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일본의 재일조선인 마을인 ‘우토로 마을’의 역사를 보존하고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알리는 ‘우토로 평화기념관’ 이 오는 30일 일본 교토부 우지시에 문을 연다. 기념관은 소장 자료 전시 및 행사를 통해 마을의 역사를 전하고 지역민과 교류하는 소통의 거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동해안 산불로 집이 타버린 이재민들에게 무상으로 새 집을 지어주기로 했다. 한교총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며, 35채를 짓는 1차 프로젝트를 위한 모금액 20억 원이 “봉헌 약속됐다”고 했다. 건축이 시작되면 8월경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한교총은 예상하고 있다.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ZOOM 연합기도회’ 13차 기도회가 26일 오전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는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이희준 목사(한국GBMW)의 개회기도 후 강동완 교수(동아대, 부산하나센터장)가 ‘북녘에도 사람이 있습니다’(에스겔 34:16)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국민 대다수 법안 문제점과 독소조항 모르고 있어 내용과 문제점 소상히 밝히고 조사하면 70% 반대 차별금지 핑계로 다수 국민 역차별하고 나라 망쳐 예장 합동 교회생태계대응위원회(위원장 김장교 목사)가 4월 26일 오후 서울 왕십리교회(담임 맹일형 목사)에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검수완박’ 법안 통과 후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통과를 당론…
제40회 4.19혁명 제62주년 기념 국가조찬기도회가 2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소재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4·19정신으로 국민통합 이루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주최했다. 주관은 (사)4·19혁명국가조찬기도회준비위원회(4.19선교회)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