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나주글로벌교회(담임 최철준 목사) 고난주간특별부흥회 첫날인 지난 14일 저녁 장종택 목사가 ‘믿음은 암기하는 것이 아니다’(고린도후서13:5)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장종택 목사는 ‘은혜로다’, ‘다윗처럼’을 작곡한 찬양사역자이자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예배자>, <온유야, 아빠야>의 저자로 이날 부흥회에선 둘째 딸 온유가 ‘Anti-NMDA 수용체 뇌염’이라는 희귀병으로 죽음까지 갔다가 예수님을 부르며 살아난 간증을 나눴다.
2022년 부활절을 맞았다.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 및 단체들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온 인류를 향한 대속의 사랑으로 십자가를 지심으로 사망 권세를 이기고 다시 사신 주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아울러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 부활의 복음으로 하나 되어 이 세상에 기쁨과 소망을 전할 것을 주문했다. 아래 각 기관들이 주요 메시지를 정리했다.
자유통일당(구 국민혁명당) 대변인인 이은재 목사가 1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 판결(2022도1070)을 받았다. 이 목사는 2019년 11월경 광화문 집회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김일성의 회고록에서 당명을 따 온 당이므로 지지해선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고발당했었다. 그러나 1심과 2심은 모두 이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었고, 이번에 대법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에서 ‘코로나 이후의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이 가득하길’이라는 제목의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부활절을 맞아 “오늘날에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기근, 핍박과 환난으로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다. 러시아의 침략 야욕이 그치고,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이 하루속히 종식되며 회복이 …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부활의 소망으로 모든 것들이 회복되기를’이라는 제목의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부활의 기쁜 소식이 들려지기 원한다. 어두움과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 삶의 무게로 힘들어하는 모든 약자들에게도 전해지기 바란다”며 “자유와 인권을 잃어버린 북한에도 들려지기 원한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제3일의 희망을 살아가자’는 제목으로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예수님께서는 당대 역사의 부조리 속에 헤로데와 바리사이파가 강요하는 침묵과 도피의 동굴에 안주하지 않으셨다. 불의한 권력을 향해 생명을 구걸하지 않으시고, 제3일을 향해 계속 하나님의 구원과 해방의 길을 가셨다”며 “당대 종…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에서 ‘할렐루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는 제목으로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코로나19 정국에서 벌써 세 번째 부활절을 맞고 있다. 다시 살게 하시는 부활의 능력으로, 코로나19가 물러가고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모든 인류에게 참 희망과 기쁨…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에서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부활절을 맞아 산야에는 봄기운이 가득하지만, 세상은 전쟁과 폭력, 대립과 갈등으로 고통당하며 생명과 평화가 위협받고 있다”며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두려움과 고통과 죽음의 절망을 이기게 하는 능력이며 세상의 소망이다. 그러므로 2022년 부활…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 재개발 세미나 개최 오는 5월 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소장 이봉석 목사)는 오는 5월 3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교회 재개발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윤석열 정부 출범을 앞두고,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3기 신도시 개발과 3080 정책 등 재개…
기독교 학교 자랑스러운 전통 사라질 위기 수많은 제재와 함께 건학이념 심각히 훼손 사학법 재개정, 조악한 학생인권조례 폐지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가 사학법 개정과 관련, 이철 감독회장과 김정석 사학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명의로 긴급 선언 및 결의문을 14일 발표했다. 이들은 “기독 사학은 국가가 담당해야 할 교육을 대신하여 다음 세대를 세웠고, 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