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동산성결교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 봉사

    동산성결교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 봉사

    기독일보,

    동산성결교회(목사 양정환)가 지난 17일 식사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정동 취약계층을 위해 2022년 첫 사랑의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지난 2016년부터 반찬과 김장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양정환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봉사를 활발히 펼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미쉘 “죽을 때까지 고백하는 한 가지, 예수보다 더  귀한 것 없어”

    이미쉘 “죽을 때까지 고백하는 한 가지, 예수보다 더 귀한 것 없어”

    기독일보,

    거룩한빛광성교회 중등부 겨울수련회 둘째 날인 지난 19일 오후 가수이자 보컬트레이너인 이미쉘이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이미쉘은 간증에 앞서 곡 ‘I CAN SING’을 부른 뒤 곡을 쓰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많은 차별과 손가락질을 받으며 자랐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난 흑인 혼혈이고, 제가 어렸을 때는 외국인 특히 피부가 검은 사람을 보면 손가락질하고 만지면 더러워진다는 인식이 강해서 차별이 강했다.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음악을 할 때는 네가 해봤자 얼마나 할 수 있겠냐고 무시하는 분들이 계셨다. 그 사람들에게 가장 지혜롭고 완벽하게 복수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내가 가진 음악성을 가지고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불렀을 때 나한테 손가락질하던 사람들마저 나에게 반해버리게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쓴 곡”이라고 했다.

  •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인 참정권 보장 위해 통역 서비스 지원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인 참정권 보장 위해 통역 서비스 지원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시청각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제20대 대통령선거 시 시청각장애인에게 통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헬렌켈러센터는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20대 대통령 선거 시청각장애인 통역 서비스’의 사전신청을 받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투표일과 본투표일에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 “다가오는 부활절, 세상에 기쁜 소식 외치는 날 되길”

    “다가오는 부활절, 세상에 기쁜 소식 외치는 날 되길”

    기독일보,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제2차 준비기도회’가 22일 오전 파주 한소망교회(담임 류영모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의 기도, 이상문 목사(예성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류영모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가 ‘고난의 시대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출애굽기 14장 29-31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NCCK 사순절 메시지 “지금은 ‘괴로운 결단’의 때”

    NCCK 사순절 메시지 “지금은 ‘괴로운 결단’의 때”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절 맞이를 시작하며’라는 제목으로 사순절 메시지를 21일 발표했다. NCCK는 “지금은 ‘괴로운 결단’의 때다. 기독교 전통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생애, 수난과 죽음, 부활과 재림은 지구생명공동체의 구원과 해방을 위한 하나님의 역사개입의 과정을 보여주는 특별한 때, ‘카이로스’다. 카이로스로 점철된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 존재 자체가 구원과 해방의 복음이 됐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지금 여기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구현하도록 부름 받고 있다”고 했다.

  • ‘김건희 씨 고모’ 김혜섭 목사 “‘무속’ 등 사실 아냐… 김 씨 어머니 권사”

    ‘김건희 씨 고모’ 김혜섭 목사 “‘무속’ 등 사실 아냐… 김 씨 어머니 권사”

    기독일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아내인 김건희 씨의 고모라고 하는 김혜섭 목사(기하성 여의도총회 로뎀기도원 원장)가 김 씨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무속’ ‘쥴리’ 의혹과 관련,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말했다. 김 목사는 21일 부산 해운대 그란나래호텔에서 열린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보기총) 출범식에 참석해 집안의 기독교적 배경을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 “연합기관 통합, 교회 살리는 최선책”

    “연합기관 통합, 교회 살리는 최선책”

    CTS,

    앵커: 한국교회연합을 제외한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기독교총연합 양기관 통합추진위원회가 기관 통합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하고, 의견수렴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앵커: 세 연합기관의 통합추진 현황과 통합을 바라는 한국

  • 교회를 넘어 지역을 섬기는 ‘화전벌말교회’

    교회를 넘어 지역을 섬기는 ‘화전벌말교회’

    CTS,

    앵커: 경기도 고양시 화전동은 군사보호 지역으로 환경이 열악한 탓에 많은 목회자가 도시로 떠났습니다. 그런 이곳에 유일하게 남은 교회가 있습니다. 앵커: 19년째 마을을 지키며 지역사회를 섬기는데 앞장서고 있는 화전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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