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뛰세 Korea(대표 송창근 목사)가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세대를 뛰어넘는 세미나(세뛰세)’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한다. 세미나 첫날인 14일 오후 이상훈 교수(AEU 미성대 총장)가 ‘뉴노멀 시대의 선교적 교회와 사역’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14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사무실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말 바꾸기, 국민과 기독교 우롱하는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를 규탄한다’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재명 후보, 국민과 기독교 우롱한 것 반헌법·반성경 악법 제정, 즉각 중단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에서 지난 11일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관련 발언을 했던 이재명 후보에 대해 “국민과 기독교를 우롱하고 있다”며 규탄하는 성명서를 14일 발표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말바꾸기, 국민과 기독교 우롱하는 이재명 민주당 …
소강석 목사 “답변 내용 전국 교회 알릴 것” 류영모 목사 “성경·기독교 가치 담은 정책” 14일 오전 열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 주최 제20대 대통령 선거 기독교 10대 정책 발표회는 기공협이 대통령 후보와 정당에게 기독교 관련 10대 정책을 질의했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여기에 …
‘제20대 대통령 선거 기독교 10대 정책 발표회’가 14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됐다.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이날 발표회에서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 주최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인사를 초청해 기독교 관련 정책들을 청취하…
부산성일교회(담임목사 전성철) 중.고.청 연합동계수련회 둘째 날인 지난 12일 임은미 선교사(아프리카 케냐)가 ‘그대와 하나님의 사이는’(약 4:1~7)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임은미 선교사는 “대학생 단기 선교팀이 항상 여름에 온다. 올 때 신발을 갖고 와서 애들에게 나눠주는데 신발이 다 떨어졌다. 다 떨어져서 나눠줄 게 없다는 학생에게 ‘네가 해야지’라고 무심코 한마디를 했다. 그 학생이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애들 신발을 사주라고 300만원을 보내왔다. 이 젊은 학생들이 선교지에 가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과거 한국의 민주화운동을 해외에 알리고 지원했던 폴 슈나이스(Paul Heinrich Schneiss) 목사가 11일 독일에서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서신을 통해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광명노회 소속 다산비전교회(담임:강경구 목사)가 지난 12일 오전 11시 교회 이전 및 취임감사예배를 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울 것을 다짐했다.광명노회 서기 황우연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취임예배에서는 부서기 박성수 목사의 기도, 황우연 목사의 성경봉독(행2:42~47)으로 노회장 유관영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유 목사는 목사 취임서약 문답을 진행했으며, ‘더하여 가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설교에서 그는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고 나누며 모이기에 힘썼던 초대교회의 모습을 회복해야 한다”면서 “그럴 때 하나님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 목사)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서울 지역 27개 교회가 생명나눔 사역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천3백만여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변교회, 신용산교회 등 서울 지역 27개 교회들은 모두 한 차례 이상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한 바 있으며, 새해를 맞아 후원금으로 다시 한번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건넸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장기기증 홍보활동과 제주 라파의 집을 이용하는 만성 신부전 환자들에게 끼니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상’ 후원에 사용될 계
우리나라 역사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해석한 ‘한국사 교재’ 총 6권이 출간됐다. CTS다음세대운동본부는 지난 9일 오전 11시 CTS컨벤션홀에서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교재 출판기념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교재는 대안학교와 선교 현지에서 홈스쿨을 하는 학생들이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스스로 한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 주도형 학습 교과서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의 초·중·고등 학생이 주된 대상이며, 총 6권으로 구성됐다.교재는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가 되심을 강조하며, 우리 민족의 모든 역사적 사건 곳곳에 하나님의 섬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