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순천성남교회, 남제동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기부

    순천성남교회, 남제동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기부

    기독일보,

    순천성남교회(담임 이안식 목사)는 지난 8일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남제동 행정복지센터에 12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30포를 기부했다고 11일 전했다. 순천성남교회는 매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자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 기부된 쌀은 저소득 청장년 1인 가구, 긴급지원 대상자, 기초수급자 탈락 등 복지위기가구 30세대에 전달된다.

  • 한목협 “예수 부활로써 생명의 길 활짝 열려”

    한목협 “예수 부활로써 생명의 길 활짝 열려”

    기독일보,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가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11일 발표했다. ‘사랑과 평화로 생명을 살려야’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한목협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히 죽었다가 살아난 사건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죄와 그 결과인 영원한 죽음에서 인류를 구원하려고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다”며 “사람이 죽음으로써 치러야 하는 죄의 형벌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다 쏟아부으셨다. 죄의 형벌이 남김없이 다 집행된 데서 엄정한 하나님의 공의가, 그 형벌이 사람이 아니라 아들에게 집행된 데서 인류를 품는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났다”고 했다.

  • “다음 세대 일으키는 ‘젊은 교회’로 힘차게 나아갑니다”

    “다음 세대 일으키는 ‘젊은 교회’로 힘차게 나아갑니다”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가 현지 시간 오는 17일(부활 주일)부터 워싱턴대학교 인근, UPC(University Presbyterian Church)로 예배당을 이전한다. 워싱턴대학교에서 도보 거리에 위치한 UPC는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본당을 비롯해, 젊은 청년들이 마음껏 예배하고 사역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다.

  • 나침반교회 “교회를 회복케 하신 주님께 감사”

    나침반교회 “교회를 회복케 하신 주님께 감사”

    기독일보,

    올해 미국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장소로 결정된 나침반교회(담임 민경엽 목사)는 부할절 예배 준비에 여념이 없다. 그동안 교회 갈등으로 어려운 시간들을 보냈던 나침반교회는 최근 법원으로부터 '교회 재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받았다.

  • “민주당,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 말라” 목회자들 삭발

    “민주당,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 말라” 목회자들 삭발

    기독일보,

    차별금지법제정반대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 등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 반대 텐트농성 출범식’을 개최했다. 탁인경 대표(국민행동)가 사회를 맡았으며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가 출범식 취지를 설명했다. 길 교수는 “금일 이와 같은 출범식 및 기자회견을 개최한 이유는 윤호중 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발언했기 때문”이라며 “국회에는 민주당 의석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민주당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추진하면 힘을 얻어 제정될 수 있다”고 했다.

  • 한교연, 17일 오후 서울 시청 앞에서 부활절 예배

    한교연, 17일 오후 서울 시청 앞에서 부활절 예배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부활주일인 오는 17일 오후 3시 서울 시청 앞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린다. 한교연은 최근 임원회에서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리는 방안과, 서울 시청 앞에서 전광훈 목사 측 등과 함께 부활절 예배를 공동으로 드리는 방안을 놓고 논의한 끝에 대표회장과 사무총장에게 위임해 결정하기로 했었다. 이후 후자로 결정한 것.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17회 목사안수식 개최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17회 목사안수식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임재환 총회장 “진리이신 예수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 박조준 설립자 “목사,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때 승리해” “지금도 한 영혼을 위해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며, 세상의 방법이 아닌 오직 말씀과 성령으로 복음을 전하겠습니다(최대한 목사, 안수자 대표).”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임재환 목사, 이하 국독연) 제17회 목사안수식이 11일 오전 서울 노량…

  • 예장 합동, 은혜로운 동행 기도운동 전국 기도회

    예장 합동, 은혜로운 동행 기도운동 전국 기도회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합동 제106회 총회 ‘은혜로운 동행 기도운동’ 6개월 대장정을 1차로 마무리하는 전국 기도회가 10일 오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개최됐다. ‘은혜로운 동행 기도회’는 지난해 ‘프레어 어게인’에 이어 진행된 총회 차원의 기도운동으로, 11월 30일 울산 대암교회(담임 배광식 목사)에서 열린 출범식 이후 14개 지역 기도회와 16…

  • “교갱협, 초기 정신 약화된 것 사실… 뜨겁게 기도해 회복하길”

    “교갱협, 초기 정신 약화된 것 사실… 뜨겁게 기도해 회복하길”

    기독일보,

    교회갱신협의회(대표회장 김성원 목사, 이하 교갱협)가 최근 서울 서현교회(담임 이상화 목사)에서 ‘선배 목회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갱협은 “이번 간담회는 목회자의 갱신만이 교회를 새롭게 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1996년 3월 설립한 교갱협이 지금까지 1세대 목회자들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교단 안의 건강한 목회자 갱신그룹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상황 가운데 갱신 운동의 지속성과 순수성이 흔들리고 있는 이 때에 다시 한 번 선배 목회자님들의 귀한 경륜과 성찰을 경청함으로, 우리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 ‘마당을 나온 암탉’ 작가 황선미, 제7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 심사위원장 위촉

    ‘마당을 나온 암탉’ 작가 황선미, 제7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 심사위원장 위촉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8일 작가 황선미를 제7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은 2016년 시작 이후 올해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아동·청소년 인성함양 캠페인이다. ‘감사’라는 인성 가치와 ‘편지’라는 매개체를 통해 세대간 소통 창구 마련과 아동의 바른 인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지난 한 해 총 548,949건의 편지가 접수됐으며, 지금까지 누적 편지 수는 약 100만 통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