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구세군 남서울지방 청년부는 16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노숙인들을 위해 급식과 생필품을 나누어드리는 사랑나눔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구세군 봉사활동은 신림동에 위치한 낮은뜰 문화센터에서 박근일, 윤현충 사관이 기획한 사업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배우 남보라(13남매 가장)씨가 먼저 7년째 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었다. 십여년 전 구세군은 영등포역앞에서 급식 밥차를 세워놓고,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였으나 한동안 중단되었다가 올해 부활절에 맞추어 다시 부활했다.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 연합회장 김승욱 목사)가 18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5회 목사안수식을 갖고 134명의 목사를 배출했다. 이날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에 발을 내딛은 이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사역의 자리에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소명에 순종하겠다”고 다짐했다.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 연합회장 김승욱 목사)가 18일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5회 목사안수식을 갖고 134명의 목사를 배출했다. 이날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에 발을 내딛은 이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사역의 자리에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소명에 순종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일한 법으로 믿는다”고도 고백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8일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메시지에서 “2022년도 부활절을 맞이하는 지구촌과 한국 사회에는 아직도 여전히 전쟁과 코로나의 먹구름이 덮여 있다. 전쟁과 난민과 코로나 팬데믹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현실에서 삶과 죽음이 한 걸음 뿐임을(삼상 20:3) 실감하고 있다”고 했다.
각당복지재단(회장:오혜련)은 지난 8일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 창립 31주년을 맞아 ‘고독사’와 ‘공영장례’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세미나에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연결시대를 살아가지만 홀로 외롭게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그 누군가의 죽음, 고독사’라는 제목으로 첫 발제를 맡은 조성돈 교수(실천신대)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40~50대 남성 고독사에 주목하며 “관계의 단절과 자기 방임이 고독사로 이어지는 패턴을 볼 때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이제훈)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권리 주체로서 아동의 생각과 목소리에 주목하고, 아동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애드보커시 캠페인을 진행한다.먼저 지난 14일 공개된 ‘한 목소리 캠페인’ 기후환경편에는 2022년을 살아가는 아동의 대표 목소리를 담아냈다. 인공지능(AI) 기업 자이냅스와 함께 어린이날 100주년의 의미를 담아 100명의 아이들 목소리를 AI기술을 활용해 하나로 합쳐 대표 아동의 목소리를 만들어냈다.영상은 ‘지구도 한 명의 아이처럼 아껴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미세먼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을 중심으로 한 또 하나의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부활주일인 17일 시청앞 광장에서 열렸다. 같은 날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된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와는 별도의 행사다.‘부활의 능력이 북한 동포에게로’라는 주제로 드려진 예배에는 한교연 회원 교단을 비롯해 다양한 배경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예배에서는 네 명의 설교자가 말씀을 전했다. 첫 번째 설교자 길자연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증경 대표회장)는 “생기의 성령의 역사를 받으면 죽은 자가 살아나고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며 “하나
전쟁으로 고통당하는 우크라이나에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이 3차례에 걸쳐 전달된다.대한성서공회(사장:권의현)는 지난 14일, 경인도 용인시 성서사업센터에서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080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차 발송은 5월 중 이뤄질 예정이며 17만 60800부를 발송하고, 이후 추가로 28000부를 발송할 예정이다.이번 후원에는 청산교회와 통합총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동참했다. 현철호 목사(청산교회)는 “교인들과 함께 ‘우리가 복음의 빚진 자의 마음으로 말씀을 받았으니 함께 나누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