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여론 조사 요약 보면, 인권위 의도 알 수 있어 논란 항목 밝히고, 그것들에 대해 질문했어야 대다수 국민 고통당할 법안 만들자 주장하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차별금지법 필요 주장은 선동에 가깝다: 국민을 역차별하는 차별금지법과 인권의식과는 다르다’는 제목의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이는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
빛가온교회(담임목사 서길원) 가 지난 8일 진행한 ‘가정세미나가 있는 예배’에서 구동휘 목사(한소망교회 다음세대 총괄)가 ‘배우자를 배우자’(창세기 2:24~25)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구동휘 목사는 “성경에선 부부를 한 몸이라고 말한다. 일반적인 사회에선 결혼해서 부부가 됐다고 해서 한 몸이라고까지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 맞고 사랑했고 같이 살고 싶으니까 같이 사는 것이지 얼마든지 다시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혼을 너무 쉽게 생각해버리는 시대가 됐다. 그러나 성경적인 가치관에서 부부는 둘이 만나서 함께 사는 동거인이 아니라 한 몸이다. 이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라고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최근 ‘풍성한 열매를 꿈꾸는 5월’이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가정은 미래를 위한 하나님의 설계다. 우리 사회의 큰 문제 중 하나가 저출산과 고령화다. 다음세대 없이 국가나 교회의 미래는 없다. 결국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미래를 세우는 길”이라며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세상에 많은 모임과 기관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기관은 가정과 교회 둘뿐이다. 교회와 가정은 하나님께서 죄와 유혹이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는 자녀들을 지키고자 주신 선물”이라고 했다.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4대 이사장 위성섭 목사(부평남부) 취임예배가 최근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상문, 이하 예성) 총회본부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는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사회, 이사회 회계 염두선 목사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이상문 목사는 열왕기하 4장을 갖고 설교했다. 이 총회장은 “엘리사가 이끌었던 선지학교 처럼 성결교신학교에 위대한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삶의 역사속에서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구성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나주글로벌교회(담임 최철준 목사)에서 최근 열린 1주년 창립감사 특별저녁부흥회에서 ‘고통을 찬송으로 바꾼 가정’(룻기 4장 14절)을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 “룻기 1장 20절에서 나오미는 자신을 ‘마라’로 부르라고 했다. 1장의 키워드는 마라로 고통, 괴로움이란 의미다. 2장의 키워드는 ‘은혜’다. 룻기 2장 13절은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했다”며 “은혜는 받을 자격이 없는 자에게 일방적으로 베푸는 사랑이다. 은혜가 오면 고통이 치유된다. 룻기 3장 1절에서 나오미가 룻에게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마’라고 했다. 룻기 3장의 키워드는 ‘안식할 곳’이다. 곧 가정을 의미 한다”고 했다.
예장 합동 제59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9일부터 11일까지의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진행된다. 교단의 목사와 장로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는 총회 차원의 연례 기도회다. 첫날 개회예배에선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대신대 총장)가 ‘개혁교회의 꿈’(히브리서 11:24~2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우리 교단의 꿈은 무엇인가. 우리가 걸어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라며 물으며 “번영주의 사상에 매몰돼 역사적 개혁교회로서의 정체성과 꿈을 다 잃어버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