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4회 총회실행부위원회(이하 실행위)가 최근 모임을 갖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반대 성명서’를 채택했다. 감독회장과 각 연회 감독 등으로 구성된 실행위는 교단 총회 결의 사항 등을 처리하는 의결기구다. 실행위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독소조항은 폐기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24일 공개된 이 성명서에서 “이미 각 사유별로 필요한 개별적 차별금지법이 33가지 이상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다”며 “부당한 차별을 금지하는 개별법이 있으므로 역차별을 초래해 초갈등 사회를 만들 위험이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필요없다”고 했다.
어린 시절 후원을 받던 아이들이 어엿한 어른이 되어 자신과 같은 후배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지난 22일 국내 후원아동 출신인 강가람·문해성 학생을 ‘꿈꾸는 아이들 꿈멘토’로 위촉했다.이날 ‘꿈멘토’로 위촉된 두 학생은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 졸업생으로 현재 의사와 변호사라는 전문 직업인의 길을 걷고 있다. 원광대학교 의예과 본과 졸업생인 강가람 학생은 2016년부터 꿈날개클럽리더스에 참여해 지속적인 멘토링과 계획 점검을 토대로 기능의학 의사라는 꿈을 위한 발판을 만들었다. 서울대
‘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가 24일 인천 숭의교회에서 열렸다.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가 주최했고,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와 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가 주관했다. 행사 장소인 숭의교회는 3.1운동이 열리기 2년 전인 1917년 설립된 교회다.
앵커: 이처럼 위기를 맞고 있는 기독사학을 지키기 위해 기독교 교육계와 한국교회가 전방위적인 공동대응에 나섰습니다. 앵커: 개정사학법 재개정을 위한 헌법소원을 진행하는 동시에 사학 운영의 투명성 제고에도 함께 노�
앵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한국선교연구원이 지난해 한국선교현황을 발표했습니다. 앵커: 2·30대 선교사 비율은 10% 미만으로, 사역자 고령화가 뚜렷한 모양새입니다. 또 선교 교육 참가자는 증가해 선교 사역에 대한 관심�
앵커: 한국성결교단연합회가 농어촌교회 돕기 프로젝트를 제주에서 시작했습니다. 제주방송 박지양 기자가 전합니다. 서귀포시 법환동에 위치한 제주희망교회의 교육관 리노베이션 완공 감사예배가 열렸습니다. INT 지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3일 ‘3.1운동 103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메시지에서 3.1운동 당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순교를 각오했던 기독교인들의 믿음과 정신을 돌아보며, 특히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곧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 그와 같은 마음으로 꼭 투표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23일 2022년 3.1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 목사는 “103년 전 우리 민족은 국권을 빼앗기고 일제의 폭압과 수탈로 인해 백성들은 절망과 좌절에 빠져 있었다”며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둠과 분노와 슬픔이 가득했던 우리 민족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빛과 생명이 되어주셨고, 그리스도인들이 민족과 교회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행동에 나서도록 인도하셨다”고 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최근 우크라이나-러시아 간 전쟁 위기 고조로 인해 급거 귀국한 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23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전개한다.
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협)가 23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제48회 정기총회 및 제38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시상식, 3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