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NCCK “장애인 이동권 보장 적극 해결하라”

    NCCK “장애인 이동권 보장 적극 해결하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황필규 목사)는 ‘사회적 돌부리를 제거하라’는 제목으로 최근 성명서를 발표했다. NCCK는 “우리는 최근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이동할 권리를 요구하며 지하철 출근시위를 벌이던 장애인들을 향해 차별과 혐오, 배제의 언사를 일삼은 사실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장애인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헌법이 보장한 이동의 자유를 온전하게 누릴 당연한 권리가 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특별한 노력이나 불편 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하며, 이는 기본 생존권과도 직결되는 가장 보편적인 권리이다”라고 했다.

  • “디아스포라로 인한 선교적 재배치 잘 이뤄져야”

    “디아스포라로 인한 선교적 재배치 잘 이뤄져야”

    기독일보,

    고신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이하 선후협)가 ‘제12회 선후협 선교포럼’을 경주 켄싱턴호텔에서 4일부터 5일까지 개최했다. 포럼 첫날 문창선 선교사(위디국제선교회 대표)와 전철영 선교사(GMS 선교사무총장)의 발제에 이어 홍영화 선교사(KPM 본부장)가 ‘KPM 선교사의 재배치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한교연 임원회, 연합기관 통합 관련 지난 결의 재확인

    한교연 임원회, 연합기관 통합 관련 지난 결의 재확인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5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1-2차 임원회를 열어 연합기관 통합 문제와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건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원회에선 연합기관 통합과 관련해 지난 회기에 결의한 내용을 재확인했다. 이는 △보수·진보 교단이 함께하고 있는 한교총에는 정체성을 분명히 할 것 △법원이 파송한 변호사에 의해 임시대표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한기총에는 총회를 열어 대표회장 등 집행부를 구성하는 등 정상화되면 조건 없이 통합한다는 원칙이다.

  • 서빙고 온누리교회, 정문 앞 주차장 더는 못 쓰나

    서빙고 온누리교회, 정문 앞 주차장 더는 못 쓰나

    기독일보,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그간 주차장으로 쓰던 정문 앞 부지에 대한 교회와 신동아건설 사이의 임대차 계약이 최근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다. 70대 정도의 차량을 세울 수 있는 이곳은 교회 규모에 비해선 크지 않은 주차장이지만, 정문 앞에 바로 자리하고 있어서 교회가 앞으로 주차장으로 쓸 수 없게 될 경우 교인들이 다소 간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 예수님의 십자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까

    예수님의 십자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까

    아이굿뉴스,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도 낮아지고 있다. 이제 곧 야외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녀도 된다는 방역 완화 사인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그동안 문을 닫았던 전시장과 각종 공연도 슬슬 기지개를 켜고 있다.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을 앞두고 목회자들이 성도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천로역정 체험하며 깊은 묵상]필그림하우스 천로역정 순례길영국 작가 존 번연이 쓴 기독교 소설 ‘천로역정’. 주인공 크리스천이 좁은 길을 따라 천국으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 이 소설은 각종 유혹과 절

  • 윤석열 당선인 “국가 번영과 통합 위해 힘쓸 것”

    윤석열 당선인 “국가 번영과 통합 위해 힘쓸 것”

    아이굿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 감사예배가 지난 1일 극동방송 주관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힘들 때마다 하나님 말씀으로 격려해주시고 오늘 이 자리에 이끌어 주신 목사님들과 성도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올바로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전 7시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극동방송 공개아트홀을 가득 메운 이날 감사예배는 국민의힘 기독인회 회장 이채익 장로의 사회로 명성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가 대표기도했으며,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눈물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

  • ‘예수님이 지옥에 내려가셨다?’…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예수님이 지옥에 내려가셨다?’…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기독일보,

    박형용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 신약학)는 최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교단지인 기독교개혁신보에 ‘예수님이 진짜 지옥을 방문하셨나요?’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박 목사는 “예수님이 ‘지옥에 내려갔다’는 말은 구속성취 소식이 지옥에도 전파됐다는 의미로 이해해야 한다”며 “영어 번역이나 라틴어 번역의 ‘사도신경’이 ‘지옥에 내려가셨으며’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는 이유는 베드로전서 3장 18-19절의 내용 때문”이라고 했다.

  • “목회자 어떻게 쉬어야 하는지 잘 몰라”

    “목회자 어떻게 쉬어야 하는지 잘 몰라”

    기독일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 변상규 교수는 최근 기독교한국침례회 교단지인 침례신문에 ‘목회자의 탈진에 대하여-2’라는 제목으로 기고했다. 변 교수는 “한국의 목회자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설교와 가장 많은 예배 인도, 가장 많은 업무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필자가 학창 시절 부흥회를 다닐 적에 한 목사님은 ‘나는 제단에서 기도하다 죽는 게 소원입니다’라고 말한 것을 기억한다”고 했다.

  •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공식 팬클럽 ‘피식팸’, 초록우산에 기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공식 팬클럽 ‘피식팸’, 초록우산에 기부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공식 팬클럽 ‘피식팸’이 200만 원 상당의 영유아용품(기저귀)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피식대학은 국내아동지원과 산불 피해 이웃돕기를 비롯해 그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왔다. ‘피식팸’의 이번 기부 역시 나눔활동을 이어가는 피식대학의 뜻에 동참하는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부물품은 장애아동시설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생활하는 아동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 월드비전, 난민 아동 위한 필수 구호활동 집중 촉구

    월드비전, 난민 아동 위한 필수 구호활동 집중 촉구

    기독일보,

    아동중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아동보호, 교육, 심리사회적 지원 등 취약한 상황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필수 구호활동에 더욱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달 30일 기준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난민이 400만 명을 넘어섰다. 유엔에 따르면 시리아나 아프가니스탄 등과 같은 사태에 비해 비교적 높은 수준의 모금이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기본적인 보호∙교육∙보건 및 영양 등의 분야에서 조차 충분한 지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