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목회포럼(대표:이상대 목사)이 지난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선과 기독교에 대한 70분 토론회’를 주제로 올해 첫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교회가 관심을 갖고 있는 의제를 중심으로 각 정당의 기독 정치인들이 발제하고 토론을 함께 진행했다. 포럼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종교지원 형평성’에 대해, 국민의힘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코로나와 백신 정책’에 대해, 국민혁명당 고영일 변호사가 ‘선거법’과 관련해 발제했다. 김회재 의원은 “우리나라에는 20개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대선을 앞두고 2월 19일 광화문에서 10만 목회자 대회(대회장 전광훈 목사)를 개최한다. 이 대회 주최측은 11일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이를 위한 발기인대회를 열고, 정권교체와 복음통일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대회장인 전광훈 목사(국민혁명당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를 역사를 통해 지도자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다. 조선은 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모든 소속 교단이 규모와 관계없이 동등한 회원 분담금을 내도록 하는 운영세칙을 개정안을 확정했다.한교연은 지난 10일 서울 은평제일교회에서 제11-1차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한교연은 자리에서 정관개정안과 운영세칙 개정안,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을 심의 확정했다. 눈에 띄는 대목은 운영세칙 개정이었는데 교단별 회원 분담금을 ‘교회당 1만원’으로 책정하던 것에서 교단 크기와 상관없이 동등하게 250만 원씩 내기로 했다. 총대와 실행위원도 똑같이 파송한다. ‘대교단이 분담금을 많이 내는 만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회원 교단 크기와 관계없이 분담금을 동등하게 부담하도록 세칙을 개정했다. 교회 연합 정신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한교연은 10일(목) 오전 11시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제11-1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정관·운영세칙·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을 심의 확정했다. 이날 개정된 운영세칙은 기존에 일률적…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오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의 ‘10만 목회자대회’를 예고했다. 전 목사는 1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전국 10만 목회자대회를 위한 발기인대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전 목사는 이 자리에서 “짧으면 3년 길면 5년 안에 반드시 자유통일이 이뤄져야 한다. 그 일을 위해 오늘 목사님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이라며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3월 9일 대통령 선거에서 이와 같은 정신이 바로 박힌 사람을 지도자로 선발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1일 오전 7시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중국과 중국교회’라는 주제로 2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여주봉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포도나무교회 담임)의 사회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의 설교, 이일호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칼빈대 은퇴교수)의 ‘한국교회를 위하여’, 김태구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CMI 대표)의 ‘코로나 종식과 중국교회를 위하여’ 각각 대표기도, 합심 통성기도, 특송(온누리교회) 순서로 진행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0일, 교보문고가 경기도 파주시와 고양시 내 지역아동센터 ‘꿈나무 책놀이터’ 아동 도서 지원을 위한 후원금 33,522,28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10일 기아대책 서울 본사에서 방송인 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을 기아대책 ‘희망대사(Hope Ambassador)’로 위촉하고 보호종료아동 지원 확대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10일(목) 서울 지하철 신분당선 양재역에 ‘기빙플러스 양재역점’을 개점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에서 기부 받은 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국내 최초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다.
앵커 : 세상 유행가가 아닌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이 울려 퍼지는 카페가 있습니다. 앵커: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CCM COFFEE’이야긴데요. 송은주 기자가 전합니다. 경기도 김포시 한 카페. 매장 가득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