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부활의 소망으로 회복의 새 시대 열자"

    “부활의 소망으로 회복의 새 시대 열자”

    아이굿뉴스,

    "죄와 사망으로 물든 세상에 생명으로 오셔서 부활하신 주님. 부활의 주님의 능력으로 코로나19 팬데믹과 자연재해, 전쟁으로 상처 입은 이 땅을 회복시켜 주소서."한국교회가 2022년 부활절을 맞아 혼란스러운 사회와 나라와 열방이 부활의 소망으로 회복되기를 기도하며 마음을 모았다. 2022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17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이영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을 주제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61개 교단 교단장들이 공동대회장으로 참여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상징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

  • 이찬수 목사 “특정 교회 두고 설교하지 않았다”

    이찬수 목사 “특정 교회 두고 설교하지 않았다”

    기독일보,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10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열렸던 ‘은혜로운 동행 기도운동 전국 기도회’ 당시 자신의 설교에 대해 “특정한 교회를 두고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 목사가 설교했던 해당 기도회에선 이 목사 외에 소강석 목사(새애덴교회)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도 설교했다. 이 목사의 설교 순서는 소 목사에 이어 두 번째였다.

  • “부활의 소식, 전쟁 중 우크라이나에도 전해지길”

    “부활의 소식, 전쟁 중 우크라이나에도 전해지길”

    크리스천투데이,

    2022년 부활절을 맞아, 각 교단 총회장들은 축하와 감사를 선포하면서, 국내외 고난의 현장을 위로하고 지원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이기도 한 예장 통합 류영모 총회장은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이라는 제목의 메시지에서 “어느 때보다 부활의 기쁜 소식이 간절한 시대이다. 우크라이나 땅에서 총성…

  • 2022 부활절 메시지 “십가가 없는 부활은 없습니다”

    2022 부활절 메시지 “십가가 없는 부활은 없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십가가 없는 부활은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총회를 지키시고 인도하여 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코로나가 장기화 되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십자가와 부활 신앙으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시는 모든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하나님께서 날…

  • “예수 부활 은총으로,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예수 부활 은총으로,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크리스천투데이,

    할렐루야!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기적이며 축복의 사건입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바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온 인류에게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된…

  •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

    크리스천투데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할렐루야!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생명이요 부활이 되시는 우리 주님을 기억하고 예배하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교단 산하 9,300여 개 교회와 69개 노회, 240만여 명의 성도들, 이 나라와 민족 그리고 북녘 땅과 세계 열방 가운…

  • “전국 교회, 부활절 연보 산불 피해 지원에 사용하자”

    “전국 교회, 부활절 연보 산불 피해 지원에 사용하자”

    크리스천투데이,

    교계 대표 연합기관들은 2022년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고 감사하면서, 그 부활의 능력이 교회를 넘어 사회와 국가, 개인 속으로 이어지길 기도했다. ◈“증오와 보복의 시대, 십자가 복음이 유일한 소망”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은 2022년 부활절 메시지에서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은 죽음의 형벌에 매인 죄인들을 향해 …

  • “구약, 다양한 방식으로 읽어내는 ‘해석학적 작업’ 필요”

    “구약, 다양한 방식으로 읽어내는 ‘해석학적 작업’ 필요”

    기독일보,

    한국구약학회가 15일 오후 숭실대학교에서 ‘메타버스 시대의 구약 읽기’라는 주제로 제119차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주제발표에 앞서 김희권 박사(한국구약학회 회장)가 인사말을 전했다. 김 박사는 “2022년 봄이 찾아왔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의 기세가 아직도 등등한 가운데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기꺼운 만남을 통해 배움과 친교, 우정과 연대를 새롭게 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라고 했다.

  • 2022 남가주 국가기도의 날, 나성순복음교회서 대면으로 열린다

    2022 남가주 국가기도의 날, 나성순복음교회서 대면으로 열린다

    기독일보,

    올해 미국 남가주 국가기도의 날이 5월 5일 저녁 7시(미 서부 시간),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대면으로 개최된다. 남가주 국가기도의 날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지난 2년 동안 다소 제한적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방역 조치가 대폭 완화됨에 따라 현장 기도회를 찾는 남가주 한인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