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학생점자도서관, 시각장애아동의 점자 학습을 위한  점자낱말카드 제작·보급

    한국학생점자도서관, 시각장애아동의 점자 학습을 위한 점자낱말카드 제작·보급

    기독일보,

    설리번학습지원센터 한국학생점자도서관(센터장 박주희)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점자출판시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점자낱말카드를 제작했다. 특수교사, 사서, 점역사 등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제작한 점자낱말카드는 시각장애아동이 점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제작되었다. 점자낱말카드의 앞면에는 점자가 돌출되어 있고 뒷면에는 단어의 점형(점자의 모양)에 대한 풀이와 설명이 있어 점자를 모르는 부모, 교사도 아동과 놀이를 통해 교육할 수 있다.

  • “다음 세대 교육, 전 세대가 한 말씀으로 함께 배우고 나눠야”

    “다음 세대 교육, 전 세대가 한 말씀으로 함께 배우고 나눠야”

    기독일보,

    이기룡 목사(고신총회 교육원 원장)가 지난 23일 오후 흥덕향상교회(담임목사 배상식) 주일학교 교사, 학부모 특강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 다음 세대 어떻게 세울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전했다. 이기룡 목사는 “흉년이 들면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첫 번째 곡식의 양이 급감한다. 그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알곡보다 가라지, 쭉정이가 많아진다. 농부가 쭉정이를 땅에 심어서 열심히 물을 주고 거름을 주더라도 쭉정이에서는 알곡이 안 나온다. 코로나 이전에도 주일학교, 믿음의 다음 세대는 줄어들고 있었다. 코로나를 거쳐 가면서 그나마 남아 있는 아이들이 지금 알곡인지 가라지인지를 분간할 때가 왔다. 단순하게 교회에 나와 앉아 있다고 해서 이 아이가 알곡은 아니라는 것이다. 가라지는 키질 한 번, 바람 한 번 불면 날아간다. 지금 내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를 우리가 봐야 할 때가 왔다”고 했다.

  • 지리산선교유적보존연합, 신임 이사장에 소강석 목사

    지리산선교유적보존연합, 신임 이사장에 소강석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사)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보존연합(이하 보존연합)이 지난 2월 16일 대전 한남대학교 인돈 학술원에서 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에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를 선출했다. 이사진에는 소 목사 외에도 공동이사장인 인요한 박사(세브란스병원 외국인 진료소장), 박성민 목사(CCC 대표), 정성창 교수(전남대), 민순 교수(조선대), 최혜영 교수(전남대), 최미정 교수(…

  • "기독사학 건학이념 구현, 한국교회와 연대하며 추진"

    “기독사학 건학이념 구현, 한국교회와 연대하며 추진”

    아이굿뉴스,

    사립학교 교원에 대한 신규 채용시 필기시험을 교육감에게 의무 위탁하도록 한 개정 사립학교법이 3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각 지역 교육청들은 위탁채용 준비에 돌입했다. 위무 위탁제도가 사학 자율성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이 계속 일고 가운데, 기독교 사립학교들이 한국교회와 연대해 개정 사학법 저지에 총력을 기울을 것을 선언했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이재훈 목사)는 교회연합단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 함께 지난 23일 서울 경신중고등학교 언더우드기념관에서 ‘기독사학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한국교회 100만인

  • “숭고한 생명나눔의 자긍심 이어가길”

    “숭고한 생명나눔의 자긍심 이어가길”

    아이굿뉴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가 지난 21일 서대문구 사무실에서 ‘제3회 D.F(도너패밀리)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 1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뇌사 장기기증인 2,465명의 연령대를 살펴보면 경제적 지원이 필수적인 자녀를 둔 30~50대가 전체의 62%인 1,530명에 달한다. 이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D.F 장학회를 출범해 기증인의 유자녀들이 생명나눔에 대한 자긍심을 품고 경제적 제약 없이 꿈과 재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비를 지원하고 있다. D

  • 아산시민족복음화운동본부, 공명선거 동참

    아산시민족복음화운동본부, 공명선거 동참

    기독일보,

    아산시민족복음화운동본부(회장 전등용 목사)가 24일 오전 7시 아산 생명샘동천교회(담임 박귀환 목사)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전개하고 있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에 동참했다.

  • 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

    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

    기독일보,

    ‘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가 24일 인천 숭의교회에서 열렸다.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가 주최했고,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와 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가 주관했다.

  • 가정협 신임 회장에 조성은 목사… 신임 총무는 이영미 목사

    가정협 신임 회장에 조성은 목사… 신임 총무는 이영미 목사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협)가 24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6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 1부는 개회예배, 2부는 총회였다. 개회예배에선 허정강 목사(가정협 부회장)의 인도로 강신욱 장로(가정협 회계)가 대표기도를 했고, 임규일 목사(가정협 회장)가 ‘그리스도의 영성으로!(갈라디아서 5:22~2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어느날 하반신 마비 찾아온 목사… “척수장애인 위한 안내 역할 할 것”

    어느날 하반신 마비 찾아온 목사… “척수장애인 위한 안내 역할 할 것”

    기독일보,

    최근 한남대학교에서 열린 제60회 학위수여식에서 이광섭 한남대 총장은 직접 단상을 내려가 휠체어를 탄 졸업생에게 허리를 숙이고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졸업생은 바로 기독교학과(상담전공) 김용구 박사(47)다. 한남대는 “김용구 박사는 불과 13년 전인 2009년까지도 지리산 종주를 7번이나 할 만큼 건강했다. 운동을 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의 그에게 그해 11월 29일은 잊을 수 없는 날”이라며 “몸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는데 도착하자마자 심정지가 발생한 것이다.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생사를 넘나들었다. 오랜 심폐소생술로 생명은 건졌지만, 그 과정에서 척수신경에 손상을 입었던 김 박사에게 하반신 마비가 찾아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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