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2022 국제어린이마라톤이 5일부터 3일간 비대면 형식의 런택트(R:untact, Run+untact)로 열린다. 2011년 시작된 국제어린이마라톤은 국내외 아동을 보호하고 치료 및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아동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동의 기본 권리인 생존권 보장을 위해 달린다. 2022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지난 달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 지 3주 만에 선착순 1만 명을 모집하며 성황리에 마감됐으며, 3년 연속 1만 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함께 한다.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지훈)는 5월 2일, 오후 3시~5시까지 <4차 온택트 세미나>를 온라인(Zoom)을 통해 진행하였다. 이번 온택트 세미나는‘시청각장애인당사자로서 일본정부의 장애인정책위원회 활동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현재 일본 장애인정책위원회 위원이며 사회복지법인 전국맹농인협회 이사인 카도카와 신이치로씨가 강연을 맡아 진행되었다. 이 날 진행은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 정지훈 센터장이 맡았으며 동시통역은 시각장애인 당사자인 서울맹학교 박동해 교사가 함께하였다.
대면예배가 활기를 띠면서 성도들의 신앙도 재무장되고 있다. 부활의 은혜와 기쁨을 누린 성도들이 보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꺼운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서울백석대학교회(곽인섭 목사)는 지난 3월 한 성도 가정이 우크라이나 돕기에 써달라고 헌금한 1천만원 외에 지난달 29일 우크라이나와 산불 이재민 돕기에 각각 1천1백여만원씩 총 2천343만2천원을 2차로 헌금했다.곽인섭 목사는 “성도들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으로 흘려보내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분명 더 크게 축복하실 줄 믿는다”며 “선교사 간담회
5월 11일 입양의 날을 맞이해 ‘헤이그아동국제입양협약’ 비준을 촉구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이 실시된다. 이번 캠페인은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한다. ‘헤이그아동국제입양협약,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약속입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공익 캠페인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되며, 우리나라의 해외입양 현황과 해외입양아동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살펴보고, 헤이그국제아동입양협약을 촉구하는 댓글을 작성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캠페인 참여시 ID당 총
“급속도로 시대가 변천하고 있는 오늘의 현장에 많은 설교자가 흔들리고 있습니다.”한국 예배설교학의 기수로 신학교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며 40여년 간 80여권의 저서를 펴낸 정장복 전 한일장신대 총장의 말이다. 정 전 총장은 “시대의 급변하는 현장을 보면서 설교의 갱신을 부르짖는 함성들이 오래전부터 일기 시작했다. 그러나 강단의 주역들은 그 함성 앞에 새로운 대책을 세우지 못한 채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계속해서 걷고 있을 뿐”이라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정 전 총장은 최근 펴낸 ‘설교의 신학’(예배와설교아카데미)을 통해 오늘날의 설교자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를 포함한 28개 교회가 우크라이나 긴급구호를 위한 헌금 2억1,661만8천 원을 기부했다고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이 4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각 교회가 지난 부활절(4.17)을 맞아 진행한 기도회를 통해 모인 것이다. 수영로교회의 경우 지난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마련된 헌금을 전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