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8일(금)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한국교회연합회관 세기총 회의실에서 10회기 첫 임원회를 개최하고 세기총 정책연구원장에 구성모 박사를 선임했다. 세기총은 지난 운영위원회와 정기총회에서 정책연구원을 설립키로 한 바 있으며, 초대 원장에 선임된 구 박사는 성결대학교 선교학 교수이자 한국…
미국 남가주 교계가 연합한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 본부(공동대표대회장 송정명 목사, 한기홍 목사, 준비위 원장 강순영 목사)는 지난 1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우크라이나를 위한 초교파 특별 연합기도회를 개최하고, 러시아의 침공 중단과 우크라이나의 평화 정착을 기원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산야에는 봄기운이 가득하지만 세상은 전쟁과 폭력, 대립과 갈등으로 고통당하며 생명과 평화가 위협 받고 있다”며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두려움과 고통과 죽음의 절망을 이기게 하는 능력이며 세상의 소망”이라고 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제3일’의 희망을 살아가자”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NCCK는 “총체적인 생명의 위기 속에서 죽음의 우상이 드리운 소외와 공포의 어둠에 갇혀 고통 당하는 온 생명세계에, 생명의 하나님께서 이루신 ‘제3일’의 구원과 해방의 역사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평화가 영원한 희망의 빛으로 임하시기를 기원한다”고 헸다.
조용목 목사 “6.25 때도 지금도, 패전하면 공산화되고 교회 위태” 나라·민족, 윤석열 당선자, 지방·교육감 선거 등 위해 기도 및 회의 일선서 싸우는 헌신자들 위한 지원과 보수 결집 필요성도 강조돼 자유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수호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전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제20대 대선 이후 첫 모임을 갖고 향후 주요 활동 계획과 목표를 논의했다…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이 7일 오후 제55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류순권 형제(타원형교회)가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공동기도문을 낭독했다. 이어 김지애 자매(고난함께)가 ‘우리는 길을 만든 사람입니다’(이사야 43:16-21)라는 주제로 증언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배우 유이로부터 가정 밖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을 위한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럭키컴퍼니는 배우 유이가 오는 9일 생일을 맞아 생리 빈곤에 놓인 여자 청소년들의 어려운 상황을 돕고자 후원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전국 여자청소년쉼터에 입소한 청소년 120명을 위한 위생용품키트 및 위생속옷 쿠폰, 생리 정보 책자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문화체험형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에 참여할 사업주를 모집한다고 8일(금) 밝혔다. 해당 교육은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Bridge On)’의 클래식 공연과 미술 전시 등 문화체험 활동과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 강사의 이론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