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신 주님의 부활”

    “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신 주님의 부활”

    기독일보,

    2026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부활의 의미를 ‘사랑·통합·회복’으로 제시하며 교회와 사회의 변화를 촉구했다. 먼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한교총)은 ‘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분열에서 하나 됨으로’를 주제로 발표한 메시지에서 “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신 주님의 부활이 오늘 우리의 삶과 이 나라 가운데 새로운 희망으로 나타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서 오프닝 공연·전시 참여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서 오프닝 공연·전시 참여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앙상블과 브릿지온 아르떼 소속 작가가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열린 ‘제19회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오프닝 공연과 전시에 참여했다. 이번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참여는 발달장애인 예술 활동의 가치를 알리고 자폐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마음충전소’ 3개년 성과보고회 개최…지역 기반 마음건강 모델 공유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마음충전소’ 3개년 성과보고회 개최…지역 기반 마음건강 모델 공유

    기독일보,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1일 동덕여자대학교 춘강홀에서 청중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마음충전소-심심인라인’ 3개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역사회 기반 마음건강 지원 모델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안동 산불 피해지 복원 나무 심기 참여…산림 회복 지원

    희망친구 기아대책, 안동 산불 피해지 복원 나무 심기 참여…산림 회복 지원

    기독일보,

    국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안동 산불 피해지역 산림 복원을 위해 산림청이 주관한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친구 기아대책 참여는 산불 피해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 초록우산, 슈퍼주니어 은혁 생일 맞아 1억 원 기부…모든 아동 위한 놀이터·작은 도서관 조성

    초록우산, 슈퍼주니어 은혁 생일 맞아 1억 원 기부…모든 아동 위한 놀이터·작은 도서관 조성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초록우산 기부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와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아동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된다.

  • “복음이 시작된 인천으로”… ‘다가요 인천’ 현장 예배 열린다

    “복음이 시작된 인천으로”… ‘다가요 인천’ 현장 예배 열린다

    기독일보,

    인천 지역 복음화와 영적 회복을 위한 연합 집회 ‘다가요 인천’ 현장 예배가 오는 18일 인천에서 열린다. ‘저스트 지저스’는 이날 오후 5시 인천송현성결교회에서 ‘다가요 인천’ 예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집회는 인천 지역 성도들이 함께 모여 말씀과 찬양, 기도를 통해 신앙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나라를 위해 중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날짜는 언제? 왜 달걀?… ‘부활절’ 이모저모

    날짜는 언제? 왜 달걀?… ‘부활절’ 이모저모

    기독일보,

    부활절을 하루 앞두고,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기념하는 부활절의 의미와 전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로,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절기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부활절의 기원은 신약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사흘 만의 부활 사건에 있다. 초기 교회부터 이 사건을 기념해 왔으며, 점차 전 세계 교회로 확산됐다. 특히 4세기 니케아 공의회에서 부활절 날짜를 정하는 기준이 공식화되면서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천환 목사

    [기독일보 지령 3천호 축사]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천환 목사

    기독일보,

    기독일보의 지령 3천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수많은 언론이 존재하지만, 복음과 성경의 진리를 기준으로 세상을 해석하고 전달하는 언론은 결코 많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기독일보는 단순한 뉴스 매체를 넘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기독교 세계관을 사회 속에 비추는 등불과 같은 사명을 감당해 왔습니다. 실제로 기독일보는 교회와 사회, 신앙과 현실을 아우르며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성경적 관점에서 시대를 조명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