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는 지난 28일 교내 주기철기념홀에서 HOLDERS 해외봉사단 해단식을 열고 라오스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HOLDERS 해외봉사단은 최근 라오스 비엔티안의 Vientiane Dream School을 중심으로 교육봉사를 진행했으며, 공·사립학교 36곳이 참여한 장애학생 교육포럼을 통해 특수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밖에도 장애 아동 교육 지원, 음악·과학·미술 수업, 환경 정화와 문화교류 활동을 병행했다.
캄보디아 2026 전국유도선수권대회가 지난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프놈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캄보디아 국가대표 주축인 왕립군 소속 선수들이 전원 메달을 획득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결과 뒤에는 캄보디아 유도연맹 코치로 활동 중인 이승찬 선교사의 지속적인 지도와 훈련이 있었다. 이 선교사는 국가대표와 왕립군, 올림픽 후보 선수들을 대상으로 기술 교정과 체계적인 훈련을 이어오며 전반적인 경기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2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밝힌 ‘정교분리 원칙 확립’과 ‘신천지·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대해 “원론적으로 동감한다”면서도 관련 입법 추진 과정에서 정통 교회의 비판 기능과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남포교회 원로인 박영선 목사가 주일예배 강단에서 사실상 마지막 설교를 전하며, 신앙의 성숙과 용서, 그리고 십자가 신앙의 본질을 강조했다. 박 목사는 2월 1일 주일예배에서 욥기 42장을 중심으로 설교하며,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그로 인해 교회 공동체가 겪는 상처에 대한 심경도 함께 밝혔다.
미국 나성순복음교회는 지난 1월 28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초청해 LA축복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4장 1~4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신앙의 핵심은 ‘내 안에서’가 아니라 ‘주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 안에서 머물면 영적 성장이 가로막히지만
기독교 보건의료 NGO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이 사순절을 맞아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캠페인을 전개한다. 샘복지재단은 오는 2월 18일 재의 수요일부터 4월 4일까지 사순절 기간 동안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18년 시작돼 올해로 9년째를 맞았으며,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저금통 모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순절 기도 운동이다. 지금까지 약 1만7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수의 교회와 성도들이 사순절마다 북한을 위한 기도의 자리에 함께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