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지난 2017년 김기동 목사에 반발해 개혁과 갱신의 깃발을 꽂았던 성락교회 사태가 어느덧 5년째를 맞이한 가운데, 개혁 측은 5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변화를 향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개혁을 주도했던 교회개혁협의회(이하 교개협)가 있다. 교개협 초기 시작부터 혼란을 지나 안정적 정착까지 토대를 만들었던 장학정 장로가 제8기 교개협 대표로 복귀했다. 다음은 장학정 대표…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KUMC, 회장 이철구 목사, 이하 한교총)는 현지 시간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 "내가 친히 가리라"라는 주제로 2022년 연차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61개 교회에서 목회자 65명, 사모 10명, 평신도 52명 등 모두 127명이 참가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이 오는 현지 시간 5월 26일부터 4일간 열리는 최초의 뉴욕선교대회를 앞두고 전 임원들이 한 마음으로 단합하고 있다. 25명의 선교사들을 초청해 생생한 선교현장에서의 간증을 듣고 또 팬데믹 중에도 식지 않는 선교열정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이번 선교대회를 개최하기로 한데에는 회장 김희복 목사의 뚝심이 크게 작용했다.
“영남신대는 대구제일교회 인근 부지인 청라언덕에서 출발했다. 박태준 선생의 소설 ‘동무생각’에 등장하는 주요 무대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미국 선교사들은 담쟁이넝쿨로 둘러싸인 영남신대 건물을 세웠다. 구한말 미국 선교사들 대부분이 위와 같은 건물이 많은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역사발전이 이들이 전해준 기독교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신학문’도 기독교를 통해서 들어온 것이다. 이처럼 우리학교의 터 자체가 청라정신 곧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그런 개척·애민 정신을 추구했으며, 이것이 한국의 근현대사를 발전시킨 원동력이라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현재 영남신대 출신 7,000여 명의 목회자들은 전국과 세계 곳곳을 누비며 사역하고 있다.”
"미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은 성경의 기초 위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주의 길을 떠나 악한 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주여 회개 하오니 미국을 용서하옵소서. 이 땅을 회복하옵소서. 미국에 부흥을 허락하옵소서. 미주 한인 크리스천들이 제2의 청교도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C&MA 한인총회 제39차 정기총회가 지난 26일(현지 시간) '부흥을 위한 거룩한 열망, 부흥을 위한 과감한 시도'라는 주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톤 소재 찰스톤 진리의교회(담임 임경묵 목사)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이브리드로 진행된 총회는 현장에 50여명, 온라인 화상을 통해 30여명 등 모두 80여 명이 참여했다. C&MA 한인총회 목회자들은 복음 중심적인 지역 교회를 조직하고, 교회들을 선교 사역에 적극 동참시킴으로 전세계 복음 전파에 헌신할 것을 결의했다.
몽골 전지역 연합총회로 550여명 목회자 참석…티셔츠, 강대상, 게르성전 전달 몽골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매진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 장로)가 지난 3일 울란바트르시 아셈 대회의장에서 열린 몽골복음주의협회 총회를 준비하며 여러 안건 상정 및 제반 준비사항에 적극 동참해 왔다.몽골복음주의협회는 1998년 설립되어, 몽골 기독교계를 대표하며 몽골 정부의 협력과 교회들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일하고 있다.이번 총회는 협회 임원진만 모이는 정기회의나 아이막(도)별 지역 회의가 아닌 협회 역사 24년에 10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