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백신 피해자 가족 위로 기도회’가 23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 분향소에서 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사회봉사부 사회문제위원회(위원장 김주하 목사)가 주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오상열 목사(도농·사회처 총무)의 인도, 다함께 찬송가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를 부른 뒤 박영호 장로(사회문제위원회 회계)의 기도에 이어 김주하 목사(사회문제위원장)가 ‘마라에서 엘림으로’(출15:2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3.1운동은 103년 전 일제의 모진 탄압에 신음하던 우리 민족이 자유와 평화, 정의를 위해 맨몸으로 일어나 독립 만세를 외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일제 침략으로 주권을 잃은 백성들이 비탄에 잠겨있을 때 기독교 지도자들이 주축이 된 민족 대표 33인이 기미년 3월 1일 서울 탑골공원에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조선이 자주독립국임을 세계만방에 선포했습니다.
1919년 3월 1일은 한국역사에 자유대한민국의 씨를 심은 날입니다. 103년 전 민족대표 33인이 탑골공원에 모여 나라의 독립을 세계만방에 선언했습니다. 비폭력 평화시위로 태극기를 들고 만세 운동을 전개한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1919년 4월 11일, 우리나라는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미국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에 기초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만들었고 이것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방역정책이 완화되면서 이단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포교활동도 다시 공격적으로 변모하는 분위기다. 국내 코로나 발병 초기 대구 신천지 교인에서 비롯된 집단감염 여파는 신천지에 큰 충격을 안겼다. 신천지 과천본부에 대한 수사, 이만희 교주의 가평별장 압수수색, 신천지 유관 법인취소, 이만희 교주의 횡령 유죄 선고 등 일련의 사건은 일반 신도들의 적지 않은 동요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그 때문에 신천지 포교활동은 위축될 수밖에 없었고, 코로나19 상황에서 더욱 비대면 포교활동에 치중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24일 ‘3.1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메시지에서 “1919년 3월 1일은 한국 역사에 자유대한민국의 씨를 심은 날”이라며 “103년 전 민족대표 33인이 탑골공원에 모여 나라의 독립을 세계만방에 선언했다. 비폭력 평화시위로 태극기를 들고 만세 운동을 전개한 역사적인 날이었다”고 했다.
103년 전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염원했던 3.1독립선언의 외침이 인천 땅에서 다시 울려퍼졌다. 한국교회가 함께하는 제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가 24일 오전 11시 인천숭의교회에서 개최됐다. 임다윗 목사(경기총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에서 환영사를 전한 윤보환 감독(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은 “우리 모두가 교회를 중심으로 했던 3.1운동의 역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4회 총회실행부위원회(이하 실행위)가 최근 모임을 갖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반대 성명서’를 채택했다. 감독회장과 각 연회 감독 등으로 구성된 실행위는 교단 총회 결의 사항 등을 처리하는 의결기구다. 실행위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독소조항은 폐기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24일 공개된 이 성명서에서 “이미 각 사유별로 필요한 개별적 차별금지법이 33가지 이상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다”며 “부당한 차별을 금지하는 개별법이 있으므로 역차별을 초래해 초갈등 사회를 만들 위험이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필요없다”고 했다.
어린 시절 후원을 받던 아이들이 어엿한 어른이 되어 자신과 같은 후배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지난 22일 국내 후원아동 출신인 강가람·문해성 학생을 ‘꿈꾸는 아이들 꿈멘토’로 위촉했다.이날 ‘꿈멘토’로 위촉된 두 학생은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 졸업생으로 현재 의사와 변호사라는 전문 직업인의 길을 걷고 있다. 원광대학교 의예과 본과 졸업생인 강가람 학생은 2016년부터 꿈날개클럽리더스에 참여해 지속적인 멘토링과 계획 점검을 토대로 기능의학 의사라는 꿈을 위한 발판을 만들었다. 서울대
‘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가 24일 인천 숭의교회에서 열렸다.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가 주최했고,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와 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가 주관했다. 행사 장소인 숭의교회는 3.1운동이 열리기 2년 전인 1917년 설립된 교회다.
앵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한국선교연구원이 지난해 한국선교현황을 발표했습니다. 앵커: 2·30대 선교사 비율은 10% 미만으로, 사역자 고령화가 뚜렷한 모양새입니다. 또 선교 교육 참가자는 증가해 선교 사역에 대한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