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플로리다 탬파에 선교적 교회를 꿈꾸며 지난해 힘차게 시작된 탬파초대교회 김인집 목사를 만났다. 팬데믹의 어두운 그림자가 짙게 드리웠던 지난 2년, 안팎으로 여의치 않은 상황에도 소망의 씨앗을 심었기 때문일까? 싹이 움트는데 어려움이 적지 않았지만, 메마른 땅을 뚫고 나온 새순의 생명력은 왕성하다.
올림픽은 인류 가치와 평화의 원칙 세우는 기회 중국, 2008 올림픽 당시 외국 선교사 대거 추방 폐쇄된 종교정책 철회하고 인권 문제 관심 갖길 중국 선교 위한 합리적·대안적 선교전략 세워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중국의 인권 개선과 선교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기총은 개막식을 하…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두뇌한국(BK)21 인공지능 교육연구단과 포스텍 인공지능대학원 혁신인재 양성 교육연구단이 7일 온라인으로 ‘2022 한동대-포스텍 인공지능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인중 한동대 BK21 AI교육연구단장, 최희열 한동대 교수, 조민수 포스텍 교수가 통합 임베딩 공간을 이용한 다중 음성 스타일 학습, 기계번역을 위한 Back-Translation과 Adversarial Training, Relational Self-Attention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평종 목사·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3일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바란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세기총은 이 논평에서 “2022년 2월 4일 개막하는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인권 개선과 더불어 중국 선교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486인 명의의 선언이 ‘주술에 국민과 국가의 내일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라는 제목으로 3일 발표됐다. 목회자들은 이번 선언에서 주술에 의지해 권력을 행사할 우려가 있는 후보에게 국민과 국가의 운명을 맡겨서는 안 된다는 입장과 주술에 의지하는 후보에게 국민과 국가의 운명을 맡기는 것은 기독교 신앙에 반한다는 입장을 표시하고, 대통령 …
동두천감리교회(담임 이양로 목사)가 지난달 26일 동두천 시청을 방문하여 백미(10kg) 170포(6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양로 동두천감리교회 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백미 기부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스더기도운동이 설날을 맞이해 3인 3색 명사 초청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첫 날인 지난 31일 박효진 장로(소망교도소 부소장)가 '그래도 구하여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박 장로는 "밤낮으로 기도하는 에스더 기도운동 본부에 먼저는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드리는 기도가 꼭 응답이 있기를 소망한다. 명절을 맞이해 제사와 관련해 한 가지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이하 재단)이 최빈국 장애인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우리 마을을 부탁해..!’라는 제목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말라위 등 아프리카 대륙의 빈곤 지역에서는 ‘장애는 신이 내린 저주’라는 잘못된 인식이 만연하다. 이에 많은 장애인이 어려서부터 차별과 학대, 방임을 경험하며 성인이 돼서도 마을의 일원으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했다.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ESG, 교회의 감수성이 되어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백 원장은 “‘ESG’는 최근 들어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단어 중에 하나일 것이다. 이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라며 “환경을 생각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건강한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 생존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은 대중들의 소비 감수성에도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