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중독융합학회 제4대 회장에 총신대 조현섭 교수 취임

    한국중독융합학회 제4대 회장에 총신대 조현섭 교수 취임

    기독일보,

    한국중독융합학회는 2월 22일 총신대학교 조현섭 교수가 제4대 학회장에 취임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2년 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1일(4년)까지 이다. 조현섭 회장(총신대 중독재활상담학과 교수)은 32년째 중독분야에 종사하면서 우리나라 중독문제 해결을 위하여 보건복지부 지정 ‘전국 알코올상담센터 기술지원단’ 단장(알코올중독), 국무총리실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중독예방치유센터’ 센터장(도박중독), 서울 ‘강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센터장(인터넷, 게임, 스마트폰중독)을 맡아 지역사회에 중독상담치유센터를 설치하고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 전문인력양성 등 우리나라 중독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헌신해 왔다.

  • “전쟁보다 힘든 것은 피폐해진 삶… 우크라이나 위해 기도해주세요”

    “전쟁보다 힘든 것은 피폐해진 삶… 우크라이나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이굿뉴스,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20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곧 전면 공격할 준비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운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정부 역시 현지 상황을 주시하며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지난달 문체부가 종교단체 대표들에게 선교사 철수 권고 공문을 보낸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여행경보 4단계인 여행금지 조치를 내렸다. 여행금지 조치가 내려지면 우크라이나에 체류하고 있는 한국 국민은 즉시 철수해야 하며 신규 입국도 금지된다. 이에 따라 우크라이나 현지인

  • “기후위기 대응 적극 나설 후보에게 투표해달라”

    “기후위기 대응 적극 나설 후보에게 투표해달라”

    아이굿뉴스,

    우리 앞에 닥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기독인들이 뭉쳤다. 기후위기 기독인 연대 출범선언 및 기자회견이 지난 14일 탑골공원에서 열렸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성서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인 하나님 나라의 통치 원리는 공평과 정의다. 하지만 권력과 맘몬은 한 편에서는 사람을 착취하고 한 편에서는 자연을 착취했다. 그 결과가 심각한 불평등과 기후위기로 나타났다”면서 “기후위기가 매우 심각하고 과학은 이를 매우 분명하게 말하고 있지만 정치는 아직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러한 때에 한국교회는 예언자의 목소리

  • 탈북민 목회자 82% “기존 교회 청빙 어려워 개척”

    탈북민 목회자 82% “기존 교회 청빙 어려워 개척”

    아이굿뉴스,

    생사를 오간 탈북 이후 소명을 받고 목회자로 헌신한 탈북민 목회자들이 교회 청빙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탈북민 목회자를 향한 편견도 잔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인식 개선이 요청된다. 예장 통합(총회장:류영모 목사) 북한선교연구소(이사장:최태협 목사)는 지난 15일 ‘탈북민 목회자와 북한 선교’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탈북민 목회자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와 발제는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정재영 교수(종교사회학)가 맡았다. 현재 국내에 있는 탈북민의 수는 약 3만4천 명으로 추산된다. 탈북민 목회자의 수는

  • 윤석열 후보 “예수님 사랑으로 한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윤석열 후보 “예수님 사랑으로 한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기독일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1일 부산에서 열린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보기총) 연대출범식에 축사가 담긴 영상을 보냈다. 윤 후보는 이 영상에서 먼저 “보기총 연대출범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뜻깊은 자리 마련을 위해 애써주신 김진홍 대표회장님과 함께해주시는 관계자 및 내외 귀빈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 “우리 동네 숨은 맛집 ‘교회 카페’로 오세요”

    “우리 동네 숨은 맛집 ‘교회 카페’로 오세요”

    아이굿뉴스,

    “지금 ‘돈쭐’ 내러 갑니다”이제는 착한 자영업이 흥왕하는 시대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돈이 없는 어린 형제를 위해 무료로 치킨을 나눈, 한 치킨집의 이야기가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어려운 시기 선행을 베푼 가게를 찾아 ‘돈쭐(돈+혼쭐)’을 내줘야 한다며, 가게의 이름을 찾아내 응원하고 제품을 주문하는 등 매출을 높였다.이처럼 선행을 베푼 가게의 물건을 팔아주는 ‘돈쭐내기’가 인터넷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모양새다. 이제는 제품의 질 뿐 아니라 ‘가치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교회 카페도 마찬가

  • 기성 ‘대통령 선거와 사중복음의 가치관’ 성명 발표

    기성 ‘대통령 선거와 사중복음의 가치관’ 성명 발표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기성)가 ‘대통령 선거와 사중복음의 가치관’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기성은 이 성명에서 “무릇 어떤 종교나 사상이나 가치관을 갖고 있든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판단에 따라 투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기독교인으로서도 마땅한 일”이라고 했다.

  • ‘김건희 씨 고모’ 김혜섭 목사 “4대째 기독교 집안… 무속·신천지 등 사실무근”

    ‘김건희 씨 고모’ 김혜섭 목사 “4대째 기독교 집안… 무속·신천지 등 사실무근”

    크리스천투데이,

    21일 보기총 출범식에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씨의 고모인 김혜섭 목사(기하성여의도총회 로뎀교회)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 목사는 특히 그간 윤 후보 부부에게 제기된 ‘무속’과 ‘신천지’ 의혹 등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김 목사는 “제가 그 동안 윤석열 전 총장을 위해 홀로 기도해 왔는데, 오늘 여러 목사님들과 단체장님들이 함께하시는 모습…

  • [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총연합 창립선언문 전문]

    [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총연합 창립선언문 전문]

    크리스천투데이,

    우리의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체제 위기를 겪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위협하는 반(反)대한민국 세력이 우리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고, 이미 박물관 소장품이어야 했을 공산주의 이념을 맹신하며, 불의와 부정직과 야만스런 통제를 정당화시키고 있다. 이제는 정치인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당당히 …

  • 전국 기독교·시민단체 지도자들 연대…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

    전국 기독교·시민단체 지도자들 연대…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

    크리스천투데이,

    대선을 앞두고 전국 각지의 기독교 지도자들과 시민단체 대표들이 연대해 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총연합(대표회장 김진홍 목사, 이하 보기총)을 조직했다. 보기총은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출범식을 열고,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보기총은 시민단체들과 보수단체들이 지난 연말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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