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유원식)이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마이리얼멘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아대책의 보호종료아동 지원 프로젝트 ‘나로서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에 대해 알리고 이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소통하며 온전히 자립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나의 진정한 멘토’를 주제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는 가수 션과 배우 진태현이 사회를 맡았으며, 싱어송라이터 이진아의 공연과 스타강사로 유명한 김미경 MKYU 대표의 특별 강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와 윤상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평등법·차별금지법안 반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전기총연(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회(보기총),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 주관, 진정한평등을바라는나쁜차별금지법반대전국연합(진평연)과 올바른여성연합이 후원했다.
순복음엘림교회에서 ‘다시 함께(말씀과 예배의 회복)’라는 주제로 지난 23일에 열린 학부모-교사 세미나에서 김보성 목사(울산신정교회)가 2번에 걸쳐서 강의를 진행했다. 김보성 목사는 첫 시간 ‘사람마다 꽃 피는 시기가 다르다’라는 제목으로 강의하며 “요한복음 5장 5절에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나온다. 학자들에 연구에 의하면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 평균수명이 약 42세였다. 본문 속 병자는 나이도 건강도 소망도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의 벼랑 끝이었는데, 예수님을 만나니까 그 끝에서 다시 한 번 시작하는 것이다. 다 똑같은 꽃이지만 꽃피는 시기가 다르듯이 우리 인생도 하나님께서 그 인생을 꽃피우는 시기가 다 다르다”고 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정재승 홍보대사는 이번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난 전쟁의 트라우마로 우크라이나 아동의 정서와 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했다. 그는 평소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국제 분쟁에 따른 아동들의 피해와 인권 파괴, 트라우마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으며, 지난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의 출연료 중 1,000만 원을 우크라이나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대표:서정인)이 4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 세계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캠페인은 어린이 한 사람 한 사람을 꽃과 같이 귀한 존재로 여기는 컴패션의 가치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부르키나파소, 우간다, 탄자니아,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9개국에서 아동노동과 학대, 조혼 등에 노출된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한국컴패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1대 1 어린이 결연에
스포츠를 통해 목회자들이 모처럼 친선과 화합을 다졌다.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주관하는 목회자 볼링대회가 지난 21일 인천 락온볼링센터에서 열렸다. 30여 명의 참가자들이 10조로 나눠 3게임씩 한 후 점수를 합산해 우승, 준우승, 3~8등, 아차상을 가렸다. 우승자를 비롯해 10등까지는 상금과 트로피를 전달했다.이날 경기 결과 우승은 지난해에 이어 조승욱 목사(합동총신측)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김병근 목사(한교연 공동회장), 3등은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 4등은 계은하 사모, 5등은 소일권목사(한교연 언론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 제70회기 제2차 정기실행위원회가 지난 21일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에서 진행됐다. 온라인 줌을 통해 비대면으로 열린 회의에서는 실행위 효율성 증진 방안과, 교회협 100주년을 앞두고 진행 중인 ‘천만상상운동’의 활성화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이홍정 총무는 실행위원회 운영의 효율성 증진을 위해 실행위원회 최대 총원을 현행 최대 95명에서 80명으로 조정할 것을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관련 규정을 검토한 후 차기 실행위원회에서 토론할 수 있는 준비절차를 밟기로 했다. 이밖에 실행위원 파송
한국기독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가 제42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주일 연합예배’를 드렸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두고 찬반 논쟁이 격렬한 가운데 열린 예배에서는 교회만은 세상과 달라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지난 20일 한소망교회(담임:류영모 목사)에서 열린 2022년 장애인주일 연합예배에서는 교회협 장애인소위원회 이계윤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당연한 줄 알았지요. 그러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장애인이 누려야 할 마땅한 권리가 교회에서마저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관심을 요청했다.이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선교회(이사장 이광훈 목사, 대표회장 임석순 목사)는 지난 16일 오후 후원이사 신현옥 목사가 시무하는 평택 시온세계선교교회에서 영성단합예배를 개최했다. 예배는 원도희 목사 사회로 TIA선교단 찬양팀의 찬양, 박민재 목사의 기도에 이어, 이광훈 목사가 신현옥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희연 목사의 특송과 조은영 목사의 워십 후 ‘예전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