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이하 예성)가 14일 오후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성경에서 본 동성애’라는 주제로 사이비집단대책위원회(이하 사대위)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한상익 목사(사대위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정철 목사(성결대 교수)가 ‘젠더 이데올로기를 통해 살펴본 다양성의 접촉성 연구’, 김성한 목사(반동성애교단연합 사무총장)가 ‘현재 교회 안에 퀴어신학이 퍼지고 있다’, 이성민 목사(대민성결교회)가 ‘성경에서 본 동성애’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예수사랑교회 고난주간 특별집회 셋째 날인 지난 13일 영화 ‘제자, 옥한흠’, ‘부활 그 증거’의 감독 김상철 목사(파이오니아21 대표, 벧엘회복공동체)가 ‘죽어야 사는 사람들’(로마서 14:7~9)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상철 목사는 “고난주간을 보내면서 우리가 늘 묵상해야 할 것은 죽음일 것이다. 동시에 죽음 이후에 삶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 우리에겐 죽음이 먼저인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오늘 본문은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기독교의 본질적인 부분을 가르쳐 준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한고연 윤준 대표가 굿피플에 1천만 원을 후원하며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Honors Club)’에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너스클럽은 굿피플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개인 1천만 원 이상, 기업 3천만 원 이상 후원하면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2017년 발족해 현재 약 200명 이상의 회원들이 긴밀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소통하고 있다.
윤 감독은 "코로나19 이후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도 변할 것"이라 말하고, "(이런 때) 나사렛 교회가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교회가 살아가야 할지, 그 일에 부족하지만 마음을 다해서 (섬기겠다)"면서 "늘 말씀드린 것처럼, 옆에 있어서 누가 되는 것이 아닌, 옆에 있어 힘이 되는 그런 감독으로 소임을 다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권리 주체로서 아동의 생각과 목소리에 주목하고, 아동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애드보커시 캠페인을 진행한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재단은 기후변화 대응과 교육격차 해소,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본 캠페인을 기획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13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개최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남북협력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남북협력 포럼'에서는 한반도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제고하고, 남북교류 협력 과제와 방향 모색을 중심으로 발표하고 토론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계 및 정부, 유관기관 주요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월드비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로 진행됐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가 ‘ESG 자문위원단’을 13일 위촉했다. 위촉된 자문위원은 총 8명으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김부열 교수, 세진플러스 박준영 대표, 리오홀딩스 서부석 대표, 알브이핀 신봉국 대표, 트레드앤그루브 이온 대표, ESG연구소 이윤진 연구위원, 데일리임팩트 전중연 대표, 한국에너지융합협회 정택중 회장 등 환경·사회·지배구조와 관련된 전문가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