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사역할 교회는 많은데 사역자는 부족… 파견 요청 쇄도”

    “사역할 교회는 많은데 사역자는 부족… 파견 요청 쇄도”

    기독일보,

    “지방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자로서 사역할 수 있는 길이 그 어느 때보다 넓어졌다. 예전에는 신학생은 많았지만 이를 수급할 사역지는 적었다. 하지만 지금은 신학교 입학생 숫자가 감소되면서 사역할 수 있는 폭도 넓어졌다. 현재 전북신학교도 지역 내 많은 교회들로부터 사역자들을 보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그런데도 입학생의 감소 탓에 신학교를 졸업한 신임 목회자들을 요청받은 사역지로 보낼 수 없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참고로 우리 예장합동 총회 산하 정년 연구위원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앞으로 10년 내로 목회자 부족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런 현상을 해결할 대안으로 목회자의 정년을 폐지하거나 연장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이처럼 현재 사역할 교회는 많지만 사역자는 부족한 상황이다. 때문에 우리 신학교 졸업생이 목사안수를 받은 뒤 사역할 교회가 부족할 수 있다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 “한미동맹 강화하고, 미국의 가치 외교 적극 동참해야”

    “한미동맹 강화하고, 미국의 가치 외교 적극 동참해야”

    크리스천투데이,

    조미조약 통해 기독교 들어와 해양 문화 전환 계기 세계 경기 회복에 미중 글로벌 공급망 재편 가속화 자국 중심 세력 규합하려는 대결 더욱 치열해질 것 남북한 화해와 협력 위해 미국과 중국 적극 설득을 ‘한미수교 140주년 한국기독교 기념사업회(이하 한미사)’와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수형 목사)는 ‘한미수교 140주년 회고와 미래방향’을 주제로 지난 20일 강…

  • “군 동성애 허용 판결, 군형법 위반 사항 무력화시킨 것”

    “군 동성애 허용 판결, 군형법 위반 사항 무력화시킨 것”

    크리스천투데이,

    상관 위압 의한 하급자들 피해 생길 수 있어 자녀 동성애 피해자 되면 누가 보상하는가 진보 대법관들 행태와 횡포 매우 우려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김명수 대법원이 사고를 치다: 군대 내 동성애를 허용하다니’라는 제목의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이들은 “위계질서가 분명한 군대 내에서 동성애를 허용할 경우, 상관의 위압에 의한 하급자의 피해자…

  • 유기성 목사 “예수님과 동행, 청년에 큰 유익”

    유기성 목사 “예수님과 동행, 청년에 큰 유익”

    기독일보,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예수님과 동행하는 청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유 목사는 “청년들의 예수동행운동인 Worship with JESUS(워위지) 집회가 열렸다. 많은 청년들이 모였는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청년들이 많이 모인 것은 놀라운 일”이라며 “어제 워위지 집회에 참여했던 한 청년이 메일을 보냈다”고 했다.

  • 제자가 제자를 낳는다” 뉴송교회의 재생산 사역 ‘간증 가득’

    제자가 제자를 낳는다” 뉴송교회의 재생산 사역 ‘간증 가득’

    기독일보,

    미국 달라스 뉴송교회(담임 박인화 목사)가 진행하고 있는 ‘제자가 제자를 낳는 재생산 사역’이 큰 결실을 보고 있다. 한 번의 제자훈련으로 그치지 않고, 훈련된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연속적으로 양육할 수 있는 시스템인 ‘413 훈련과 213 훈련’을 통해 수많은 간증들이 쏟아지고 있다.

  • “우리의 기도가 미얀마 민주화 위한 작은 씨앗”

    “우리의 기도가 미얀마 민주화 위한 작은 씨앗”

    기독일보,

    제57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가 지난 21일 오후 온라인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에선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하성웅 총무의 인도로, 다 같이 찬송과 공동기도를 한 뒤 정민철 목사(위드교회)가 ‘지켜보는 자의 맘 속에서 일어난 혁명’(마가복음 15:39-41)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 CTS, 특별 모금방송 ‘CTS WEEK’ 진행한다

    CTS, 특별 모금방송 ‘CTS WEEK’ 진행한다

    기독일보,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CTS WEEK(이하 위크)’ 기간으로 선포하고 ‘주여! 우리가 가겠나이다!’란 주제로 CTS 방송 사역보고와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요일별 주제를 정하고 진행되는 이번 위크는 CTS가 전한 복음을 전한 사역 곳곳을 다시 찾아가 방송 이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간증 스토리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 차별금지법 위기감 속… “제정 반대 텐트농성 동참”

    차별금지법 위기감 속… “제정 반대 텐트농성 동참”

    기독일보,

    전북성시화운동본부(이하 전북성시화)가 차별금지법제정반대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의 국회 앞 텐트농성에 동참하는 기자회견을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 국민행동은 국회 다수 의석을 보유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 속에서 지난 13일부터 국회 앞에서 텐트농성을 벌이고 있다.

  • “성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퍼지고 있는 조기성애화”

    “성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퍼지고 있는 조기성애화”

    기독일보,

    사단법인 크레도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서초동 산지빌딩 지하 1층에서 ’내 아이 성교육 정말 안전한가?-조기성애화 조장하는 문화막시즘’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크레도는 “현재 우리 아이들은 무분별한 소아 성교육으로 인해 조기성애화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그 철학적, 사상적 근원인 문화막시즘의 본질과 교육의 위기를 진단하고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고 밝혔다.

  • 25일부터 교회에서 취식 가능

    25일부터 교회에서 취식 가능

    기독일보,

    정부가 오는 25일부터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취식을 허용한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실내 취식이 금지됐던 교회에서도 이 때부터 음식 섭취가 가능해 진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분)는 22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갖고 안전한 실내 취식 재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실내 취식을 25일부터 재개한다는 건 이미 지난 15일 중대본 회의에서 결정됐던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