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클리블랜드한인중앙장로교회 담임이자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 신임 총회장인 김성택 목사가 최근 설교를 통해 교회의 분열을 경계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2일(현지 시간) ‘적그리스도를 경계하라’(요일2:18-23)는 제목의 새벽묵상 말씀을 통해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을 힘써 지키는 교회들이 될 것을 당부하며 “사단은 교회가 하나되기를 두려워하며 사단이 역사하면 반드시 분열되게 하지만 성령은 하나되게 한다”면서 “교회가 작기 때문에 사역을 잘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ACTS)가 지난 3일 오전 아신대학교 강당에서 개교 48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홍열 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예배는 이숙경 교수의 기도, 국제교육원(AIGS) 학생들의 특송, 림형천 목사(잠실교회)의 설교, 장기 근속자 기념패 수여, 홍순설 목사(은천교회)와 이명숙 목사(방이교회)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의 축사, 이장호 이사장(높은뜻광성교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되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KCTV제주방송 공대인 대표가 아동 장학금 6,1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공대인 대표는 30년간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제주도내 어려운 아동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했던 KCTV 제주방송 공성용 회장의 아들로, 지난해 나눔 승계식을 진행하고 올해부터 나눔 실천을 이어받아 2대 ‘제주의 5월 산타’가 됐다.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가 3일 오전 카타콤기도회를 개최했다. 카타콤기도회는 매월 첫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기도회에서 이삭 목사는 ‘시기케 해서라도’(로마서 11:11~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오늘 말씀 제목이 ‘시기케 해서라도’인데 이 제목의 의미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시기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서라도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을 얻을 수 있다면 하는 바울의 간절한 마음이 있었다. 바울에게는 시기케 해서라도 이스라엘 사람 몇 명이 돌아오는 것에 대해 간절함이 있었다”라고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 서울동노회 제121회기 1차 임시노회가 지난 2일 오전 송천교회(담임 최종환 목사)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는 서울동노회 서기 김장호 목사의 인도, 부회의록 서기 문형기 목사의 기도, 회의록 서기 양한영 목사의 룻2:1-10절 성경봉독 순서로 진행됐다.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가 3일 오전 대학 채플(대학교회)에서 ‘개교 68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기념예배에는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강판중 감독, 이기복 감독, 최선길 감독,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사립대총장협의회 명예회장), 유영완 이사장, 권혁대 총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