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어린이청소년교회운동본부(교육원장 은준관 박사, 이사장 홍성국 목사)·청주북지방회(감리사 허준영 목사)가 최근 8주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각 교회 주일교회학교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교사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에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의 비선정치·무속정치·적폐정치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진보 교계는 최근 윤석열 후보를 향해 ‘무속 프레임’을 씌우기 위해 비슷한 내용으로 릴레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지난 달 25일과 27일 그리스도인 선언에 이어 2…
‘귀하의 교회에서 주요 정책을 결정할 때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공식적인 채널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응답자 3명 중 2명꼴로 ‘없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온라인 구독자를 대상으로 지난 1월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조사한 ‘제19차 넘버즈 폴(poll) 결과를 9일 공개했다. 이 조사에 응답한 구독자는 모두 558명이었다.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8일 저녁 <머니러시의 시대 속에서 ‘복음’을 득템하라!>를 주제로 2월 랜선 청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명애 교수(서울여자간호대학교)가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믿음의 유산과 함께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 교수는 “목회자 가정에서 자랐다. 어머니가 병을 크게 앓게 되면서 교회에 가고 싶다고 하셨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교회에 모셔다드리고 왔다 갔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네 식구는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공군이었던 아버지는 어머니의 병이 깨끗하게 나으니까 감사한 마음에 하나님을 열심히 사랑하다가 신학대학원에 들어가 목회자의 길을 걷겠다고 하셨다. 가족 전체가 한 팀이 되어서 하나님나라를 섬기는 데 열심을 다했다”고 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이하 재단)은 한국 코카-콜라,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아동복지시설 친환경 실내 숲 조성을 위한 공동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미국 OC(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OC전도연합회, 회장 신용)는 지난 5일(현지 시간)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올해 첫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선 OC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장 신원규 목사가 "유월절의 삶과 회복"(요 2:13-22)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대통령과 여야 정치인들은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와 경제문제를 온전히 해결하고, 3월 9일 대통령선거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치를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사)한국미래포럼, (사)한국기독교종교청협의회, 한교총 신문 주최로 ‘대한민국 종교, 시민사회단체 신년예배 및 교류식’이 지난 8일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기도와 말씀으로 치유하고 다시 새롭게 비상합시다’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1부 예배에 이어 2부는 특강 및 교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한교총신문 대표이사 윤익세 목사의 사회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상문 목사) 장로회전국연합회의 ‘제54회 정기총회 및 제44차 세미나’가 최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성결의 복음을 온 세계에 전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는 총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재홍 장로(53회기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오진근 장로의 기도(52회기 회장)와 김응하 장로(53회기 서기)의 성경봉독 후 신현파 목사(부총회장)가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가 지난 8일 개척 노하우를 담은 개척레시피2를 기감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했다. 해당 자료집은 교단 산하 미자립교회 성장을 위해 발간됐으며 성공적인 개척 사례를 선교-전도중심교회, 사역중심교회, 어린이·청소년교회 등 총 6개 파트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교단(감독 신민규 목사)이 최근 나사렛동산 창현관 준공 및 헌당 감사예배를 나사렛동산 새예루살렘교회에서 드렸다. 나성 교단은 기존 은퇴목회자들의 거주 공간인 나사렛동산에 교제와 담소를 위한 새로운 공간인 ‘창현관’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창현관 오픈 테이프커팅식이 있었다. 1부 예배는 천안지방회장 김영석 목사의 사회, 호서지방회장 김진호 목사의 기도, 국제선교회장 홍미자 사모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감독 신민규 목사가 ‘갈렙의 헌신’(수14:6-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