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국의 독립에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었다”며 “1919년 필라델피아에서 자유대한민국의 서막이 올랐다”고 했다. 언론회는 29일 낸 보도자료에서 “우리나라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해방을 맞게 된다. 그리고 1948년 독립된 대한민국이 건립된다”며 “그러나 이런 해방과 건국,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세워지기까지는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을 통하여 준비케하심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연합감리교회(UMC) 한인교회총회(이하 한교총) 연차 총회가 "내가 친히 가리라"라는 주제로 미국 현지 시간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 개최됐다. 올해 총회는 불확실한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공감하며 한인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예장 통합 영등포노회가 지난 26일 서울 치유하는교회에서 제128회 정기회를 갖고,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를 교단의 차기(제107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했다. 앞서 지난 3월 부총회장 예비후보로 단독 확정됐던 김 목사는 이날 노회 추천을 받음에 따라 제107회 총회 개회 60일 전에 정식 후보 등록을 해야 한다.
아산시기독포럼(대표 김원진 목사, 이하 아기포)이 지난 26일 오후 7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목회자, 성도,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1회 포럼회를 개최했다. 환영사에서 김원진 아기포 대표는 “교회가 사회와 소통하고 겸손히 봉사하며 존재론적 역할을 감당하면서 존엄성과 가치관을 회복하고 사회의 어려움을 풀어 나가는 소통의 매체가 되겠다”고 말하고 포럼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대구 중심가 동성로 중앙무대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7시 차별금지법, 이슬람사원 건축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 찬양과 기도가 울려 퍼지고 있다. “지금 추진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해 대다수의 국민이 겪어야 할 ‘불평등’과 ‘역차별’ 등 악한 법 앞에서 우리 자녀와 가정 그리고 대한민국이 무너져가는 것을 그냥 지켜봐서는 안 됩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최근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온라인상에서 시작했다.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이어 연달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명선거 협업사업단체로 선정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의 키워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 동해안 일대에 발생한 산불로 인한 이재민들에게 새 집을 무상으로 지어 준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35채를 짓는 1차 프로젝트를 위한 모금액 20억 원의 봉헌이 약속됐다며, 8월경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교총 측에 따르면, 산불 피해…
전남 신안군청(군수 박우량)이 한국CCC 설립자 고 김준곤 목사(1925.3.28.-2009.9.29.) 선양학술심포지엄 개최를 지원한다. 김준곤 목사는 전남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 출생으로 1951년 6.25 전쟁 중 봉리교회를 개척했으며, 영광 법성교회와 광주서부교회(현 서현교회), 광주숭일중고등학교 교목과 교장을 역임한 후 미국 풀러신학교 유학 중 CCC 설립자 빌 브라잇 박사를 만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