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수령이 뇌수?… 북한 주체사상이 종교로 분류되는 이유는

    수령이 뇌수?… 북한 주체사상이 종교로 분류되는 이유는

    기독일보,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가 14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6개월 특별철야 45일차’에서 ‘주체사상과 기독교 비교’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주제사상이란 북한의 정치, 외교, 군사,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지도이념, 북한의 모든 사상과 규범과 법 위에 있는 초법적인 최고 통치 이념을 말한다”고 했다.

  • 한교총 “기독교 가치관에 부합한 대통령 후보 선택해야”

    한교총 “기독교 가치관에 부합한 대통령 후보 선택해야”

    크리스천투데이,

    누가 가장 적합한 후보인지 분별 어려워 직접선거는 민주주의 발전 위대한 성과 기독교 가치 어떤 이념보다 완전한 지표 모든 교인, 각자 견해 표현의 권리 있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이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발표한 성명에서 모든 성도들이 투표에 참여하자고 독려했다. 한교총은 15일 “그동안 각 정당 후보들이 보여준 모습은 마치 ‘너는 네 눈 …

  • 무질서와 혼돈의 세상 속에서, 영원한 ‘하늘빛’을 담다

    무질서와 혼돈의 세상 속에서, 영원한 ‘하늘빛’을 담다

    아이굿뉴스,

    히 4:12 말씀, ‘Soul & Spirit’9인의 청년작가 바라본 세상청년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이 세상의 모습은 어떨까.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KCAA, 회장:방효성) 제4회 청년작가 초대전이 ‘Soul & Spirit’을 주제로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 제2전시실에서 열렸다.이번 전시회는 차세대 미술계를 이끌 신진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지난 10일 찾은 전시회 현장에는 9인의 청년작가가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무질서하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창조적으로 표현하면서도, 그

  • “갑질과 금품수수 의혹, 교회는 회복 불가능한 상태”

    “갑질과 금품수수 의혹, 교회는 회복 불가능한 상태”

    크리스천투데이,

    수백억대 사기 사건에 연루된 한 집사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기하성 소속 순복음OO교회에서 부교역자들의 폭로가 터져나왔다. 교역자들은 60여 쪽 상당의 문건을 만들어, 담임목사 부부의 갑질과 금품요구 의혹을 제기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폭로자들은 교회 전·현직 교역자들로, 이들은 ‘기하성 교단의 목회자님들께 호소드립니다’라는 문건에서 담임목사에 대…

  • (주)더위함, 저소득아동청소년 위해 나훔생리대 20,600장 기부

    (주)더위함, 저소득아동청소년 위해 나훔생리대 20,600장 기부

    기독일보,

    (주)더위함(대표 윤일상)에서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해 나훔 유기농 순면 생리대 20,600장을 사단법인 지미션(대표 박충관, 이하 지미션)에 기부했다. 프리미엄 유기농 순면 생리대 나훔은 여성과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생리대이며, 지미션 협력교회인 착한이웃교회(담임목사 정진)를 통해 천안지역 중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 가정 아동 및 보육원 생활 아동 100명에게 1인당 6개월분의 수량으로 전달되었다.

  • 일촉즉발 우크라이나… 선교사 안전 확보 시급하다

    일촉즉발 우크라이나… 선교사 안전 확보 시급하다

    아이굿뉴스,

    우크라이나에 전운이 감돈다. 러시아가 최근 상당한 병력을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접경 지역에 배치하는 등 우크라이나 침공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 때문에 복음 전파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머물던 선교사들의 안전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정부는 지난달 이미 철수 공문을 보내고 여행금지조치를 내렸다. 이에 따라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도 선교사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예장 통합총회는 여행금지 조치 발령 전부터 우크라이나 현지 선교회(회장:김대오 선교사)에서 비상회의를 열고 자녀가 있는 가정들은 본국 또는 제3국으로 사전

  • 개신교인 10명 중 7명, ‘양심적 병역거부’에 부정적

    개신교인 10명 중 7명, ‘양심적 병역거부’에 부정적

    기독일보,

    개신교인 응답자 10명 중 7명이 소위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 부정적으로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이하 기사연)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개신교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9일부터 24일까지 ‘2021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를 실시해 1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

  • 한교총 “대선, 기독교 가치관에 맞는 후보 선택하자”

    한교총 “대선, 기독교 가치관에 맞는 후보 선택하자”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15일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부쳐’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이 끝나고 드디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며 “그동안 각 정당 후보들이 보여준 모습은 마치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물으신 예수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한다”고 했다.

  • 기공협, “기독교 10대 정책 답변서 전국 교회에 전달”

    기공협, “기독교 10대 정책 답변서 전국 교회에 전달”

    CTS,

    앵커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 정당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0대 대선후보 기독교 10대 정책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양 정당 대선후보들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제안한 기독교 10대 정책에 대부분 공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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