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헤드라인 1. 코로나19 브리핑 - 닷새 연속 확진자 5만명, 노바백스 접종 시작, 베이징 겨울올림픽 기독선수 선전 2. 뉴라이프재즈클럽, 재즈에 복음을 담아 3. 전국탈북민북송반대국민연합, 중국 정부 탈북민 강제 북송 반대 기�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 이하 성시화)가 오는 15일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일을 앞두고 기독교 유권자들이 공직선거법을 준수하고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 줄 것을 당부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경기도의 한 외곽 도시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의 건물 입구에는 ‘신천지 출입금지’라고 적힌 포스터가 부착돼 있다. ‘이단’이 ‘이단’에게 출입금지를 경고한 것이다. 현재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은 하나님의교회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가 12일 오전 ‘새 정부에 바란다-기독교적 통일의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제22회 기독교통일학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온라인 줌(Zoom)으로 개최했다. 학술포럼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에서는 최현범 목사(부산중앙교회)가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마태복음 5:8~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주님의 교회는 살인·전쟁과는 거리를 멀리두며 평화를 추구하는 교회였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동심연구소(대표이사 정신)와 10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행복으로 [다함께:품다]’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심연구소가 개발한 ‘우리아이 행복프로젝트’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품:다] 캠페인’이 함께 결합해 진행하는 기부 프로젝트로, 국내 미취학 보호 아동에 대한 결연 연계를 통해 보육, 긴급 의료비, 학습 지원 및 성장에 필요한 정서적 지지에 이르기까지 세상에 남겨진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목적으로 이뤄졌다.
변혁한국(의장 황성주 박사) 등이 12일 ‘나라와 민족·대통령 선거를 위한 구국금식기도회’를 온라인을 통해 진행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무렵까지 이어진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특별히 대선을 앞둔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전국탈북민북송반대국민연합이 11일 오후 중국대사관 인근인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 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전해근 대표(전국탈북민북송반대국민연합)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 박정호 대표(탈북민자유연대), 유소망 대표(탈북민 가족사랑) 등 다수의 탈북민들이 참석했다.
도덕중앙교회(목사 김병옥)가 고흥군(군수 송귀근)에 매년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 오고 있어 지역사회로부터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에도 지역사회연계 좀도리연합모금 2백만 원을 도덕면에 기탁했다.
미얀마민주화기독교행동이 제47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지난 10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기도회에선 송지훈(성서한국)의 인도로 다 같이 마음을 모으는 찬송 ‘평화가 있기를’을 부른 뒤 류순권 목사(타원형교회)가 기도했고, 송지훈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성용 목사(다함교회)가 ‘고난 받는 사람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시편 10:12-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사)나눔과기쁨은 10일(목) 오후 2시 광명시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에 현 나영수 목사를 재선임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회원 6,750명을 대표한 전국의 총대 54명 중 50명이 참석했으며, 역대 가장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18년 만에 총대들이 직접 투표해 신임 이사장을 결정했다. 투표에서 재선임된 나영수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