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예장 통합 영등포노회, 김의식 목사 부총회장 후보 추대

    예장 통합 영등포노회, 김의식 목사 부총회장 후보 추대

    크리스천투데이,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가 소속 노회에서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에 추대했다. 지난 4월 26일 서울 화곡동 치유하는교회에서 열린 제128회 예장 통합 영등포노회(노회장 김안식 목사) 정기노회에서는 김의식 목사의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대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결의했다. 김의식 목사는 지난 3월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에 단독으로 등록한 바 있다. 김 목사는 치유…

  • “코로나 이후 크리스천은 구경꾼, 변호인 아닌 증인되어야”

    “코로나 이후 크리스천은 구경꾼, 변호인 아닌 증인되어야”

    기독일보,

    상하이 코스타 둘째 날인 지난 27일 고은식 목사(The Way 미래세대트레이닝센터 대표)와 김상인 목사(움직이는교회)가 메시지를 전했다. 고은식 목사는 “엄청난 변화의 시대 속에서 민감하게 반응하고 적응해야 하지만,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미래학자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두 가지 지혜를 이야기했다. 첫 번째는 변할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능력을 소유해야 한다”고 했다.

  • 이경섭 목사 “바른신학 이해 못한 것 뉴욕효신장로교회에 사과”

    이경섭 목사 “바른신학 이해 못한 것 뉴욕효신장로교회에 사과”

    기독일보,

    설교의 신학적 문제를 지적받고 있는 이경섭 목사가 자신이 동사목사로 있으며 설교했던 뉴욕효신장로교회와 자신이 소속된 예장 합동 남전주노회에 지난 24일자로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사과문에서 문제가 된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의 설교와 관련 “바른신학을 이해하지 못하여 여러 차례 강단에서, 특히 뉴욕효신장로교회 강단에서 ’엠 알 디한‘의 서적 <예수의 피>를 인용하여 아담의 범죄로 아담의 피에는 죄의 독이 있고 아담의 피를 물려받은 인간은 거듭나지 않으면 죄인으로 태어나 죄인으로 죽는다는 설교를 했다”

  •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캠페인 전개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

    전쟁으로 고통 받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미국 시애틀 지역 교회가 온정을 모은다.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황경수 목사, 이하 시애틀교협)는 5월 첫 주간을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기도 주간'으로 선포하고, 난민 사역을 돕기 위한 선교 헌금 모금에 시애틀 지역 각 교회의 동참을 요청했다.

  • “차세대 목회자 모임”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창립

    “차세대 목회자 모임”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창립

    기독일보,

    기아대책이 2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에서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창립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창립식은 이선영 홍보대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장창수 목사(대명교회)의 대표기도, 유원식 회장(기아대책)의 개회사,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기아대책 이사장)의 환영사, 위촉식, 비전선포식, 기념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 “온라인 예배, 편리함 때문에 드린다면 현장예배 대안 아냐”

    “온라인 예배, 편리함 때문에 드린다면 현장예배 대안 아냐”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이 28일 오전 CJ빌딩 지하1층 공간이제에서 ‘변화하는 혹은 답보하는 한국교회와 청년담론’이라는 주제로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주최 측은 “이번 포럼은 크게 두 주제로 나뉜다. 첫 번째 세션 주제인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의 예배와 영성’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두고 있다. 두 번째 세션 주제 ‘빅데이터로 본 청년담론 분석’은 2019년 8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각 신문사별로 청년/MZ세대 관련 기사를 각각 추출하여 분석했다”라고 했다.

  • 신안군청, 故 김준곤 목사 선양 학술심포지엄 지원

    신안군청, 故 김준곤 목사 선양 학술심포지엄 지원

    기독일보,

    전남 신안군청(군수 박우량)이 한국 CCC 설립자 故 김준곤 목사 선양학술심포지엄 개최를 지원한다. 김준곤 목사는 전남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 출생으로 1951년 6.25 전쟁 중 봉리교회를 개척했으며, 영광 법성교회와 광주서부교회(현 서현교회), 광주숭일중고등학교 교목과 교장을 역임한 후 미국 풀러신학교 유학 중 CCC 설립자 빌 브라잇 박사를 만나 한국 CCC 사역을 제안 받은 후 귀국해 1958년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설립하고 30만 명의 대학생 지도자를 배출했다.

  • “존 로스 한글성경 번역, 민중 복음 전파의 토대”

    “존 로스 한글성경 번역, 민중 복음 전파의 토대”

    아이굿뉴스,

    존 로스 ‘누가복음’-‘요한복음’ 간행 140주년최초 한글성경 번역본 한국교회의 토대 세워올해는 한글로 번역된 최초의 성경인 존 로스(1842~1915) 선교사의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이 간행된 지 1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조선 시대 양반 지식인들로부터 천대받았지만, 누구나 읽을 수 있는 ‘한글’로 성경을 번역함으로써 조선 민중의 복음 전파에 큰 영향을 끼친 존 로스 선교사의 성경번역의 의미를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재)대한성서공회(사장:권의현)와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이사장:윤경로)가 지난 26일 새문안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