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ARCC에서 주최하는 Past, Present & Future Forum이 지난 6일 저녁 ‘팬데믹 이전과 이후 그리고 지금 다음세대 사역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온라인 라이브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교회 다음세대 그룹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총정리해, 팬데믹 이후 교회학교와 다음세대가 나아갈 방향과 전략을 제시했다.
15개 교회 목회자들이 함께하고 있는 ‘사귐과섬김’(공동대표:이규현, 유기성, 주승중 목사)이 강원도와 경상북도 산불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마련하고 지난 7일 울진군기독교연합회에 2억원, NGO 월드비전에 1억원을 각각 전달했다. 공동대표 주승중 목사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와 국내 산불 등 소식을 접하며 한국 교회와 사회를 위해 힘을 합쳐서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모든 교회가 동참한 결과 성금 11억원을 모을 수 있었다”며 “이번에 국내 산불피해 이재민들과 아픔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조만간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천국과 지옥 간증’으로 잘 알려진 서사라 목사가 논란이 됐던 간증집 <칼빈은 지옥에 있다>를 소각했다. 서 목사는 7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소재 한국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 예장 대신측 이대위원장과 관계자들, 그리고 교계 언론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이 간증집에 불을 붙였다. 서 목사는 소각 이유와 관련, “저의 주관적인 천국 체험 간…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은 지난 6일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과 함께 전국아동복지시설에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2 희망찬 내일을 위한 동행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고 총 1억원 규모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한글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아동을 위해 한글교육 앱 ‘소중한글’ 연간이용권을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중한글’은 다문화가정, 난독증·경계성 지능을 가진 아이 등 이른바 ‘느린 학습자’의 교육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한글교육 앱으로, 지난 3월 스타트업 H2K에서 2천7백만 원 상당의 ‘소중한글’ 연간이용권 300매를 기부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기관 내 위기가정아동 200명에게 우선 지원하고, 100매는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를 통해 배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