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지난 3일 한국기독교 100주년기념교회에서 미래 사역자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장학기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차세대 사역자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학생 지원을 위한 실질적 재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 규모와 관련해 재정 운용의 신중함을 촉구하는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논평에서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가 6,500조 원을 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약 2.5배 수준으로, 결국 이 부담은 미래 세대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미국 남가주 교계가 부활의 아침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며 연합예배를 드렸다. 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 목사)은 5일(현지 시간) 오전 6시, 평화교회에서 ‘2026년 남가주 교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남가주 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기도를 드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이 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6일 오전 서울 성북교회 아가페홀에서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기도운동과 사회실천운동을 결합한 통합적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세계복음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직후 양 기관 대표인 이태희 총재와 김현철 총재는 이번 연합의 본질과 방향에 대해 각각의 시각을 밝혔다.
경기 부천시에서 부활의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대규모 연합예배가 열렸다.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가 주최한 ‘2026 부활절 연합예배 및 찬양제’가 5일 오후 순복음부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부천 시민 80만 명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고 지역 사회의 치유와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달 30일 백운교회에서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운교회 류정호 담임목사가 참석했으며, 전달된 발전기금은 서울신학대학교의 교육 및 연구 역량 강화와 차세대 신학 인재 및 미래 목회자 양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류정호 목사는 “말씀으로 건강하게 세워지는 하나님의 일꾼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신학대학교를 통해 교단과 세상을 이끌어갈 미래 지도자들이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ESG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RE:JOICE)’ 10주년을 기념하는 마음돌봄 포럼을 개최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이번 포럼이 지난 10년간 진행된 리조이스 캠페인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심리·정서 지원 사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