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기장총회 우크라이나어 성경 후원

    기장총회 우크라이나어 성경 후원

    CTS,

    앵커: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대한성서공회에 우크라이나 성경 보급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앵커: 이를 통해 우크라이나어 성경 3천 5백여부와 요한복음 2만 1천여부가 보내질 예정입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한국기�

  • 성경으로 보는 어버이의 날

    성경으로 보는 어버이의 날

    CTS,

    앵커: 이번 주일은 어버이 날입니다. 성경도 부모에 대한 공경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앵커: 효에 대한 성경적인 의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송은주 기자가 전합니다. 영국·미국과 같은 기독교 국가들은 어머니 주일을 지�

  • 청와대 개방, 시민들의 기대감은?

    청와대 개방, 시민들의 기대감은?

    CTS,

    앵커: 청와대가 조만간 국민에게 개방됩니다. 앵커: 청와대 개방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오는 10일 국민에게 개방되는 청와대. 청와대 본관과 영빈관을 비롯해 녹지원과 상춘재까지 개�

  • NCCK, 석가탄신일 축하 메시지 발표

    NCCK, 석가탄신일 축하 메시지 발표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5월 8일 석가탄신일(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202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모든 이가 ‘지혜로운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기원한다”며 “부처님의 가르침인 이타적 덕행이 어느 때보다 간절한 때인지라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가 더욱 깊게 다가온다”고 밝혔다. 다음은 메시지 전문.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

  • “나의 ‘자아’ 포기하고 하나님 절대 신뢰한다면…”

    “나의 ‘자아’ 포기하고 하나님 절대 신뢰한다면…”

    기독일보,

    “내 힘과 의지로 술을 끊으려 할 때 오히려 실패로 돌아간다. 대신 ‘나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항복합니다. 하나님이 저 대신 끊게 해 주세요’라고 정직히 자기 한계를 시인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사실 알콜중독자들이 매우 교만하다. 자신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거짓말도 기가 막히게 잘한다. 그러나 빈번히 실패한다. 사실 알콜중독은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다. 모든지 내가 끊으려고 노력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 “5월 가정의 달, 부모님의 건강부터 챙겨봅시다”

    “5월 가정의 달, 부모님의 건강부터 챙겨봅시다”

    아이굿뉴스,

    코로나19가 창궐하기 시작한 이후 세 번째 어버이날을 맞는다. 그동안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부모님이 혹시라도 감염될까 마음만 있지 평소처럼 찾아뵙지 못한 자녀들이 적지 않다. 한때 정부가 부모님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했던 때까지 있었다.코로나를 겪으면서 부모님 건강에 대해서도 무심했던 자녀들은 아닐까. 관심이 있더라도 적절한 도움을 주기에는 현실이 만만치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이제 방역기준이 크게 완화되고 확진자까지 감소하고 있다. 끝이 보인다. 혹시 그동안 미뤄왔다면 올해 5월에는 꼼꼼하게 부모님의 건강을 체크해 보길 적

  • “가정의 달 5월, 대면예배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가정의 달 5월, 대면예배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아이굿뉴스,

    코로나19에 대한 방역기준이 단계적으로 완화되면서 총회 산하 교회들의 현장 예배와 대면 사역이 활기를 띄고 있다. 종교활동 인원 제한이 풀린 데 이어 교회 안에서 공동식사까지 가능하게 됨에 따라 성도들의 마음 부담도 줄어드는 분위기이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인 만큼 오랫동안 중단된 대면 사역을 회복하기에 최적기라는 것이 현장 목회자들의 전언이다.경기도 화성 신나는교회 이정기 목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는 시점이 부활주일과 연결이 되었고, 이후 현장예배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꾸준히 많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이제 예배다운 예배가

  • 전국 곳곳 어린이날, 도심 속 숲에서 노는 아이들

    전국 곳곳 어린이날, 도심 속 숲에서 노는 아이들

    CTS,

    앵커: 오랜만에 활기찬 어린이날을 맞았습니다. 푸르른 계절 5월을 맞아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됐는데요. 팬데믹으로 그동안 위축됐던 탓인지 올해 어린이날은 더욱 활기차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앵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