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존 로스 ‘누가복음’-‘요한복음’ 간행 140주년최초 한글성경 번역본 한국교회의 토대 세워올해는 한글로 번역된 최초의 성경인 존 로스(1842~1915) 선교사의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이 간행된 지 1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조선 시대 양반 지식인들로부터 천대받았지만, 누구나 읽을 수 있는 ‘한글’로 성경을 번역함으로써 조선 민중의 복음 전파에 큰 영향을 끼친 존 로스 선교사의 성경번역의 의미를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재)대한성서공회(사장:권의현)와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이사장:윤경로)가 지난 26일 새문안교회
전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명운 목사)와 한동대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교수)가 지난 26일 오후 2시 목포 하나교회에서 초등방과 후 돌봄공동체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 ‘다음세대가 한국교회의 미래이다’라는 주제로 코로나 이후 교회 주일학교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VIC아카데미는 한동대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위원장 김홍기 목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회학교교육이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온라인상에서 시작했다.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명선거 협업사업단체로 선정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의 키워드를 “참여, 공정, 축제, 화합”으로 정했다.
기독청장년면려회(CE) 인권위원회(위원장 정순진 집사, 이하 CE 인권위)가 26일 대구광역시 동성로에서 제41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CE 인권위는 지난해 여름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서 밤 10시까지 동성로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와 대구 대현동에서 진행 중인 이슬람 사원 건축 반대를 위한 집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전주시기독교연합회(전기연)는 지난 10년 동안 지역구 국회의원 등을 찾아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고 설득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고 한다. 올해 1월 전기연 제53대 대표회장에 취임한 김동하 목사는 “총선 때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찾아가 다짜고짜 ‘차별금지법(안) 반대’를 외칠 것이 아니”라며 “차별금지법 등이 왜 악법인지,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상하이 코스타가 ‘뉴노멀 시대의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 중이다. 첫날인 26일은 김상훈 목사(찬양사역자), 이성호 목사(크로스핏뉴젠)가 강사로 나섰으며, 이에 앞서 코스타 국제 이사회 이사장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복된이웃교회 이동현 목사는 지난 26일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천400㎏과 라면 18박스를 기탁했다. 이동현 목사는 “이번에 기부하게 된 쌀과 라면은 교회 성도들이 부활절을 맞아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