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군산 지역 교회들이 부활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지역 복음화를 위한 연합의 뜻을 다졌다. 군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이천우 목사)는 지난 5일 군산 성광교회(담임 차상영 목사)에서 ‘2026 부활절 연합 감사예배’를 열고, 목회자와 성도, 지역 인사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동두천 지역 교회들이 부활절을 맞아 연합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기도에 나섰다. 동두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5일 동두천성결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지역 교회 성도들이 함께 모여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밀알복지재단과 CJ대한통운, 우리금융미래재단이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세 기관은 2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3자 협약을 체결하고, 굿윌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 및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동의 정책 참여 필요성을 알리는 사진전을 국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아동들이 직접 경험한 사회 문제와 개선이 필요한 정책을 사진과 메시지로 담아 전달하는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인공지능(AI) 기반 농업 기술 기업 딥비전스와 협력해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기술 기반 국제개발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양 기관은 4월 6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부에서 농업 기술 혁신과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