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는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영상을 제작해 공유하고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참여와 공정으로 참 일꾼 뽑읍시다",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우리 동네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하여 ‘참여’, ‘공정’, ‘축제’, ‘화합’을 키워드로 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3일 개최한 5월 랜선 수련회에서 신천지 신도였다가 극적으로 탈퇴한 구리이단상담소 김강림 전도사가 특강을 전했다. 김강림 전도사는 “국내 이단 단체가 200여 개로 이단에 빠진 총피해자가 약 200만 명이나 된다. 그중에서 신천지에 빠진 피해자는 20만 명이 넘는다"며 국내 이단 피해 상황을 소개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사무총장 신광수)가 6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신관 4층 크로스로드선교회 세미나실에서 ‘우크라이나 선교사 초청 기도회 및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성금 전달식은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사태로 급히 귀국한 16가정의 선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기총 우크라이나지회에 따르면, 현재 귀국…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6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신관에서 ‘우크라이나 선교사 초청 기도회 및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신광수 목사(세기총 사무총장)가 인도한 1부 기도회는 이재희 목사(상임회장)의 기도, 고시영 목사(증경 대표회장)의 설교, 서정승 우크라이나 선교사의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과 난민 구호에 대한 보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평화 등을 위한 특별기도, 신화석 목사(대표회장)의 축도로 진행했다.
프로라이프 비영리단체인 ‘아름다운피켓’(대표 서윤화)이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2년 아름다운피켓 어린이날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대와 부스 설치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주최 측은 “시민들과의 친밀한 소통을 위해 게임 코너, 선물 코너, 마술쇼 등 재미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행사장을 방문한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며 “여기에 아름다운피켓이 전하는 ‘우리 모두 태아 때부터 소중했어요’라는 슬로건을 통해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파했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정애리가 ‘2022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표창은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의 보호∙안전∙인권∙권리 등 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 및 포상하여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 존중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동을 향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디지털 애드보커시 캠페인 ‘STOP린이 챌린지’를 진행한다. 본 캠페인은 ‘어린이’가 ‘어린 아이’의 높임말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특정 분야에서 미숙한 사람을 뜻하는 호칭으로 ‘O린이’가 무분별하게 사용되어 왔던 사회적 분위기에 착안해 기획됐다. ‘STOP린이 챌린지’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로서 어린이를 존중하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행동 촉구를 목표로 진행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코리아리서치와 함께 전국 초중고 학생 9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이 말하는 아동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의 모습>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모아진 아동들의 목소리는 지난 4일 새로 출범하는 정부의 국정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전달됐다. 아동 대표 2인이 인수위원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사회복지문화분과 임인택 전문위원에게 설문조사 결과와 앞으로 정부가 아동의 목소리에 더 많이 귀 기울여 주길 기대하는 바램을 전했다.
미국 이민교회를 일으켜 세우고 부흥으로 인도하는 제2회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달 25일(현지 시간)부터 사흘 동안 투산영락교회(담임 장충렬 목사)에서 개최됐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2년 만에 열린 세미나는 미국 동부와 서부, 알라스카 등 미 전역 15개 교회에서 25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참석해 미주 한인 이민교회의 부흥을 다짐했다. 또한 서로 네트워크를 형성해 힘이 되어주며 전도의 문을 열어 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