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모든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사는 나라’를 모토로 어린이 인권 해방을 선언하며 만들어진 어린이날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국내 NGO 단체들이 다양한 캠페인을 펼친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 감수성 증진을 위한 대한민국 아동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00년을 잇는 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100년을 잇는 약속’ 캠페인은 ‘어린이 선언’에서 밝힌 아동권리의 의미를 돌아보며 아동 존중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기획됐다. 굿네이버스 공식 SNS에서 아동이 행복한 세상
국제구호단체 재단법인 더펠로우십 한국IFCJ(이사장:윤마태)가 오는 22일까지 신사동 가로골목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후원사진전 ‘평화를 노래하는 풍경’을 개최한다.이번 사진전은 아트와 크로스의 만남으로 위로와 회복, 치유와 사랑을 전하는 유진갤러리 ‘아트크로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이요셉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일상의 풍경’을 글과 사진, 그림으로 표현하는 이요셉 작가는 여러 공익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다양한 나눔 및 기부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의 수익금은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이제훈)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시민 참여형 기후환경 캠페인 ‘2050 어린이날을 지켜라! 플로깅 해, 봄’을 진행한다. 2050년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세계인들의 다짐이 담겨있는 탄소중립의 해다.이번 캠페인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 중 선착순 2,050명에게는 ‘귀욤뽀짝 아기벌 붕붕이’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캠페인 취지에 따라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캠페인만을 위한 플로깅 도구는 별도 제공하지 않는다. 지역 종량제 봉투 등을 활용해 쓰레기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우크라이나 아동들을 위해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손수건을 특별 제작해 전달한다.월드비전은 지난달 4일부터 12일까지 월드비전 등록 및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우크라이나 아동들을 향한 희망 메시지’ 그림 공모전을 개최했다. 총 211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230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10개 작품을 선정해 그림의 일부 요소들을 손수건에 다양하게 담았다.월드비전은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손수건 1,400장을 제작해 다음달 말까지 폴란드, 루마니아 등 우크라이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코엑스센터에서, 한국-우크라이나 우호증진을 위한 평화메달 수여식을 개최했다. 주최 측은 이날 우크라이나 방한단과 우크라이나와 열심히 교역하는 한인 지도자들에게 특별 평화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시상은 W-KICA 김영진 이사장과 김희선 공동회장이 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어린이날(5.5) 100주년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주일학교와 기독교학교를 설립함으로써 어린이 존엄성을 강조했다”며 “초기 기독교의 어린이 존엄성 노력에 힘입어 재래 종교인 천도교 청년회에서 활동했던 방정환 선생은 천도교 청년회 산하에 있던 소년부를 ‘천도교 소년회’로 만들고, 소년회는 창립 1주년인 1922년 5월 1일 ‘어린이의 날’을 선포했다”고 했다.
“우리 한국교회는 3가지를 회개해야 한다. 첫째, 목사의 우상화다. 너무 권위적이다. 목사 자신이 마치 하나님인 것처럼 우상화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목사는 사실 낮아지고 섬겨야 한다. 둘째, 교회의 귀족화다. 교회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이 주인이 돼야 한다. 그러나 지금은 돈 많은 사람이 중심이 됐다. 하나님이 부자를 세우신 이유는 교회 내부의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라는 것이다. 셋째, 교회의 ‘바리새화’다. 거룩한 척은 하면서 경건의 모양은 있으되, 경건을 상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