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김성진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가 청암교회 청년부 부활절 세대통합예배에서 ‘사랑! 그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제목으로 이성교제 특강을 했다. 김 교수는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인생을 보시고 가장 마음이 아프실 때는 가정이 파괴될 때다. 가정이 무너지고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큰 뜻이 무너질 때 하나님은 가장 가슴 아파 하신다. 그 가정을 세워가는 과정, 사랑에 관한 모든 결정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지도를 따라갈 때 가장 안전하게 갈 수 있듯이 사랑의 길에 관한 지도도 성경에 있다”며 “나에게 가장 맞는 배우자를 찾는 방법, 또 그 배우자와 어떤 모습으로 연합을 이루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것인가를 살펴보겠다”고 했다.
러시아 발 핵전쟁 공포까지 확산되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은총이 우크라이나와 국민들에게 속히 임하길 기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전쟁의 종식과 평화 정착, 우크라니아 국민들의 안전은 물론,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도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기후위기를 체감케 하는 산불도 3개월 사이 전국에서 300건 넘게 발생했다. 지난달 강원도와 울진 산불에 이어 양구와 군위, 고령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당분간 비 소식 없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위험도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유례 없는 재난 앞에서 백석총회 목회자
CTS 다음세대운동본부 및 EDU TV 스마트교육재단이 19일 오후 CTS 컨벤션홀 11층에서 ‘다음세대 코딩교육과 아동돌봄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주제발표에 앞서 감경철 회장(CTS기독교TV)이 환영사를 전했다. 감 회장은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시설이 충분하다면 출생률은 자연히 올라가게 될 것이다. 아동 돌봄 및 다음세대와 관련해 성장대책 중 하나는 디지털 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했다.
예장 합동 서울한동노회 신임 노회장에 이태섭 목사(태전중앙교회)가 취임했다. 한동노회는 18일(월) 오전 10시 경기도 광주시 광림수도원에서 제19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신구임원을 교체했다. 개회예배는 이태섭 목사의 사회로 김혁석 목사의 기도, 부서기 박정래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직전노회장 박진원 목사가 ‘선한 청지기’를 주제로 설교한 뒤 증경노회장 황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마이리얼멘토 토크콘서트’를 19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아대책의 보호종료아동 지원 프로젝트 ‘나로서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에 대해 알리고 이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소통하며 온전히 자립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티몬과 지난 18일부터 2주간 우크라이나 분쟁 피해 아동을 위한 참여형 ‘소셜기부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셜기부 글로벌(Social give Global)은 티몬이 2010년부터 선보인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소셜기부’의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해외 이웃들에게도 전하는 신규 캠페인이다. 고객들은 2천원부터 1만원까지 자유롭게 후원 금액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