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1일 보기총 출범식에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씨의 고모인 김혜섭 목사(기하성여의도총회 로뎀교회)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 목사는 특히 그간 윤 후보 부부에게 제기된 ‘무속’과 ‘신천지’ 의혹 등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김 목사는 “제가 그 동안 윤석열 전 총장을 위해 홀로 기도해 왔는데, 오늘 여러 목사님들과 단체장님들이 함께하시는 모습…
우리의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체제 위기를 겪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위협하는 반(反)대한민국 세력이 우리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고, 이미 박물관 소장품이어야 했을 공산주의 이념을 맹신하며, 불의와 부정직과 야만스런 통제를 정당화시키고 있다. 이제는 정치인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당당히 …
대선을 앞두고 전국 각지의 기독교 지도자들과 시민단체 대표들이 연대해 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총연합(대표회장 김진홍 목사, 이하 보기총)을 조직했다. 보기총은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린나래호텔에서 출범식을 열고,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보기총은 시민단체들과 보수단체들이 지난 연말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 준비위원회가 21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트랜스젠더 대해부 및 젠더비판’이라는 제목으로 인권윤리포럼 및 노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기독학술원 원장), 진교훈 교수(서울대 명예교수, 윤리학), 민성길 교수(연세의대 명예교수), 이상현 교수(숭실대 법대)가 발제자로 참여했다.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이하 보기총)이 2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소재 그린나래호텔에서 연대출범식을 진행했다. 1부 창립총회는 임영문 목사(삼임위원장, (사)전기총연 이사장)의 사회로, 박종희 목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직전회장)의 대표기도, 이현구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설교, 회무처리, 임원 인사, 기타안건, 폐회, 특별공연 순서로 진행됐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는 오는 2월 28일까지 ‘2022년 서울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중증시각장애인에게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시 지원사업이다.
미국 LA카운티한인교회협의회(이하 엘에이카운티교협)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나성제일교회(담임 김성지 목사)에서 제4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사장 이·취임식을 갖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강신권 목사, 신임 이사장으로 김정한 목사가 취임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하 미목)이 “국가와 민족 사랑, 재다짐하는 한국교회”라는 제목으로 3.1절 103주년 메시지를 21일 발표했다. 미목은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했지만, 여전히 ‘대한독립 만세’의 외침은 우리의 가슴을 적신다. 일제의 총칼에도 굴하지 않은 우리 선조들의 나라사랑 정신은 오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준다”며 “그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헌신이 곧 미래 대한민국의 자양분”이라고 했다.
삼양제일교회(담임목사 심영섭)가 ‘다음세대가 교회의 미래다’를 주제로 지난 20일 오후 진행한 교사세미나에서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박상진 교수는 “코로나 때문에 진짜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새롭게 깨닫는 기회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예배의 본질이 뭔지 교회의 본질이 뭔지 교육의 본질이 뭔지를 하나님께서 분명하고 보여주고 계시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는 부모의 자녀교육의 주체임을 새롭게 깨닫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코로나로 힘든 가운데서도 새로운 희망이 있고 오히려 다시금 하나님의 원래 의도를 회복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설립한 사단법인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이사장 이수형, 이하 인터강원)의 발족식이 2022 평창평화포럼 기간(2.22~24)중 첫째 날 개회식에 이어 특별세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