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 이하 CTS)가 2022년 봄 개편을 단행한다. CTS는 이번 봄 개편을 통해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복음적 교육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밝혔다.CTS 봄 개편에서는 전체 프로그램 중 50%가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는 다음세대 프로그램으로 제작된다. 아울러 CTS가 펼쳐온 기독대안학교운동, ‘한 교회 한 학교 세우기’의 실제적인 사역을 담아내기 위한 방송 프로그램이 기획, 편성됐다.CTS는 기독대안학교 설립 오디션 ‘신입교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기독대안학교의 가치와 교육 선교에 대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지난 23일 기독교 국제 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Samarian’s Purse)의 부회장인 에드워드 그레이엄(Edward Graham·43)에게 헌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사마리안퍼스는 ‘선한 사마리아인’을 모토로 설립된 기독교 국제구호단체로 지난 50여 년 동안 전 세계 긴급구호활동, 보건의료활동을 비롯한 어린이 대상 선교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오고 있다사마리안퍼스 부회장 에드워드 그레이엄은 23일 오전 극동방송 직원 채플에 참석해 첫 방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사마리안퍼스는 한국에서 선교
전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명운 목사)가 전남 22개 시군 교회들을 대상으로 제20대 대선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전남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월 19일 전남도청 앞에 소재한 하나교회(담임 박성일 목사)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를 초청해 ‘제20대 대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지역교회별로 공명선거 기도회를 갖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에서 3.1운동 103주년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한반도에 형성된 분단냉전체제 극복 없이는 남북의 화해와 자주적 평화통일도, 남남갈등을 치유하는 성숙한 민주주의도, 동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도 꽃 피울 수 없다”며 “일제강점기의 식민적 근대성과 분단냉전체제를 극복하고 온전한 자주와 해방, 민주와 평화를 이루…
우리 소리와 정서를 바탕으로 K-크로스오버라는 장르를 만들어가는 팬텀싱어3 준우승의 크로스오버 보컬그룹 '라비던스'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3.1절을 맞아 '다시 읽고 쓰는 독립선언서' SNS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3.1운동 103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주최로 27일 오후 3시 경기도 파주 한소망교회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 확산상황을 감안해 회원 교단 총회장과 총무/사무총장단만 참석해 진행한 예배에서는 현 시국에서 한국교회의 입장을 담은 성명을 발표하고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기념공연을 펼쳤다. 김기남 목사(공동대표회장)의 …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노스롭그루먼코리아(사장 하동진)와 이공계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인재양성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공계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이바지하는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스롭그루먼코리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한 이공계 인재양성지원금 2,260만원은 총 10명의 자립준비청년에게 전달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는 지난 22일 광화문 감리회본부 회의실에서 제34회 총회 제4차 총회실행부위원회를 열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성명서를 채택했다.감리회는 성명서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오히려 평등을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며, “성소수자를 위한 차별금지는 헌법에 기본권으로 보장된 고용·행정 등 분야에서도 사회적 갈등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차별개념에 간접차별, 괴롭힘 등 주관적 기준을 포함하고 적용해 건전한 비판을 ‘차별’이라는 프레임으로 묶어서 차단하는
우크라이나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아동들에게 가해지는 심각한 위기에 대해 경고하고 아동 보호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앤드류 몰리 월드비전 국제 총재는 “수많은 아동이 이 분쟁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게 된 것과 안전을 찾아 학교와 집을 떠날 수밖에 없게 된 것은 매우 가슴 아픈 일”이라며 “월드비전은 총체적 인도적 위기를 방지하기 위한 해결책이 제시되길 희망하며 모든 주체들에게 평화 증진을 요청한다”고 전했다.엘리너 몬비엇 월드비전 중동·동유럽 대륙사무소 총 책임자는 “우크라이나 위기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3.1절 103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 기독교는 103년 전 가장 많은 참여와 희생을 치르면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 거리에서 장터에서 교회에서 목청껏 외쳤다”며 “그 희생은 결코 헛되지 않아 독립의 밑거름이 되었고, 다시 오늘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일궈낸 것”이라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는 현재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