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 ESG 자문위원단 위촉식 개최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 ESG 자문위원단 위촉식 개최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가 ‘ESG 자문위원단’을 13일 위촉했다. 위촉된 자문위원은 총 8명으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김부열 교수, 세진플러스 박준영 대표, 리오홀딩스 서부석 대표, 알브이핀 신봉국 대표, 트레드앤그루브 이온 대표, ESG연구소 이윤진 연구위원, 데일리임팩트 전중연 대표, 한국에너지융합협회 정택중 회장 등 환경·사회·지배구조와 관련된 전문가로 구성했다.

  • “성적지향·성별정체성 개념 불분명… 차별금지법 제정 안돼”

    “성적지향·성별정체성 개념 불분명… 차별금지법 제정 안돼”

    기독일보,

    트루스포럼(회장 김은구)이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실과 함께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트루스포럼은 이 성명에서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사유로 규정하는 차별금지법안은 개인의 종교와 사상, 학문과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한다”며 “우리가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이유는 가치관을 통제하는 전체주의적 조항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 한교연 “‘검수완박’ 입법 폭주 중단하라”

    한교연 “‘검수완박’ 입법 폭주 중단하라”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검수완박’ 입법 폭주를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민주당이 12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는 소위 ‘검수완박’ 법안을 4월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당론을 정했다”며 “이 법안은 그동안 검찰이 담당했던 부패, 경제, 공직자 등 6대 범죄에 대한 수사권을 모조리 빼앗는 것으로 172석 거대 여당으로서 이제까지 국회에서 벌인 각종 입법 폭주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겠다는 대국민 협박”이라고 비판했다.

  • 김진홍 목사 “‘정권교체’ 설교, 나라가 바로 가길 바라서”

    김진홍 목사 “‘정권교체’ 설교, 나라가 바로 가길 바라서”

    크리스천투데이,

    민주당도 전열 정비해 국민 인정받아야… 친북친중 안 돼 윤 당선인의 집무실 이전 추진, 뚝심 있고 소통 시도 좋아 좌익들 들고 일어나려 할 텐데, 애국 보수는 동원력 없어 전광훈 목사가 사사 역할… 존중하며 범교회적 연대 해야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 원장)는 최근 대선을 전후로 ‘정권교체’, 그리고 ‘대통령 집무실 이전’과 관련한 소신을 설교를 통해 공개하며 …

  • “말라위의 라멕에게…” 온 가족이 함께 쓰는 응원 편지

    “말라위의 라멕에게…” 온 가족이 함께 쓰는 응원 편지

    아이굿뉴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오는 8월까지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제14회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를 진행한다.2009년부터 시작한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지구촌 이웃이 겪는 어려운 현실에 공감하며, 나눔의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대한민국 대표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제13회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에는 전국 4,762개교, 210만여 명의 아동이 참여해 잠비아에 살고 있는 ‘맥스웰’에게 희망 편지를 전했다.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아프리카 말라위에 사는 10살 소년

  • 사회갈등 오롯이 교회로 들어와 반복

    사회갈등 오롯이 교회로 들어와 반복

    CTS,

    앵커 : 지난 시간 우리사회의 만연한 갈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 앵커 : 사회에서의 갈등이 오롯이 교회 안으로 들어와 반복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대진 기자가 전

  • 특별새벽기도회로 고난주간 맞은 한국교회

    특별새벽기도회로 고난주간 맞은 한국교회

    CTS,

    앵커: 사순절 마지막 주인 고난주간을 맞아 한국교회 성도들은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앵커: 고난주간 새벽기도회 모습 살펴봤습니다. 이현지 기자입니다. 4월 17일 부활절을 앞둔 고난주간. 한국교회 성도들은

  • 평화와 회복, 기도로 구합니다

    평화와 회복, 기도로 구합니다

    CTS,

    앵커: 강원 지역 산불 피해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코로나19 장기화까지 국내외로 혼란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앵커: 이런 때일수록 더욱 기도로 평화와 회복을 구하기 위해 교단차원의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장

  • “자신의 죄인 됨을 깨닫는 것이 곧 은혜”

    “자신의 죄인 됨을 깨닫는 것이 곧 은혜”

    기독일보,

    기독일보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 시즌2’를 진행한다. 다섯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소재 ‘나무교회’ 담임 홍선경 목사(56)다. 홍선경 목사는 클래식음악을 전문으로 다루는 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한 뒤 교회에서 집사로 생활하다 성경말씀에 대한 갈급함으로 신학을 시작해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 홍 목사는 “나무마다 각자의 스타일과 습성이 다르다. 교인도 마찬가지다. 각자 하나님께 지음 받은 스타일이나 성향이 다르며, 나무교회는 이를 최대한 존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 NCCK 여성위 “‘여가부 폐지 저지 공동행동’ 일원으로 활동”

    NCCK 여성위 “‘여가부 폐지 저지 공동행동’ 일원으로 활동”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최소영 목사)가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 공동행동’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여성위는 이날 낸 보도자료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며 성평등 추진기구인 여성가족부(여가부)의 폐지를 공약했다”며 “우리는 이런 행보가 여성들이 직면하고 있는 성차별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며, 성평등 조직체계를 퇴보시키는 것임을 직시하고 긴급하게 공동행동을 조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