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신대학교 대학원(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 이하 ACTS)이 2022학년도 전기 신입생모집 원서접수를 2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ACTS는 아세아복음화라는 비전을 품고 세워진 대학으로, 선교지향적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교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는 대내외적 상황 속에서도 ACTS는 아세아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지속적으로 표방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언론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 국민의 기본권 보장은 자유민주주의의 척도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모 라디오 방송의 시사프로그램 진행자가 교체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방송은 지난 2016년부터 매일 두 시간씩 시사 문제를 다루는 방송으로, 여·야를 넘나드는 비판을 해 왔던 방송”
“교회 내 성희롱·성폭력 가해자, 목회자보다는 일반교인에게서 훨씬 많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8일 발표한 주간리포트 ‘넘버즈’ 제130호에서 이렇게 밝혔다. 기독교반성폭력센터가 개신교인과 목회자를 대상으로 조사해 지난해 11월 발표한 ‘개신교 성인지 감수성 조사 보고서’의 주요 결과를 소개하면서다.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가 7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6개월 특별철야 38일차’에서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2(잠언 24:6)‘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2014년에 중요한 이슈가 터졌는데 바로 서울시민 인권헌장이다. 당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야심차게 인권헌장을 만들었는데 동성애 차별금지 조항이 들어가 있었다.
최근 제9회 홍대실 대상 수상자로 목회 부문과 선교교육 부문에 각각 박응순 목사(주안중앙교회 담임), 조형래 목사(전인기독학교 교장)가 선정됐다. 홍대실대상위원회(위원장 정상운 박사, 전 성결대 총장)는 수상자 2인에게 각각 상금 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8일, 서울시 중구 소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상임이사 윤여영)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대응을 위한 ‘자원 재순환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산교회(담임목사 윤상덕)가 지난 6일 오후 진행한 교사세미나에서 이정현 목사(청암교회 담임)가 ‘코로나 시대 회복해야 할 3가지’(히 11:32~38)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 목사는 “23년간 다음세대 사역을 하다가 28개월 전에 서울로 청빙 받아 올라왔다. 목회와 동시에 코로나가 시작되었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한국교회를 돌아봤더니 가슴 아픈 부분이 많았다. 어쩔 수 없이 온라인으로 송출하고 유튜브로 예배를 드렸다. 코로나 전에 부모님, 선생님이 억지로 끌고 왔던 아이들에게 노트북, 핸드폰을 주면서 예배드리라고 하니까 될 리가 만무했다. 한국교회 아이들의 영적 수준에서 보면 불가능하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우리의 민낯이 드러났다. 주일학교 수준이 드러났다. 너무나도 믿음이 없다는 것이다. 기독교의 모든 지표를 보면 코로나 전에 이미 실패했다. 십년 동안 모든 지수가 마이너스였는데 코로나 때 드러난 것”이라고 했다.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가 8일 인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 제18차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와 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가 주관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안건 토의를 통해 △대선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안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인권정책기본법안 관련 정책 반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협력 △3.1절 103주년 전국교회연합기도회 개최(2.24)를 결의했다.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상임의장 소강석 목사) 제18차 대표자회의가 8일 오전 11시 인천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렸다. 이들은 제22대 대선을 앞두고 7대 악법을 연합해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이를 위해 대선후보들에게 차별금지법 등에 대한 입장을 질의하고 답변을 공개하기로 했다. 또 3.1 독립운동 103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결집력 회복을 위해 대규모…
올해 예정된 안양시 만안구 지역의 재개발 사업으로 23년 동안 소외된 이웃을 돌봤던 기독교 사회복지단체인 (사)유쾌한 공동체가 이주해야 상황인데, 비영리법인이라는 이유로 안양시로부터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며 지자체에 대안마련을 호소했다. 유쾌한 공동체는 8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1998년부터 23년에 걸친 지역사회의 돌봄 활동을 하는 동안 돈을 모으기보다는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며 더 많은 이들에게 수혜가 전달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해온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는 23년이 지난 현재도 매월 월세를 내는 임대세입자로, 안양역세권지구(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일대)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돌봄 사업에 매진해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