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복된이웃교회, 광주시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쌀·라면 기탁

    복된이웃교회, 광주시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쌀·라면 기탁

    기독일보,

    복된이웃교회 이동현 목사는 지난 26일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천400㎏과 라면 18박스를 기탁했다. 이동현 목사는 “이번에 기부하게 된 쌀과 라면은 교회 성도들이 부활절을 맞아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 50년 희년 맞은 NCKPC “하나님 앞에 다시 서자”

    50년 희년 맞은 NCKPC “하나님 앞에 다시 서자”

    기독일보,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가 ‘제51회 NCKPC 총회 및 희년 기념 전국대회’를 26일(현지 시간) 클리블랜드 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열고 희년을 맞아 NCKPC 교회의 본질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다시 설 것을 다짐했다.

  • 시애틀새소망교회, 새 성전에서 입당 감사예배 드려

    시애틀새소망교회, 새 성전에서 입당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새소망교회(담임 성낙규 목사)는 지난 24일(현지 시간), 새롭게 이전한 교회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마운트레이트테라스 지역에 새 성전을 마련한 새소망교회 성도들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이 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박은성 목사 “‘기독교적’ 섬김, 미국 이끌어가는 힘”

    박은성 목사 “‘기독교적’ 섬김, 미국 이끌어가는 힘”

    기독일보,

    미국 나성영락교회 담임 박은성 목사가 24일(현지 시간) 장애인주일 예배설교를 통해 약한 지체를 더욱 요긴하게 쓰는 성경적 미국의 시스템을 언급하면서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새기며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 “민주당, ‘검수완박’ 위해 차별금지법 꺼내들다니…”

    “민주당, ‘검수완박’ 위해 차별금지법 꺼내들다니…”

    크리스천투데이,

    수술없이 트랜스젠더 되고 화장실 등 여성 안전 위협 검증 안 된 이데올로기 외, 다른 모든 사상 억압 독재 반대 권리 억압, 다수 역차별, 청소년 교육 기회 뺏어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에서 27일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부당한 내부거래에 의한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는 “…

  • 합동은 시무 기간 1년… 백석은 해임 없는 한 연임

    합동은 시무 기간 1년… 백석은 해임 없는 한 연임

    아이굿뉴스,

    ‘목양일념’ 오직 말씀 전하고 기도하고 성도들을 돌보는 일에만 전념하겠다는 목회자의 각오다. 하지만 목양에만 집중하고 싶은 목회자의 마음을 흔드는 장애물이 많다. 의외로 교단 헌법도 그 중 하나일 수 있다. 정년까지 지위를 보장받는 위임목사와는 달리 담임목사들은 임기가 끝날 때마다 연임 허락을 받느라 긴장의 연속이다.지난주 3년마다 연임 허락을 받느라 목회에 집중하지 못하는 담임목사들의 고충을 다뤘다. 이번 주는 한국 장로교회를 대표하는 주요 3개 교단, 통합·합동·백석에서 위임목사와 담임목사를 규정하는 제도의 차이를 분석해봤다.

  • 비제도권 교회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

    비제도권 교회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

    아이굿뉴스,

    교회는 교회인데 교단이 없다? 당장 이단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 십상이다. 교단이라는 역사와 전통이 쌓아온 배경과 제도의 혜택도 누릴 수 없다. 그럼에도 교단 배경이 없는 교회, 즉 ‘비제도권 교회’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는 왜일까. 한국교회 종교사회학을 선도하고 있는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이번엔 비제도권 교회에 주목했다. 제도라는 틀 안에 속해있지 않은 교회들을 만나 설문과 면접, 질적조사와 양적조사를 병행해 비제도권 교회의 현실과 생각을 파악해봤다. 그리고 그 결과를 신간 ‘계속되는 도전’(SFC출판부)에 담았다.

  • 악인의 성공에 관한 성경적 해석

    악인의 성공에 관한 성경적 해석

    아이굿뉴스,

    그리스도인은 악과 고통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박순용 목사(하늘영광교회)는 신간 ‘악과 고통 속에 있는 당신에게’(생명의말씀사)에서 악과 고통에 직면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답을 얻고자 했던 욥과 같이 오늘도 고뇌하고 부르짖고 있는 성도들을 향해 “우리는 이미 ‘이긴 고통’을 겪는다”며 잔잔한 위로를 전한다. 저자는 악과 고통을 잘 견디기 위한 매뉴얼을 담기보다 우리를 위해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을 가능한 생생하게 담고자 애썼다. 무엇보다 기독교 신앙이 타종교와 구별되는 지점이 바로 고통과 악에 대한 해석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그 점이

  • “5월은 푸르구나”…어린이 위한 신앙 잔치 ‘풍성’

    “5월은 푸르구나”…어린이 위한 신앙 잔치 ‘풍성’

    아이굿뉴스,

    5월부터 정부의 방역조치 대부분이 해제되면서 교회별로 멈췄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다시 기지개를 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맞이하는 첫 어린이날을 위해 각 교회와 단체가 흩어졌던 어린이들이 한데 모여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어린이날을 꿈꾸며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지난해 어린이날, 대구제일교회(담임:박창운 목사) 앞마당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그림을 그리고 낙서를 하고 뛰놀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분필을 움켜쥔 아이들은 예수님과 교회를 비롯해 가족

  • 월드비전, 우크라이나 아이들 향한 '희망의 메시지' 손수건 전달

    월드비전, 우크라이나 아이들 향한 ‘희망의 메시지’ 손수건 전달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우크라이나 아동들을 위해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손수건을 특별 제작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달 4일부터 12일까지 월드비전 등록 및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아동들을 향한 희망 메시지’ 그림 공모전을 개최했다. 총 211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230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10개 작품을 선정해 그림의 일부 요소들을 손수건에 다양하게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