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차로 17만 6,800부 추가로 발송 3차는 성경전서 2만 8천 부 발송 한국교회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천 8백 부를 보내는 기증식이 14일 용인 대한성서공회 성서사업센터에서 진행됐다. 대한성서공회는 우크라이나에 3차례에 걸쳐 성경을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에 1차로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천 8백 부를 발송하고, 2차 발송은 5월 중 17만 6천 8백 부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관한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의 큰 축이었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년 1개월 만에 전면 해제됨에 따라, 종교시설 관련 방역지침도 크게 변경됐다”며 “교회는 예배와 각종 모임을 대부분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고, 시설 내 식사제공도 25일 이후부터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15일 오전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개교 82주년 기념 예식’을 진행했다. 나현기 교목실장의 인도로 시작된 기념예식에선 김효배 한신대 총동문회장이 기도를, 한국기독교장로회 김은경 총회장이 “세상이 알지 못하는 양식”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으며, 강성영 총장이 개교 82주년 기념사를 전했고, 교직원 모범상과 근속상 표창, 제28회 한신상 시상 등의 순서가 있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2022 국제어린이마라톤 참가 접수가 지난 달 23일부터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 지 3주 만에 선착순 1만 명을 모집하며 성황리에 마감됐다. 비대면 형식의 런택트(R:untact, Run+untact)로 진행되는 국제어린이마라톤은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는 국제어린이마라톤 전용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해 4.2195km의 미니 마라톤 코스를 달리며, 1km 구간마다 전달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신생아 생존권을 지켜낸다.
대한성서공회 성서사업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는 14일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천 8백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식에서 현철호 목사(청산교회)는 “교인들과 함께 ‘우리가 복음의 빚진 자의 마음으로 말씀을 받았으니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기도를 시작했고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무엇보다 말씀을 통해 우크라이나 땅을 위로하시려는 계획이 있지 않나 생각 하게 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가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기독교 사립학교의 자율성이 훼손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긴급 선언 및 결의문’을 최근 발표했다. 기감 이철 감독회장과 이 교단 사학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정석 목사 명의로 발표한 이 문서에서 기감은 “기독교학교는 역사 속에 조선에서부터 대한민국으로 이어지는 민족의 근현대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오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부분 해제되는 것에 대한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의 큰 축이었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년 1개월 만에 전면 해제됨에 따라 종교시설 관련 방역지침도 크게 변경되었다”며 “교회는 예배와 각종 모임을 대부분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으며, 시설 내 식사제공도 25일 이후부터는 가능하다”고 했다.
15개 교회 목회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사귐과섬김’(공동대표:이규현 목사, 유기성 목사, 주승중 목사)이 우크라이나 긴급구호를 위해 후원금 7억원을 마련해 전달했다. 지난 14일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가진 전달식에서 사귐과섬김은 국제구호NGO 사마리안퍼스코리아(대표:크리스 위크스)에 5억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 2억원을 기부했다. 사마리안퍼스는 전쟁으로 사상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현지에 수슬실을 갖춘 긴급모듈병원을 설치하고 의약품을 지원하는 데 이번 후원금을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KWMA는 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이
정부가 약 2년 1개월 간 시행해 왔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오는 18일부터 대부분 해제한다. 이 때부터 종교활동에 대한 조치도 해제돼 교회의 대면예배도 정상화 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5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코로나19 회의를 가진 뒤 이 같이 발표했다. “확연한 감소세 진입, 안정적 의료체계 여력이 확인됨에 따라” 이렇게 결정했다고 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사태와 관련,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2차 지원단을 구성해 2일부터 8일까지 체코와 헝가리에서 현지 상황을 점검하고 돌아왔다. 이들은 두 국가의 교단들이 진행하는 피난민 및 현지 지원 사역을 듣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교봉과 한교총은 지난 3월 8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루마니아 국경지역에 1차 긴급구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