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미 OC목사회 신임 회장 박용일 목사 “성경적 가치 회복해야”

    미 OC목사회 신임 회장 박용일 목사 “성경적 가치 회복해야”

    기독일보,

    미국 오렌지카운티목사회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남가주 프라미스교회에서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지역 목회자들의 연합과 목회 지원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용일 목사는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반 성경적이고 세속적인 세계관에 맞서 성경적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오렌지카운티목사회는 우리가 속한 지역 사회 뿐만 아니라 미국과 한국,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서로를 사랑으로 섬기는 목사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 “3.1 독립 만세의 외침, 하나님 향한 간절한 기도였다”

    “3.1 독립 만세의 외침, 하나님 향한 간절한 기도였다”

    기독일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이하 세기총)가 3.1절 103주년 메시지를 25일 발표했다. 세기총은 1919년 3월 1일 일어난 독립운동에 대해 “이 운동으로 왕조와 식민지의 백성에서 벗어나 진정한 독립과 해방을 위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면서 민족 자결주의에 기초한 대한민국 임시헌장이 탄생 되었고,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초석이 되었다”고 했다.

  • “자유민주주의 부정하는 오도된 이념에서 다시 독립을”

    “자유민주주의 부정하는 오도된 이념에서 다시 독립을”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3.1절 제103주년을 앞두고 ‘다시 생각하는 삼일절… 봉건주의와 계급사회, 이념의 노예가 되려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제103주년을 맞는 삼일절이 다가온다. 일찍이 경험해 보지 못했던 민족 절망의 시기에 우리 민족이 자주민임과 독립국임을 선포한 것이 ‘독립선언서’”라며 “이는 그동안 겪어 보지 못했던 국가의 독립에 대한 기대의 벅찬 감격이었다.

  • 기성, 우크라이나 위한 기도 요청

    기성, 우크라이나 위한 기도 요청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기성)가 25일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 요청’을 했다. 기성은 “2022년 2월 24일(현지 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며 아래 다섯 가지 제목으로 기도를 요청했다.

  •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합시다” 기성 지형은 총회장 요청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합시다” 기성 지형은 총회장 요청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러시아에게 침공당한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지형은 목사는 “2월 24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했다”며 “히브리서 12장 14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교단헌법 제6조, 성결에 관한 항목)’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

  • “미얀마 시민들 위해 외치고 계속 연대해야”

    “미얀마 시민들 위해 외치고 계속 연대해야”

    기독일보,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이 24일 오후 제49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이하 고난함께)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김유미 자매(고난함께)가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박단 형제(고난함께)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남기평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아름다운 문 앞에 있는 이들(사도행전 3: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피할 수 없는 메타버스, 복음의 도구로 활용 고민해야”

    “피할 수 없는 메타버스, 복음의 도구로 활용 고민해야”

    기독일보,

    2022년 제4회 고신포럼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주 라한 호텔에서 ‘대변화 시대와 고신교회’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코로나 이후 변화의 시대를 미리 대처해 보자는 의미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1부 예배를 시작으로 신호섭 교수(올곧은 교회)가 ‘개혁주의 신학에서 본 메타버스’, 고상범 목사(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장)가 ‘교회교육과 메타버스’, 남수현 목사(서울 사랑의교회 메타버스사역팀장)가 ‘메타버스와 교회’를 주제로 강의했다.

  • 굿피플·AXA손해보험, 새 학기 맞아 초등학생에게 학용품 지원

    굿피플·AXA손해보험, 새 학기 맞아 초등학생에게 학용품 지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AXA손해보험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위풍당당 새 학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AXA손해보험이 최우선으로 하는 ESG 경영 가치 실현과 함께,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새 학기에 필요한 주요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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