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찬양 카페로 선교하는 ‘CCM COFFEE’

    찬양 카페로 선교하는 ‘CCM COFFEE’

    CTS,

    앵커 : 세상 유행가가 아닌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이 울려 퍼지는 카페가 있습니다. 앵커: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CCM COFFEE’이야긴데요. 송은주 기자가 전합니다. 경기도 김포시 한 카페. 매장 가득 하나님

  • “선친지, 전방위 포교 활동… 아직도 헛된 망상”

    “선친지, 전방위 포교 활동… 아직도 헛된 망상”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신천지(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의 전방위적 포교 활동이 나타나고 있다며 경각심을 가질 것을 요하는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한 일간지에 신천지 온라인 세미나 광고가 실렸고, 교회들에 신천지를 홍보하는 내용의 우편이 발송된 점 등을 언급했다.

  • 한교연 ‘분담금 일률화’ 파격 시도, 연합사업 새 길 열까

    한교연 ‘분담금 일률화’ 파격 시도, 연합사업 새 길 열까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0일 오전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제11-1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해 정관·운영세칙 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회원교단 분담금을 일률적으로 정한 운영세칙 개정이었다. 이를 통해 한교연은 기존 교회당 1만 원을 납부하던 것에서 교단의 크기와 상관없이 모든 교단이 동등하게 250만 원을 내고 총대와 실행위원도 똑같이 파송하는 것으로 바꿨다.

  • 성시화·세기총, 대선 공명선거 캠페인 앞장선다

    성시화·세기총, 대선 공명선거 캠페인 앞장선다

    크리스천투데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 캠페인을 펼친다. 아울러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인 디아스포라에게 공명선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세기총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1월 17일부터 전개하고 있는 제20대 대선 투표 참여 및…

  • “교회, 잃어버린 하나님 백성 찾아가는 일 위해 세운 기관”

    “교회, 잃어버린 하나님 백성 찾아가는 일 위해 세운 기관”

    기독일보,

    러시아 코스타가 2월 8일과 10일 저녁 7시(모스크바 현지시간)에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되는 가운데 코스타 첫날인 지난 8일은 이요셉 작가(다큐멘터리 사진작가)와 전경호 목사(다음세대코칭센터 대표)가 강사로 나섰다. 전경호 목사는 누가복음 15장의 세 가지 비유를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우리 삶이 풍요롭게 되면서 작은 것, 적은 것, 한 개인에 대한 소중함을 잃어버리고 산다. 본문 말씀은 세리와 죄인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세리와 죄인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찾아왔을 때 당시 종교지도자인 바리새인과 서기관이 수군거린다. 그들은 세리와 죄인을 부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이 모습을 보고 예수님은 답답함과 비통함을 가지고 한 비유를 시작하셨다”고 했다.

  • 기독 정치인들, ‘차별금지법’과 ‘코로나 방역’ 등 토론

    기독 정치인들, ‘차별금지법’과 ‘코로나 방역’ 등 토론

    크리스천투데이,

    기독 정치인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코로나와 교회, 선거법, 종교편향 등 민감한 이슈들을 놓고 열띤 논쟁을 펼쳤다. 미래목회포럼(이사장 박경배 목사, 대표 이상대 목사)은 10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선과 기독교에 대한 70분 토론회’를 개최했다. 심상효 목사(대전성지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이 토론회에서는 김회재·김진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황교안 …

  • “교회개척 실종시대, 은혜와 믿음 회복해야”

    “교회개척 실종시대, 은혜와 믿음 회복해야”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가 10일 오후 서울 동원교회(배재군 목사)에서 제4차 총신·칼빈신대원 교회개척비전세미나를 개최했다. 1부 개회예배는 김종택 목사(부분부장)의 인도로, 박영수 장로(회계)의 기도, 배재군 목사(본부장)의 설교 및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 한교연 실행위·임시총회서 정관 개정안 등 통과

    한교연 실행위·임시총회서 정관 개정안 등 통과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0일 오전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제11-1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정관 개정안과 운영세칙 개정안,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을 각각 심의·확정했다.

  • “인간 중심 세계관 벗어나는 ‘생태적 회심’ 필요하다”

    “인간 중심 세계관 벗어나는 ‘생태적 회심’ 필요하다”

    아이굿뉴스,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센터장:유미호)이 창조세계를 지키기 위한 40일간의 탄소금식 캠페인을 한국교회에 제안했다. 살림은 캠페인을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7일 ‘경건한 40일 탄소금식 캠페인 토크’ 좌담회를 열고 탄소금식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살림연구소장 곽호철 교수(연세대)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는 살림 공동대표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 대표)가 기도한 후 성찰 나눔이 진행됐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김은혜 교수(장신대·살림 공동대표)는 지구를 위한 집중기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사순절 기간은 오래된 자신을

  • “성결교회의 성결, 천주교의 공로와는 근본적으로 달라”

    “성결교회의 성결, 천주교의 공로와는 근본적으로 달라”

    기독일보,

    성결미래목회연구소가 ‘자생인가? 파생인가? 한국성결교회의 시작을 파헤치다’라는 주제의 ’100분 토론’을 10일 오전 성결대학교 야립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토론은 온라인으로도 중계됐다. 이날 토론은 김영택 목사(성결미래목회연구소 책임연구원)의 사회로 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교회 담임), 임흥근 목사(주의양교회 담임),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 교회사)가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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