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제4회 고신포럼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주 라한 호텔에서 ‘대변화 시대와 고신교회’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코로나 이후 변화의 시대를 미리 대처해 보자는 의미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1부 예배를 시작으로 신호섭 교수(올곧은 교회)가 ‘개혁주의 신학에서 본 메타버스’, 고상범 목사(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장)가 ‘교회교육과 메타버스’, 남수현 목사(서울 사랑의교회 메타버스사역팀장)가 ‘메타버스와 교회’를 주제로 강의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AXA손해보험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위풍당당 새 학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AXA손해보험이 최우선으로 하는 ESG 경영 가치 실현과 함께,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새 학기에 필요한 주요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23일 서울시 중구 소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와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여성 위생용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3월 9일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청각장애인 참정권 보장 서비스를 추진한다. 24일(목)에는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협조로 ‘찾아가는 국민소통 선거강연’을 실시했다. 교육 현장에는 촉수화 통역사가 배치돼 교육 내용인 주권의 의미와 선거 참여의 중요성, 선거절차 방법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앵커: 성경 속 노아의 이야기를 목공예를 통해 작품화 한 전시가 있습니다. 앵커: 인간의 탐욕과 타락을 표현한 바벨탑과 방주를 타기위한 동물들의 끝없는 행렬이 눈길을 끄는데요. 송은주 기자가 전합니다. 노아의 망치�
앵커 : 제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인천 숭의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앵커 : 전국 각 지역 기독교연합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는데요. 최대진 기자가 전합니다. 3.1운동 103�
설리번학습지원센터 한국학생점자도서관(센터장 박주희)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점자출판시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점자낱말카드를 제작했다. 특수교사, 사서, 점역사 등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제작한 점자낱말카드는 시각장애아동이 점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되었다. 점자낱말카드의 앞면에는 점자가 돌출되어 있고 뒷면에는 단어의 점형(점자의 모양)에 대한 풀이와 설명이 있어 점자를 모르는 부모, 교사도 아동과 놀이를 통해 교육할 수 있다.
이기룡 목사(고신총회 교육원 원장)가 지난 23일 오후 흥덕향상교회(담임목사 배상식) 주일학교 교사, 학부모 특강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 다음 세대 어떻게 세울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전했다. 이기룡 목사는 “흉년이 들면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첫 번째 곡식의 양이 급감한다. 그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알곡보다 가라지, 쭉정이가 많아진다. 농부가 쭉정이를 땅에 심어서 열심히 물을 주고 거름을 주더라도 쭉정이에서는 알곡이 안 나온다. 코로나 이전에도 주일학교, 믿음의 다음 세대는 줄어들고 있었다. 코로나를 거쳐 가면서 그나마 남아 있는 아이들이 지금 알곡인지 가라지인지를 분간할 때가 왔다. 단순하게 교회에 나와 앉아 있다고 해서 이 아이가 알곡은 아니라는 것이다. 가라지는 키질 한 번, 바람 한 번 불면 날아간다. 지금 내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를 우리가 봐야 할 때가 왔다”고 했다.
(사)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보존연합(이하 보존연합)이 지난 2월 16일 대전 한남대학교 인돈 학술원에서 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에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를 선출했다. 이사진에는 소 목사 외에도 공동이사장인 인요한 박사(세브란스병원 외국인 진료소장), 박성민 목사(CCC 대표), 정성창 교수(전남대), 민순 교수(조선대), 최혜영 교수(전남대), 최미정 교수(…
사립학교 교원에 대한 신규 채용시 필기시험을 교육감에게 의무 위탁하도록 한 개정 사립학교법이 3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각 지역 교육청들은 위탁채용 준비에 돌입했다. 위무 위탁제도가 사학 자율성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이 계속 일고 가운데, 기독교 사립학교들이 한국교회와 연대해 개정 사학법 저지에 총력을 기울을 것을 선언했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이재훈 목사)는 교회연합단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 함께 지난 23일 서울 경신중고등학교 언더우드기념관에서 ‘기독사학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한국교회 100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