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아이들에게 안전한 디지털 세상 만들자”

    “아이들에게 안전한 디지털 세상 만들자”

    아이굿뉴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이제훈)이 ‘안전한 인터넷의 날’을 맞아 국제어린이재단연맹(ChildFund Alliance)과 함께 디지털 세상에서의 아동보호를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펼친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속 더욱 심화되고 있는 디지털 세상 속 아동권리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제어린이재단연맹과의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온라인 내 아동 성 착취 및 학대 예방을 위한 각국의 법과 정책 강화를 촉구하고 아동이 디지털 시민으로서 안전하게 온라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지원할 방

  • 20년 이상 이어진 美 웨스트힐장로교회 긍휼사역

    20년 이상 이어진 美 웨스트힐장로교회 긍휼사역

    기독일보,

    미국 LA 밸리지역에 소재한 웨스트힐장로교회(담임 오명찬 목사)가 20년 넘게 꾸준히 긍휼 사역이 펼치고 있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웨스트힐장로교회가 처음으로 긍휼사역을 시작한 계기는 2000년 2월 옥스나스(Oxnard) 지역 구세군교회로부터 사역 제안을 받고 나서부터다. 구역 식구들끼리 마음을 모아 소규모로 시작한 사역은 2006년부터는 교회 내 사역으로 확대돼, 2006년 4월부터는 벤츄라 레스큐 미션(Ventura Rescue Mission)에서 1년에 4-5번 가량 점심을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 “20대 대선후보에게 보내는 아이들의 편지”

    “20대 대선후보에게 보내는 아이들의 편지”

    아이굿뉴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지난 8일 20대 대선을 한 달 앞두고 대선 후보 캠프를 방문해 아동들이 직접 작성한 정책제안문과 편지를 전달했다.이번 정책제안문에는 △실효적인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화 △방관자 효과 해결을 위한 근본적 대안 마련 △아동 재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근본 대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아동 2인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함께 대선 후보에게 전달됐다.각 캠프에 전달된 정책제안문은 지난 11월 대한민국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 비준 3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인 ‘아동권리협약의 국

  • “중국, 탈북민 인권유린과 강제북송 중단해야”

    “중국, 탈북민 인권유린과 강제북송 중단해야”

    아이굿뉴스,

    중국 베이징에서 제24회 동계올림픽이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내 탈북민 인권유린 문제를 고발하고, 강제북송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전국탈북민북송반대국민연합(대표:전해근) 주최로 ‘중국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지난 11일 오후 중국대사관이 위치한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 앞에서 열렸다.이날 전해근 대표는 “중국 정부는 40년 전 1982년 유엔 난민협약과 의정서에 가입했지만, 지금도 탈북민들을 짐승처럼 끌고 가며, 사람으로 할 수 없는 일을 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그는 “지금 베이징

  • 한신대, 한국기독교장로회 수원교회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한신대, 한국기독교장로회 수원교회 장학금 전달식 가져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월 14일(월) 오전 10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총장실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수원교회(담임목사 최세열)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수원교회 최일석 장로(영생고 교장)는 장학금을 전달하며 “한신대를 위해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 선교와 관련된 귀한 일에 써달라”고 최세열 목사를 대신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수원교회는 2007년부터 한신대 목회자 양성을 위해 총 3,300만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 가입자 8만 명 넘어선 기독 OTT ‘퐁당’

    가입자 8만 명 넘어선 기독 OTT ‘퐁당’

    아이굿뉴스,

    국내 최초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이 지난 15일 론칭 1주년을 맞았다. CGNTV(대표:이용경 장로)가 지난해 출시한 퐁당은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8만 명을 돌파했으며, 스마트 TV와 웹 버전도 함께 출시되면서 양질의 콘텐츠를 조금 더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특히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신앙 양육을 돕는 ‘퐁당’은, 오리지널 양육 콘텐츠를 비롯해 영화, 다큐, 예배, 찬양 등 19,000여 개의 누적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또 매일 60개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어 크리스천들이 활용하기 좋은 기독 O

  • 애틀랜타 교협, 포스트 코비드 시대 협력 방안 모색

    애틀랜타 교협, 포스트 코비드 시대 협력 방안 모색

    기독일보,

    미국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둘루스 소재 식당에서 분과 위원장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교협 회장단과 16개 분과 위원장이 모여 각 분과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 김성원 목사, 교갱협 신임 대표회장 취임

    김성원 목사, 교갱협 신임 대표회장 취임

    기독일보,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가 지난 10일 광주중흥교회에서 이 교회 담임인 김성원 목사의 교갱협 대표회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1부 감사예배는 이재윤 목사(샤론교회, 교갱협 상임총무)의 인도와 남능현 목사(반월제일교회, 교갱협 상임회장)의 기도로 시작됐다. 설교는 교갱협 2대 대표회장을 역임한 김경원 목사(서현교회 원로)가 ‘가나안을 행하여’(여호수아 1:1~9)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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