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류영모 총회장 “죽은 자 살리시는 예수 부활 모두에게 가득하길”

    류영모 총회장 “죽은 자 살리시는 예수 부활 모두에게 가득하길”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류영모 목사는 12일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이라는 제목으로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그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라며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한다. 생명이요 부활이 되시는 우리 주님을 기억하고 예배하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교단 산하 9300여 개 교회와 69개 노회, 240만여 명의 성도들, 이 나라와 민족 그리고 북녘 땅과 세계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생명과 평강이 충만하기를 기원한다”라고 했다.

  • “무너져가는 교회 일으켜 세우고 예배 회복해야”

    “무너져가는 교회 일으켜 세우고 예배 회복해야”

    기독일보,

    배광식 목사는 "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은 기독교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하고 놀라운 역사적 사건이요 실제"라고 밝히고,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의 죽음과 함께 세상에 던지는 복음의 중심 내용"이라며 "만약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와 사망 권세 아래 있었을 것이며, 어떠한 소망도 없었을 것"이라 했다.

  • 한국해비타트-볼보그룹코리아, ‘6호 볼보빌리지’ 헌정식 개최

    한국해비타트-볼보그룹코리아, ‘6호 볼보빌리지’ 헌정식 개최

    기독일보,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11일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제6호 볼보빌리지'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헌정식에는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윤학희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이사장, 신성은 볼보그룹코리아 상무 등이 참석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수혜 가정에 새 집의 열쇠와 현판을 전달했으며 수혜 가정 아동을 위한 가방과 학용품 등을 선물했다.

  • 서머나교회, 생명나눔주일 예배로 152명 장기기증 서약

    서머나교회, 생명나눔주일 예배로 152명 장기기증 서약

    기독일보,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경남지부(본부장 김종완 목사)는 지난 10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서머나교회(합동 담임목사 배성현)에서 종려주일을 맞아 주일 1~4부 예배를 생명나눔주일 예배로 지키며,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에 참여함으로써 특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 부활절에 하지 말라”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 부활절에 하지 말라”

    기독일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국민의힘이 광역·기초의원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를 부활절인 오는 17일 실시하는 것을 비판했다. 한기연은 12일 발표한 관련 성명에서 “공당인 국민의힘이 기독교의 최대 명절인 부활 주일, 온 교회와 기독인이 예배와 미사를 드리는 날 지방선거에 나오는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 시험을 치른다고 공고했다”며 “이러한 국민의힘 행태에 경악한다”고 했다.

  • 장종현 목사 “십자가 없는 부활 없다”

    장종현 목사 “십자가 없는 부활 없다”

    기독일보,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십가가 없는 부활은 없습니다”라는 제목으로 2022년 부활절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장 목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목회현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특별히 선교 현장은 더 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총회는 더욱 하나가 되어 주의 일에 힘써야 할 것이다. 위기는 항상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준다는 확신이 있다. 지금도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대안을 만들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어려운 시대적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 기성 지형은 총회장 “부활의 복음이 인류의 희망”

    기성 지형은 총회장 “부활의 복음이 인류의 희망”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부활의 생명이 세상에 넘치도록’이라는 제목으로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지 목사는 이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히 죽었다가 살아난 사건이 아니”라며 “죄와 그 결과인 영원한 죽음에서 인류를 구원하려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다. 영원한 죽음으로써 사람이 치러야 하는 죄의 형벌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남김없이 다 쏟아 부으셨다”고 했다.

  • “증오와 보복의 시대, 십자가 복음이 유일한 소망”

    “증오와 보복의 시대, 십자가 복음이 유일한 소망”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이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증오와 보복의 시대에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만이 유일한 소망이라고 전했다. 한교총은 “2022년 지금은 어느 때보다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간절한 시대다. 지구촌을 뒤덮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한숨소리, 산불로 삶의 터전이 잿더미가 된 울진·삼척의 탄식소리, 우크라이나 땅에서 들리는 총성과 울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