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와 전 총무 엄진용 목사, 전 사무총장 배진구 목사 등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에 대해 최근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등을 상대로 제기된 업무상 횡령 및 기부금품 모금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사건에 대해 지난 2월 21일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이영훈 목사 등은 한기총이 지난 2015년 진행한 네팔 지진 모금과 울릉군 침수 피해 복구 후원금 모금, WEA 총회 행사비 사용 등과 관련해 법률을 위반했다며 고발당했다. 검찰…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 전 감독회장 신경하 목사가 ‘팔공산 이재명 후보 당선 기원 굿’ 논란에 대해 “가짜뉴스 아니냐”며 “확인하지 않아 이야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근 일부 언론들은 지난해 12월 31일 경산 팔공산 자락에서 무속인 10여 명이 ‘이재명 후보 당선 기원 밤샘 제사’를 지냈다고 보도했으며, 공동 주최자는 제사 후인 올해 1월 4일 민주당 선대…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이 3일 오후 제50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선 김준호 전도사(한민교회 담임)가 ‘낯선 이를 환대하는 마음’(왕상17:8~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탄자니아 잔지바르 키디음니(Zanzibar Kidimni) 지역에 보건소를 건립했으며, 에티오피아 티조(Tijo) 지역 내 보건시설 증축 및 의료서비스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과 함께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청소년)의 기술교육을 지원하는 ‘런런챌린지(Run Learn Challenge)’ 2기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크라이나의 아동을 보호하고 금세기 최악의 글로벌 기아 상황이 심화되지 않도록 현재 진행중인 폭력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진행중인 러시아 군사 작전으로 밀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탓에 예멘, 레바논, 시리아 등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환경에 살아가는 아동이 기아의 위기에 직면했으며 질병과 사망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와 틱톡(공공정책 담당 류동근), 한국생명의전화(원장 하상훈)는 3일 “청소년 생명존중과 자살 예방을 위한 교육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교 내 자살 예방 교육을 운영하고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자살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앵커: 3.1절을 기념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서울지역장로회연합회 소속 장로들이 우리 땅 독도를 바라보며 찬양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앵커: 김영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900년대 초 울릉도에서 사역을
앵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면전이 발생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도 포격이 이어진 가운데, 전 세계에서는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손길이 활발한데요. 앵커: 우리나라 시민들도 우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