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이제훈)이 지난 17일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 ‘찾아가는 심리치료지원사업(MIND-UP)’의 3개년 성과를 온라인으로 발표했다.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019년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정신건강 사각지대 아동을 발굴해 심리치료전문가가 아동이 있는 학교, 지역사회를 직접 찾아가 심리평가부터 개별 및 그룹치료를 진행하는 사업을 펼쳐왔다. 서울시 아이존, 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11개소의 유관기관과 협력해 3년간 누적 81개교, 841명의 아동에게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사업 성과 연구를 진행한 중구
정부가 기존 밤 9시까지로 제한했던 식당·카페 등 시설의 운영시간을 19일부터 1시간 더 늘려 밤 10까지로 완화한다. 그러나 사적모임은 지금처럼 최대 6명까지만 가능하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8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발표했다. 기한은 오는 3월 13일까지.
무너진 예배 제단 다시 쌓고, 무릎으로 회개를 시대의 사명자로서 다시 한 번 뜨겁게 기도해야 하나님은 코로나보다 크신 분, 코로나 물러갈 것 회개와 영성 회복, 희망을 위한 기도성회 ‘Pray for AZWI 2022’가 ‘대한민국이여! 다시 한 번 희망을 노래하자’는 주제로 18일 오전 시흥 군자대현교회(담임 이희수 목사)에서 한국교회예배회복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 주최로 개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18일 기관 통합의 3대 원칙을 담은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채택했다. 세부사항들은 제쳐두고 통합을 위한 공감대 위에 큰 틀의 원칙을 마련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5층 한기총 회…
한국교회는 외부의 반기독교적 이념과 풍조 앞에서 복음의 순전성으로 대한민국을 치유하며, 미래를 열어야 하는 절체절명의 소명 앞에 서있다. 우리는 한국교회의 연합을 통해 성경이 가르치는 복음의 정신으로 정치와 사회,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의 의 실현, 위기에 처한 기후환경의 보전을 통한 창조질서의 회복,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위해 기도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김현성)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발표했다.양 기관은 18일 한기총 사무실에서 양 기관 통합추진(준비)위원회 모임을 갖고 ‘상호존중’, ‘공동 리더십’, ‘플랫폼 기능’이라는 기본합의서의 3대 기본원칙을 발표했다. 이들은 합의서에서 “한국교회는 외부의 반기독교적 이념 풍조 앞에서 복음의 순전성으로 대한민국을 치유하며 미래를 열어야 하는 절체절명의 소명 앞에 서 있다”며 “우리는 한국교회의 연합을 통해 성경이 가르치는 복음의 정신으로 정치와 사회, 문화 등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18일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채택했다. 양 기관 통합추진위원들은 이날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만장일치로 이 같이 결정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이들은 기본합의→세부합의→통합총회 순서로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었다.
142명 온라인 시험, 벌써 3년째… 능숙한 준비, 노련한 진행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 제45회 목사고시 일정이 시작됐다. 카이캄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1월 28일까지 제45회 목사고시 청원서 접수를 진행해 왔다.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카이캄에는 166명이 청원서를 접수했고, 1차 서류전형에서 무더기 탈락자가 발생함에…
앵커 : 대선후보들의 기독교 관련 정책에 대해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앵커 : 오늘은 유사종교 피해방지 법률 제정을 비롯한 종교사학, 남북교류와 통일정책, 재난상황 대비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각 대선후보들의 �
앵커: 요즘 졸업 시즌이죠? 감염병 우려 속에 졸업생 일부만 참석한 온·오프라인 졸업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앵커: 졸업생들은 계속되는 팬데믹 속 학교생활에 아쉬움을 느끼면서도 희망찬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