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 제20대 대통령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선후보들의 검증작업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관련 정책에 대한 입장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앵커 : 오늘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인 평등법 등 제정 �
앵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와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 등 기독교 관련 단체들이 20대 대선 교육공약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앵커: 학원휴일휴무제, 사립학교 자율성 확대 등 기독교적 관점에서 우리나라 교육 전반에 대한 정�
필그림교회(담임목사 김형석) 청소년부 겨울수련회 셋째날인 지난 15일 김선교 선교사가 ‘난 네가 필요해’(창 1:27~31)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선교 선교사는 “하나님의 마음에 대한 말씀을 나누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과 경쟁에서 이기는 것으로 우리의 필요성을 증명하며 살다 보니까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와 인식도 그렇게 오해한다. 교회 안에서조차 실패의식, 패배 의식에 사로잡혀서 교회에 와서도 불행하고 편안하지 않다. 교회에서만큼은 세속적인 가치가 발도 못 붙이는 숨을 쉴 수 있는 곳이라는 분위기와 가치가 지켜져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외모와 우리가 가진 무엇으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분위기와 가치가 어렸을 때부터 형성되지 않으면 왜곡된 신앙의 방향으로 향하게 된다”며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방향성은 함께 공동체로 세워져 있는 교회 안 선생님,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북한인권 피해 사례 기록을 주도해온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NKDB 인권침해센터(센터장 윤승현)’ 출범식을 개최했다. NKDB는 북한인권 피해자 구제와 명예회복을 위한 법률 지원을 하는 단체로서 북한인권 침해 구제 및 책임규명을 위한 작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인권침해지원센터를 출범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16일 오전 안양성산교회(담임 오범열 목사)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열었다. 사무국장 최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결의대회에선 재무국장 정복균 목사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이에 따르면, 탈북민 목회자의 29.3%는 사례비를 ‘거의 못 받는다’고 답했다. 4명 중 1명은 사례비를 거의 받지 못한 셈이다. 이어 ‘100-150만원 미만’(24.4%), ‘50-100만원 미만’(22%), ‘50만원 미만’(14.6%), ‘150-200만원’(9.8%) 순으로 조사됐다. 각 응답 값의 중간 값을 추려낸 월평균 사례비는 64만 3천원으로 나타났다.
미국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는 LA 시와 공동으로 커뮤니티를 위한 무료 코비드 검사 센터를 한 달 동안 운영한다. 검사 센터 부스는 나성한인교회 주차장에서 설치되며 2월 14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3월 11일까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비전스토어’ 1만호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 15일, 전주시에 위치한 카페 홍시궁(대표 유진솔)에 1만번째 ‘비전스토어’ 현판을 전달했다. 카페 홍시궁은 2008년부터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사업을 위해 매장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고 있다.
세뛰세 코리아(대표 송창근 목사)가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세대를 뛰어넘는 세미나(세뛰세)’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하고 있다. 세미나 셋째 날인 16일 오전 고형욱 목사(꿈꾸는교회 담임)가 ‘선교적 교회의 훈련과 사역’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2021학년도 전기(제52회) 총신대학교 온라인 학위수여식(졸업식)이 16일 총신대 백남조기념홀과 온라인 줌(ZOOM)에서 대면과 온라인 생중계로 병행 진행됐다. 대면 참석은 행사 관계자 등 최소인원만 참가했고 대부분 졸업생들은 온라인 줌으로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