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휴스턴 교회 연합회, 신학생들에 장학금 수여

    휴스턴 교회 연합회, 신학생들에 장학금 수여

    기독일보,

    미국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회장 이상도 목사)가 휴스턴 지역에 있는 신학생 4명을 선별해 장학금 수여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한 식당에서 연합회 임원들과 장학생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훈훈한 현장이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 “하나님 의지해 담을 뛰어넘고, 믿음의 소문 내기를”

    “하나님 의지해 담을 뛰어넘고, 믿음의 소문 내기를”

    기독일보,

    번개탄TV ‘새학기 말씀과 찬양 부흥회’가 지난 16일 저녁 강화 하늘중앙교회(담임목사 박윤호)에서 열렸다. 이날 부흥회에서는 송정미, 이강훈, 신지인 찬양사역자가 찬양하고 임우현 목사(번개탄TV)가 말씀을 전했다. 이강훈 전도사는 “코로나 때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찬양하는 것으로 내 삶의 정체성을 찾았는데 찬양할 곳이 없어서 무기력해지고 의미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없었다.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이 너희를 기능적으로 사랑하지 않고 존재적으로 사랑하신다는 말씀을 많이 했었는데 그 말씀을 나에게 적용하지 못했었다. 찬양을 못 하니까 하나님 앞에 쓰임 받지 못한 사람,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여겨졌다”고 했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뮤지컬 배우 홍지민 홍보대사로 위촉

    희망친구 기아대책, 뮤지컬 배우 홍지민 홍보대사로 위촉

    기독일보,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17일 기아대책 서울 강서구 사옥에서 뮤지컬 배우 홍지민을 기아대책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기아대책 홍보대사는 국내외 빈곤 종식을 위한 기아대책의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에 희망을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기아대책 홍보대사로는 배우 박신혜, 가수 윤도현 등이 참여하고 있다.

  • 한교연 ‘사랑의 연탄 나눔’… 소외계층에 2만6천 장 전달

    한교연 ‘사랑의 연탄 나눔’… 소외계층에 2만6천 장 전달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7일 서울시 노원구 서울연탄은행창고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약 2만6천 장의 연탄이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지역 독거노인 220가구가 한 달간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분량이라고 한다.

  • 희귀질환 관련 최신 정보 “이제 한눈에 확인하세요”

    희귀질환 관련 최신 정보 “이제 한눈에 확인하세요”

    아이굿뉴스,

    루게릭병 등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이 신뢰도 높은 최신 의학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승일희망재단(공동대표:박승일, 션)이 지난달 27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먼스케이프(대표: 장민후)와 희귀질환 질병정보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이용해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들에게 신약개발과정, 임상 정보, 유전자 진단, 정부지원정책 등의 의학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국내 약 3,800여 명의 환우가 투병 중인 루게릭병은 성인에게만 후천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 한성연, 농어촌 교회 개축 지원한다

    한성연, 농어촌 교회 개축 지원한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기성)·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상문 목사, 예성)·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교회(총회장 신민규, 나성) 등 3개 성결교단의 연합 기구인 한국성결교회연합(회장 신민규 목사, 이하 한성연)이 농어촌교회 증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1호 교회는 제주희망교회(담임 한재구 목사)다. 한성연은 최근 한성연 농어촌교회 레노베이션 '제주희망교회' 완공 감사예배를 제주희망교회에서 드렸다.

  • 부산 노숙인 돌봄 ‘애빈회’ 설립자 김홍술 목사 15일 별세

    부산 노숙인 돌봄 ‘애빈회’ 설립자 김홍술 목사 15일 별세

    기독일보,

    김홍술 목사는 신학대를 탈퇴한 뒤 전국 각지를 방랑자로 살며 1991년 부산에서 애빈회를 설립하며 노숙인·부랑자 돌봄 사역을 시작했다. 2004년부터는 부산 동구 수정동에서 8년 동안 매주 화·목·토요일마다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했다. 2012년 '부산홈리스 사회복지관'을 설립하고 부산역 앞에서 숨진 노숙인을 위한 합동 추모제를 열기도 했다.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초록우산과  아동 이슈 해결 위한 업무협약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초록우산과 아동 이슈 해결 위한 업무협약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강대중)과 아동 이슈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과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을 비롯한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철 감독회장, NCCK에 대한 견해 밝혀 주길”

    “이철 감독회장, NCCK에 대한 견해 밝혀 주길”

    기독일보,

    감리교바로세우기연대,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감리교거룩성회복을위한협의회가 지난 1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대한 이철 감독회장의 처신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NCCK는 진정한 의미의 연합기구가 아니며 오히려 우리 감리교회의 선교와 전도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집단”이라며 “2021년 12월 2일 NCCK는 차금법 제정에 앞장서 온 단체인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 ‘인권상’이란 상까지 주며 격려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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