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이 메시지에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 죽음을 생명으로, 미움을 사랑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시며 온 인류의 참 소망이 되셨다”고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1일 ‘부활의 소망으로 모든 것들이 회복되기를’이라는 제목의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메시지에서 “세상은 온통 전쟁과 기근, 갈등과 재난으로 잿빛 소식이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우리들에게 부활의 소망을 갖게 하신 것은 하늘의 큰 은총”이라며 “동녘에서 떠오른 햇살이 모든 사람들과 만물 가운데 비춰지듯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부활의 기쁜 소식이 들려지기 원한다”고 했다.
예장합동 서울북노회 교사교육이 지난 2일에 이어 9일 일산장로교회(담임 한성국) 본당 및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강의는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의 저자 김수환 교수(총신대, 총신미디어연구소장)가 ‘교회와 가정이 함께하는 교회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선하심과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앨범이 발매됐다. 데이빗밴드(리더:전용수 목사)가 2집 앨범 ‘Jesus Our Hope’를 내놓았다. 데이빗밴드 2집 앨범에는 총 8개의 트랙이 삽입됐으며, 우리의 소망 되시는 예수님을 가장 원론적이며 정확하게 드러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데이빗밴드는 “타이틀곡 ‘주의 사랑은 소망’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하심에 대한 신학적 접근을 통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모든 벽을 뛰어넘고 진정 우리를 자유케 하심을 선포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외에도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MZ 세대’를 위한 교회의 복음 사역과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최이우 목사) 4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MZ 세대를 위한 목회 리더십’을 주제로 지난 8일 오전 7시 성락성결교회(담임:지형은 목사)에서 열렸다.‘청소년 사역’을 주제로 발제한 최새롬 목사(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대표)는 교육 플랫폼을 만들어 학원 복음화의 선교도구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지역사회와 함께 1만 1천 중·고등학교에 예배를 세우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에 대해 소개했다.최 목사는 “다음세대 복음화는 한국
김진홍 목사가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예자연) 공동대표직 사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김 목사는 11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 소재 두레마을에서 크리스천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일은 오해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관계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이 일의 경위에 대해 “며칠 전 신뢰하는 한 집사를 통해 A 변호사를 만났는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