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42명 온라인 시험, 벌써 3년째… 능숙한 준비, 노련한 진행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 제45회 목사고시 일정이 시작됐다. 카이캄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1월 28일까지 제45회 목사고시 청원서 접수를 진행해 왔다.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카이캄에는 166명이 청원서를 접수했고, 1차 서류전형에서 무더기 탈락자가 발생함에…
앵커 : 대선후보들의 기독교 관련 정책에 대해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앵커 : 오늘은 유사종교 피해방지 법률 제정을 비롯한 종교사학, 남북교류와 통일정책, 재난상황 대비 위기관리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각 대선후보들의 �
앵커: 요즘 졸업 시즌이죠? 감염병 우려 속에 졸업생 일부만 참석한 온·오프라인 졸업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앵커: 졸업생들은 계속되는 팬데믹 속 학교생활에 아쉬움을 느끼면서도 희망찬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한 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황연식 목사)가 17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차기 정부에 대한 한국교회의 10가지 요구’라는 주제로 사회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2년여 지속되는 동안 교회를 주요 감염 경로로 지목하는 언론 보도와 정부 발표가 빈번했다. 하지만 심각한 오류가 발견되거나 정확한 사실 확인이 누락된 가짜뉴스가 확대 재생산되는 일이 많았다. 구체적인 통계를 기반으로 왜곡된 정보를 바로잡고 방역 당국에 법적 대응도 불사했던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
대한성서공회(이하 공회)가 16일 송내사랑의교회(담임 박명배 목사)의 캄보디아 크메르어 성경 후원에 대한 기증식을 진행했다. 송내사랑의교회는 2021년,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며 기념행사를 대신해 성경을 보급하는 데 마음을 모았다. 우리가 한글 성경을 읽으며 기쁨을 누리듯 캄보디아 사람들도 자신들의 언어로 된 성경을 읽을 수 있기를 소망했다. 이에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꾸준히 캄보디아를 마음에 품고 공회를 통해 매년 1천만 원씩, 5년 동안 총 5천만 원을 헌금했다. 이 돈은 총 11,110부의 크메르어 성경이 보급되는 데 사용됐다.
미국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회장 이상도 목사)가 휴스턴 지역에 있는 신학생 4명을 선별해 장학금 수여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한 식당에서 연합회 임원들과 장학생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훈훈한 현장이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번개탄TV ‘새학기 말씀과 찬양 부흥회’가 지난 16일 저녁 강화 하늘중앙교회(담임목사 박윤호)에서 열렸다. 이날 부흥회에서는 송정미, 이강훈, 신지인 찬양사역자가 찬양하고 임우현 목사(번개탄TV)가 말씀을 전했다. 이강훈 전도사는 “코로나 때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찬양하는 것으로 내 삶의 정체성을 찾았는데 찬양할 곳이 없어서 무기력해지고 의미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없었다.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이 너희를 기능적으로 사랑하지 않고 존재적으로 사랑하신다는 말씀을 많이 했었는데 그 말씀을 나에게 적용하지 못했었다. 찬양을 못 하니까 하나님 앞에 쓰임 받지 못한 사람,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여겨졌다”고 했다.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17일 기아대책 서울 강서구 사옥에서 뮤지컬 배우 홍지민을 기아대책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기아대책 홍보대사는 국내외 빈곤 종식을 위한 기아대책의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에 희망을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기아대책 홍보대사로는 배우 박신혜, 가수 윤도현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7일 서울시 노원구 서울연탄은행창고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약 2만6천 장의 연탄이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지역 독거노인 220가구가 한 달간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분량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