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NCCK(총무 이홍정 목사)에서 ‘노동자의 생명은 천하보다 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세계노동절 132주년 성명서를 정의평화위원장 명의로 발표했다. 이들은 “새롭게 출범할 윤석열 정부는 생명존중과 안전제일의 가치 위에 노동의 정당한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고, 죽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노동현장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모든 사업장에서 …
‘사립학교법(사학법) 개정에 대한 대처 방법과 기독교학교의 미래’라는 주제로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 제18-4차 포럼이 오는 5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박상진 교수(장신대)와 함승수 교수(숭실대)가 발제한다. 토론은 조희완 목사(산창교회) 사회로 박호근 교수(한국체대), 우수호 교목(대광고)…
뉴욕교협이 현지 시간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뉴욕장로교회에서 개최되는 뉴욕선교대회에 대한 뉴욕 한인기독교인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호소했다.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와 부회장 이준성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은 4월 30일 오후 뉴욕교협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뉴욕선교대회를 위한 10만 불 모금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공직선거법 교회 관련 지침서>를 제작해 전국 성시화운동본부에 배부했다. 이번 지침서에는 “교회 예배시 알아야 할 공직선거법 지침”과 함께 이번에 새롭게 “유권자들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선거운동 방법” 등이 포함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서울연회 스크랜턴100주기추모위원회가 4월 30일 오후 서울 아현감리교회에서 故 윌리엄 스크랜턴 선교사(1856~1922) 서거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본격 강연에 앞서 김영수 감리사(서대문지방회)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이광호 감독이 ‘너도 가서 이와같이 하라’(누가복음 10:36~3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감독은 “스크랜턴 선교사님은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무엇이든 다 내어주신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실천하셨다. 그에게는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기득권이 많았지만,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전혀 알지 못하는 조선 땅에 와서 백성들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했다”라고 했다.
연예인 모델들이 출연한 ‘힘들고 두려우세요? 늘 당신을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분-그 분은 예수님입니다.(시편121)’라는 광고로, 예수님께로 돌아온 한 크리스천 청년의 간증도 있다. 길가에서 방황하다 우연히 광고가 부착된 버스를 본 그 청년은 ‘하나님이 내게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들려서, 다시 예수님께로 나아갔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 광고는 전국 57개 지역, 12만 6천대 버스에 부착되기도 했다.
일본 전문 선교단체인 일본복음선교회(Japan Evangelical Mission)는 일본의 정치, 문화, 상회 등의 강의를 통해 일본선교 관심자들에게 일본을 바르게 알고자, ‘한일 간의 화해’를 주제로 제7기 일본선교아카데미 개최한다. 다음달 5월부터 서울 서소문교회와 경기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다.
백만기도서명운동 인권윤리포럼은 최근 ‘회개와 소망의 시편’(1집)을 출간했다. 백만기도서명운동 인권윤리포럼 운영위원장 권요한 선교사는 발간사에서 “코로나 펜더믹과 경제적 위기 그리고 전쟁의 소용돌이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절망과 불신의 광야로 몰아가고 있다. 이 시집에 실린 한 편의 시가 생명의 부활을 일깨우고 한 곡의 노래가 영광의 소망을 전하며 한 줄의 기도문이 하늘문을 열기를 소망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