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전북 고창과 경기 시흥의 아동시설에서 <정재승의 과학교실>을 개최했다. <정재승의 과학교실>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교육 접근성이 낮은 교육 취약계층 아동의 발달권을 지키기 위해 기획됐다.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이 국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한교총은 지난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그동안 각 정당 후보들이 보여준 모습은 마치 ‘너는 네 눈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들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물으신 예수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한다”며 “과연 누가 가장 적합한 후보인가를 분별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서 대통령 직접선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위대한 성과”라고 밝혔다.한교총은 또
앵커: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코로나19 시대가 맞물리면서 미디어를 새로운 사역의 도구로 활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앵커: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며 미디어 콘텐츠 사역을 준비하는 목회자들도 많아졌는데요. 이현지 기잡니�
앵커 : 지난 시간 CTS뉴스에서는 대선후보들의 기독교 10대 정책에 관해 비교해 전해드렸는데요. 연일 대선후보들의 치열한 검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앵커 : 오늘은 대선관련 이야기를 취재기자와 함께 보다 더 자세하게 나�
전북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익신 목사)가 20일 오후 익산북일교회(담임목사 이진)에서 제20대 대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열고 공정선거를 다짐했다. 대표회장 김익신 목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후보자의 걸어온 길과 역량 그리고 정책을 잘 살펴보고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특히 목회자들은 공명선거를 위해 강단에서 특정후보의 지지를 유도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교회가 앞장서거 공직선거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북 보은군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윤경현 목사)가 제20대 대선 공명선거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보은성시화운동본부는 20일 오후 보은순복음교회에서 제20대 대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갖고 보은군 70여 교회 기독교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도록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중국 기독교인 60명의 제주 망명을 허용하라고 촉구하는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신앙의 자유에 대한 탄압 속에서 제주도에 온 중국 성결교인들은 지난 2년간 한국 법원에 2번이나 난민신청을 했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기각당했다”며 “더구나 이제 이들은 중국으로 추방되어 신앙의 핍박을 받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했다.
순복음세종교회(담임 염세열 목사)가 20일 주일예배 후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갖고 이번 제20대 대선에서 모든 유권자가 투표하고 선거법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세종특별자치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이기도 한 염세열 목사는 “대통령 선거는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선출하는 중차대한 선거이기 크리스천 유권자들은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야 한다. 또한 교회들은 공직선거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전국 시·도·군에 투표참여와 공명선거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설치했다. 현수막에는 캠페인의 키워드인 “참여, 공정, 화합”,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이 적혀 있다. 현수막 색깔이 연두색인 것에 대해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생명과 도약, 희망을 상징하는 색”이라고 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산학협력단(단장 조창석)은 화성시가 공모한 ‘화성시 민주시민센터 운영 사업’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금) 전했다. ‘화성시 민주시민센터’는 화성시 민주시민교육의 모델 확립,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 및 실천적 운영 방식 모색을 통해 화성시의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올해는 관내 유관 프로그램 운영 주체 간의 상시적 소통과 협력 구조를 확립해 대학, 관, 시민사회가 센터를 공동 운영하도록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