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큰빛교회(담임목사 정현수)가 지난달 29일 진행한 가정세미나에서 홍장빈 목사(패밀리타임네트워크 대표)가 ‘크리스천의 행복한 가정만들기’(에베소서 4:32)를 주제로 강의했다. 홍장빈 목사는 “크리스천이라는 정체성을 꼭 지키기를 바란다. 출발은 성경을 읽는 것이다. 크리스천에게 교과서는 성경 말씀이다. 성경 말씀을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기억해서 지키는 게 크리스천의 정체성이다.
카도쉬 아카데미(이하 카도쉬)가 2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웨스트채플에서 ‘성경적 성교육 표준안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카도쉬 아카데미가 선보이는 ‘성경적 성교육 표준안’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년별로 1년에 4회기 교육이 가능하도록 12년 과정 총 48개의 교육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상주열방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물의를 빚은 인터콥(본부장:최바울, inter CP)에 대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진용식 목사)가 특별기자회견을 열고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지난달 29일 고신총회회관 3층 강당에서 열린 ‘인터콥 이단성 특별기자회견’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부회장 김종환 목사의 사회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광주 소장 강신유 목사의 식전기도 후 예장 통합 전 이대위원장 최삼경 목사와 예장 합동 이단대책위원장 서한국 목사가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발제자로 나선 진용식 목사는 “인터콥의
‘온라인 예배’가 한국 개신교인들에게 그다지 만족감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민 없이 급하게 제작되면서 예배의 본질과는 먼 ‘보는 콘텐츠’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김영주 목사, 이하 기사연)은 지난달 28일 공간이제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의 예배와 영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성결대학교 이민형 교수(파이데이아학부)는 ‘온라인 예배의 의미와 한계-코로나19 기간 동안의 변화’라는 발제에서 “온라인 예배는 코로나19 상황을 거치며 한국교회의 새로운 종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어쩌면, 우리 모두 1인 가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백 원장은 “‘어쩌면, 우리 모두 1인 가구’라는 제목의 책자를 본 적이 있다. 이 책은 법무부의 ‘사회적 공존을 위한 1인 가구’(일명 ‘사공일가’) TF팀의 1인 가구를 위한 법률 과정을 담아낸 책으로, 우리 사회, 가정의 개념이 변하고 있음을 절감하게 된다”고 했다.
‘모든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사는 나라’를 모토로 어린이 인권 해방을 선언하며 만들어진 어린이날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아직도 빈곤 학대 차별을 비롯해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불안감, 친구와의 경쟁 등으로 아동의 권리를 존중 받지 못하고 어려운 현실 속에 처해있는 아동들이 대다수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는 5월 5일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을 앞두고 한 아동옹호기관에서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아동들이 직접 선정한 메시지를 ‘어린이말씀’으로 선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4일부터 10월까지 해외아동 후원자를 대상으로 '금쪽같은 내 아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금쪽같은 내 아이’ 캠페인은 가정의 달을 맞아 후원자와 후원 아동간 '편지’를 통해 상호 교류함으로써 후원을 넘어 가족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제4기 밀알복지재단 대학생 기자단’을 5월 2일부터 6월 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 복지, NGO 등에 관심 있는 대학생으로, 월 1회 이상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취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재··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2일(월)부터 <어린이가 쓰는 어린이날 선언문> 캠페인을 개최한다. ‘어린이는 어른보다 한 시대 더 새로운 사람입니다. 어린이의 뜻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100년 전 소파 방정환 선생은 아동을 어른과 같이 인격을 가진 독립된 사회 구성원으로 대해야 한다는 의미로 ‘어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5월 어린이날을 선포하며 어린이날 선언문을 배포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연이어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들이 나오면서 해당 법안이 향후 정치 쟁점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정 반대 측이 오는 15일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비롯해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와 전기총연(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은 주일인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한 ‘미스바 구국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들 단체들 외에도 진평연 등 그간 이 법 제정에 반대해온 곳들이 대거 연합한다. 주최 측은 2~3만 명 규모의 집회로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