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5월 8일 석가탄신일(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202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모든 이가 ‘지혜로운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기원한다”며 “부처님의 가르침인 이타적 덕행이 어느 때보다 간절한 때인지라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가 더욱 깊게 다가온다”고 밝혔다. 다음은 메시지 전문.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
“내 힘과 의지로 술을 끊으려 할 때 오히려 실패로 돌아간다. 대신 ‘나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항복합니다. 하나님이 저 대신 끊게 해 주세요’라고 정직히 자기 한계를 시인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사실 알콜중독자들이 매우 교만하다. 자신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거짓말도 기가 막히게 잘한다. 그러나 빈번히 실패한다. 사실 알콜중독은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다. 모든지 내가 끊으려고 노력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코로나19가 창궐하기 시작한 이후 세 번째 어버이날을 맞는다. 그동안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부모님이 혹시라도 감염될까 마음만 있지 평소처럼 찾아뵙지 못한 자녀들이 적지 않다. 한때 정부가 부모님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했던 때까지 있었다.코로나를 겪으면서 부모님 건강에 대해서도 무심했던 자녀들은 아닐까. 관심이 있더라도 적절한 도움을 주기에는 현실이 만만치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이제 방역기준이 크게 완화되고 확진자까지 감소하고 있다. 끝이 보인다. 혹시 그동안 미뤄왔다면 올해 5월에는 꼼꼼하게 부모님의 건강을 체크해 보길 적
코로나19에 대한 방역기준이 단계적으로 완화되면서 총회 산하 교회들의 현장 예배와 대면 사역이 활기를 띄고 있다. 종교활동 인원 제한이 풀린 데 이어 교회 안에서 공동식사까지 가능하게 됨에 따라 성도들의 마음 부담도 줄어드는 분위기이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인 만큼 오랫동안 중단된 대면 사역을 회복하기에 최적기라는 것이 현장 목회자들의 전언이다.경기도 화성 신나는교회 이정기 목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는 시점이 부활주일과 연결이 되었고, 이후 현장예배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꾸준히 많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이제 예배다운 예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