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총신대 온라인 학위수여식… “선교적 삶 살길“

    총신대 온라인 학위수여식… “선교적 삶 살길“

    기독일보,

    2021학년도 전기(제52회) 총신대학교 온라인 학위수여식(졸업식)이 16일 총신대 백남조기념홀과 온라인 줌(ZOOM)에서 대면과 온라인 생중계로 병행 진행됐다. 대면 참석은 행사 관계자 등 최소인원만 참가했고 대부분 졸업생들은 온라인 줌으로 참석했다.

  • ‘제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 인천에서

    ‘제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 인천에서

    크리스천투데이,

    전국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상임의장 소강석 목사, 이하 연합회) 주최 ‘제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인천 미추홀구 숭의감리교회(담임 이선목 목사)에서 개최된다. 인천은 1883년 개항의 역사를 시작으로 1885년 한국 선교의 첫 도착지이자 최초의 교회가 있는 고장이다. 특히 1919년 3.1운동이 조기에 일어났고, 해외 독립운동의 출발…

  • “‘사회대변혁 감당할 지도자’…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

    “‘사회대변혁 감당할 지도자’…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

    기독일보,

    진보 교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 원로 44명이 ‘20대 대통령 선거에 즈음한 한국교회 원로들이 한국 그리스도인들과 모든 국민들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 호소문은 원로들 중 일부가 참여한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됐다.

  • 대선 후보 정책 ‘성경적 검증’… 공명선거와 투표참여 독려 활발

    대선 후보 정책 ‘성경적 검증’… 공명선거와 투표참여 독려 활발

    아이굿뉴스,

    제20대 대통령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명선거와 투표참여를 촉구하는 기독교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교계는 대선후보와 주요 정당의 공약을 살피면서 반기독교적인 정책에 대한 개선과 국민들의 정확한 판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미래목회포럼(대표:이상대 목사)은 지난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요 정당 기독교 인사들을 초청 ‘대선과 기독교 70분 토론회’를 개최하고 차별금지법을 비롯한 기독교계 주요 이슈에 대한 정당의 입장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종교계뿐 아니라 각

  • “광복회 김원웅 회장, 독립유공자 자존심 무너뜨려”

    “광복회 김원웅 회장, 독립유공자 자존심 무너뜨려”

    크리스천투데이,

    횡령, 배임, 사문서 위조 혐의 등 막장까지 이념 적폐 청산하고 국민 정신적 지주 회복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회장의 정치적 편향으로 추락한 광복회: 횡령, 배임, 사문서 위조 혐의로 막장까지’라는 제목의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이는 광복회 김원웅 회장이 정치 중립 의무에도 계속된 기행과 망언을 일삼았을 뿐 아니라, 최근 운영자금 착복 의혹이 확…

  • “신뢰 추락한 광복회, 내부 ‘이념 적폐’ 청산해야”

    “신뢰 추락한 광복회, 내부 ‘이념 적폐’ 청산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광복회 관련 논란에 대한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에는 자랑스런 광복회(光復會)가 있다. 이 단체는 1965년 설립되어 ‘일제에 항거하며 조국광복에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으로 구성된 단체’로, 전국에 17개의 지부와 8,266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그야말로 우리 민족의 자존심과 민족의 긍지를 이어오는 유족과 후손들의 모임”이라고 광복회를 소개했다.

  • “이철 감독회장, NCCK에 대한 분명한 견해 밝히라”

    “이철 감독회장, NCCK에 대한 분명한 견해 밝히라”

    크리스천투데이,

    NCCK, 차별금지법과 종교다원주의 옹호해 감리회 1억 4천만 원 헌금 지원 이유 뭔가 ‘NCCK 서신’ 이름 올리지 말았어야 지적해 기독교대한감리회 단체들이 이철 감독회장의 NCCK 목회서신에 대한 처신을 문제삼고 나섰다. 이들은 14일 ‘NCCK에 대한 이철 감독회장의 처신에 대한 성명서’에서 “NCCK는 기독교 말살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적극 지지하고 …

  • 다산문화예술진흥원, 정약용 고향 남양주에 사무소 개소

    다산문화예술진흥원, 정약용 고향 남양주에 사무소 개소

    기독일보,

    다산문화예술진흥원(이사장 이점봉, 원장 이효상)이 서울 대학로 사무소에 이어 14일 오전 다산선생의 고향인 남양주시 다산동에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은 주광덕 상임고문과 최식 대표회장(다산기독교연합회), 안영미 센터장(서부희망케어)의 축사로 시작했고, 격려사를 엄창섭 교수(고려대)와 김영희(전 남양주시장), 손병덕 이사장(파독근로자복지재단)이 전했다. 이후 조은령 단장(다산오케스트라)의 축가, 선물 전달, 이점봉 이사장과 박창작 후원회장의 감사 인사가 있었고, 기념 케이크를 자르며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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