 놓여있다고 전했다. 현재 동아프리카 7개국 중 아동을 포함한 약 8백만명의 사람들은 △동아프리카 지역의 분쟁, △코로나19의 경제적 영향, △농작물을 파괴하는 메뚜기떼 습격 등으로 극심한 기아 사태에 직면해 있다. 여기에 우크라이나 분쟁이 야기한 밀 수급과 식량가격 급등으로 인해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되고 있다. 특히 밀 가격은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이며 동아프리카 아동의 영양 상태와 생명을 심각한 위험에 빠뜨리는 요소다.

  • 전주YMCA 제20대 이광익 이사장 취임

    전주YMCA 제20대 이광익 이사장 취임

    기독일보,

    전주YMCA가 11일 제20대 이사장 이광익 목사(69)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외부 인사 초청 없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이광익 목사는 취임사에서 “100주년을 앞둔 YMCA 운동을 발전시키고 함께 노력하여 시대정신을 발현하는 집단지성으로 YMCA가 어려운 한국시민사회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이영훈 목사 “부활 소식, 우크라이나에 전해지길”

    이영훈 목사 “부활 소식, 우크라이나에 전해지길”

    기독일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면서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속히 종식되기를 염원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기적이며 축복의 사건이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바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있다”며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온 인류에게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된 것이다. 이 놀라운 은혜에 우리는 한평생 감사하며 살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 한교총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만이 유일한 소망”

    한교총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만이 유일한 소망”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11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2022년 지금은 어느 때보다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간절한 시대”라며 “지구촌을 뒤덮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한숨소리, 산불로 삶의 터전이 잿더미가 된 울진·삼척의 탄식소리, 우크라이나 땅에서 들리는 총성과 울음소리가 우리의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고 했다.

  • 이찬수 목사 “이제 분당우리교회는 잊으세요”

    이찬수 목사 “이제 분당우리교회는 잊으세요”

    기독일보,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10일 ‘일만성도 파송운동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로써 이찬수 담임목사가 지난 2012년 7월 1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공식화 했던 이 운동이 약 10년 만에 일단락 됐다. 이 목사는 29개 교회로 떠나는 교인들을 향해 “이제 분당우리교회를 잊어주시고 여러분이 가시는 그 교회에서 행복하셔야 한다”고 했다.

  • 한국교회, 목사의 직업 고민 중

    한국교회, 목사의 직업 고민 중

    CTS,

    앵커: 팬데믹이 장기화 하면서 미자립교회 목회자 상당수는 택배나 대리운전 등을 통해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앵커: 이러한 사황속에서 한국교회는 목회자 이중직에 대한 공식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 코로나19 이슈, 선별진료소 신속항원검사 중단

    코로나19 이슈, 선별진료소 신속항원검사 중단

    CTS,

    앵커 : 먼저 오미크론 관련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앵커: 스튜디오에 취재 기자 나와 있습니다. 장현수 기자, 안녕하세요. 먼저 오미크론 상황과 주요 이슈에 대해 전해주시죠. 기자: 네. 지난 주말 이틀 동안은 하루 �

  • “고난주간… 우크라이나 평화 위해 기도하자”

    “고난주간… 우크라이나 평화 위해 기도하자”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1일 ‘2022년 고난주간 묵상문’을 발표하면서, 침략을 당한 우크라이나를 돕고 그들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고난주간은 기독교에서 사순절의 마지막 주간으로 예수님의 수난과 죽으심을 기념하는 기독교에 있어서 중요한 경건과 근신과 자숙의 기간”이라며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오늘날 기독교인의 고난주간의 명상과 기도 속에서 우리 가운데 말씀과 성령의 임재로써 현재화 한다”고 했다.

  • 사랑의교회, ‘전도폭발’ 최고상 수상

    사랑의교회, ‘전도폭발’ 최고상 수상

    기독일보,

    사랑의교회가 지난 9일 새벽에 드린 토요비전새벽기도회에서 ‘국제전도폭발’(이하 전도폭발)로부터 디 제임스 케네디(D,James Kennedy) 최고상을 수상했다. 전도폭발 측은 “국제전도폭발사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일에, 사랑의교회가 이룬 탁월한 성취가 전 세계 전도폭발 사역 교회의 모범이 되었다”고 상을 수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