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NCCK “3.1운동, 민주주의 원리에 따른 저항운동”

    NCCK “3.1운동, 민주주의 원리에 따른 저항운동”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3.1운동 103주년 성명을 발표했다. NCCK는 “3‧1운동은 민족마다 자유와 평등을 누리는 것이 정당한 권리이므로 마땅히 독립해야 한다는 민주주의 원리에 따른 저항운동이었다”며 “3.1운동은 일제의 황국신민화가 강제되던 시절에, 제국의 신민을 민국의 국민으로, 전근대적 봉건왕조국가와 제국을 주권재민의 공화국, 대한민국으로 전환하는 역사 변혁의 혁명적 단초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 한교총 “제20대 대선, 자유롭고 바르게 치러지길”

    한교총 “제20대 대선, 자유롭고 바르게 치러지길”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3.1운동 103주년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1919년 삼일 만세운동은 일본 제국주의의 폭압 속에서 자주독립을 행동으로 선언한 위대한 항거였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찬란한 발전은 선열들의 헌신 덕분임을 기억하며 감사를 드린다”며 “민족의 해방과 주권 정부를 건국한 대한민국은 신앙의 자유를 누리며, 세계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적 부흥을 이루었고, 자유롭게 대통령을 선출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고 했다.

  • “코로나 상황, 주님과 더 깊이 만날 기회 되도록 이끌자”

    “코로나 상황, 주님과 더 깊이 만날 기회 되도록 이끌자”

    기독일보,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광교협)는 이 지역 1,740여 개 교회의 3천여 명 목회자와 약 40만 명의 성도로 구성된 연합체다. 광주광역시 복음화와 교계 연합 및 상호 교제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산하 48개 위원회를 통해 △교회 부흥과 성도 신앙 증진 △교회와 성도의 권익 보호 △기독교 기관 및 단체의 연합 및 교류 △지역사회와의 아름다운 관계 유지를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아래는 광교협 대표회장 강희욱 목사(순복음만백성교회)와의 인터뷰 일문일답.

  • “3.1운동 이끌었던 교회, 다시 세상의 희망 돼야”

    “3.1운동 이끌었던 교회, 다시 세상의 희망 돼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3.1운동 103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27일 파주 한소망교회에서 드렸다. 예배는 예장 개혁 총회장 김기남 목사의 인도, 기독교대한성결교 총회장 지형은 목사의 대표기도, 예장 대신 총무 조강식 목사의 성경봉독, 강학근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고신 총회장)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 "3.1운동 정신으로 다시 도약하는 한국교회"

    “3.1운동 정신으로 다시 도약하는 한국교회”

    아이굿뉴스,

    한국교회가 3.1운동 103주년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리고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기고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염원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은 27일 한소망교회(담임:류영모 목사)에서 ‘복음의 꽃, 삼천리 강산에!’를 주제로 3.1운동 103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드렸다.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김기남 목사(예장 개혁 총회장)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공동대표회장 강학근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가 설교를 전했다. 강 목사는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 제하의 말씀에서 “3.1운동은 기독교정신의 만세운동이었

  • 3.1절 구국연합 금식기도회, 온라인 개최

    3.1절 구국연합 금식기도회, 온라인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제103주년 3.1절 기념 구국연합 금식기도회가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 강사는 박호종 목사(더크로스처치), 이기복 교수(바른인권여성연합 상임대표),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 차형규 목사(KAM선교회 대표) 등이다. 주제 성구는 요엘 2장 15절,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

  • 이화여대 명예교수 서광선 박사 별세… 향년 92세

    이화여대 명예교수 서광선 박사 별세… 향년 92세

    크리스천투데이,

    이화여대 명예교수이자 세계 YMCA 회장, 혜암신학연구소 창립멤버를 지낸 서광선 박사가 26일 밤 10시 30분 경 소천했다. 향년 92세. 1931년 평안북도 강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일제강점기 당시 목사였던 부친을 따라 만주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1949년 봄 학기 평양신학교에 입학하였으나 6.25가 발발해 부산으로 피난, 대한민국 해군에서 복무(1951-1956)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

  • 한교연 등, 3월 2일 ‘한국교회 나라사랑 기도회’ 개최

    한교연 등, 3월 2일 ‘한국교회 나라사랑 기도회’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회장 심영식 장로)가 오는 3월 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한국교회 나라사랑 기도회’를 개최한다.

  •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 별세… 향년 92세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 별세… 향년 92세

    기독일보,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26일 밤 10시 30분경 별세했다. 향년 92세. 고인은 생전 민주화와 기독교 사회운동 및 평화통일 운동에 헌신해온 인물이다. 1931년 평안북도 강계에서 태어난 고인은 미국 로키마운틴대학교와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한 뒤, 유니언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 석사를, 벤더빌트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철학 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 “외국인 유학생 전도… 예수님 대사명 이룰 선교”

    “외국인 유학생 전도… 예수님 대사명 이룰 선교”

    기독일보,

    기독일보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 시즌2’를 진행한다. 세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 동대문구 종암동 소재 생수가흐르는숲교회 오영섭 목사다. 오 목사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캠퍼스 전도에 주력하고 있다. 그는 복음 선포에 앞서 음식, 콘서트, 보드게임 등 문화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외국인들의 마음 문을 열고, 이후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도록 전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