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5월 15일 주일 오후 예배는 국회 앞에서”

    “5월 15일 주일 오후 예배는 국회 앞에서”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를 옹호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를 위한 미스바 구국기도회 및 국민대회가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2·3번 출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해 주최 측은 전국 교회가 오는 5월 15일 주일 오후 예배를 이곳에서 연합으로 드리자고 호소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은 가짜 인권 앞세워 일반 국민 역차별·탄압하는 반민주 독재법’이라…

  • “차별금지법 제정, 가정 지키고 국가 세우는 일 막아”

    “차별금지법 제정, 가정 지키고 국가 세우는 일 막아”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2-4일 릴레이 기자회견에 이어,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에 반대하는 ‘감리교회 바로세우기 연대(감바연)’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9일 오전 개최했다. 웨성본(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감거협(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비상대책협의회)도 함께한 이번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대한민국 역사 가운데 제21대 국회의원들 외에 이토록 대한민국의 국민…

  • “尹, 하나님 두려워하고 국민 존중하는 대통령 되길”

    “尹, 하나님 두려워하고 국민 존중하는 대통령 되길”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9일 “제20대 대통령 취임에 즈음하여, 윤석열 대통령에 바란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세기총은 “2022년 5월 10일,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과 함께 대한민국은 이제 새로운 미래를 향해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며 “여야가 바뀌고 여소야대라는 상황에서 정부의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그 어느 때보다 깊은 우려도 있음을 인식하고 많은 난제를 잘 풀어가기를 기대해본다”고 했다.

  • 통합 제107회 총회, 9월 20일부터 양곡교회서 2박 3일 간 예정

    통합 제107회 총회, 9월 20일부터 양곡교회서 2박 3일 간 예정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예장 통합)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창원 양곡교회에서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하소서’(시 50:5, 롬 12:1)라는 주제로 제107회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예장 통합은 지난 8일 제주영락교회에서 열린 제106-8차 임원회에서 차기 총회의 개최 장소와 주제 등을 정하고 오는 6월 총회 절차위원회에서 관련 세부 절차를 논의해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고 총회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가 9일 보도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국발명진흥회, 후원금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국발명진흥회, 후원금 전달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6일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손용욱)와 서울시 중구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한국발명진흥회 손용욱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발명진흥회의 후원금은 국내 결연아동 5명에게 어린이날을 기념해 선물금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 한국기독교학회, 학술프로젝트 공모 최종 2팀 선발

    한국기독교학회, 학술프로젝트 공모 최종 2팀 선발

    아이굿뉴스,

    “뉴노멀시대, 신학과 교회의 역할은?”최종 선정 2팀, 각 1,500만원씩 지원한국기독교학회(회장:임성빈)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목회환경 속에 신학과 교회의 역할을 묻는 ‘학술프로젝트’를 공모해 최종 2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학술프로젝트의 공모 주제는 ‘뉴노멀시대 사회/목회환경 변화와 그에 따른 신학/교회의 역할’로 총 연구비는 3,000만원이다. 이번에 선발된 2팀은 각 팀당 1,5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매뉴얼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총 14개 팀이 참여한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지방선거 투표참여 캠페인 로고송 발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지방선거 투표참여 캠페인 로고송 발표

    기독일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투표참여를 호소하는 캠페인송을 제작해 발표했다. “참여와 공정으로 참 일꾼을 뽑읍시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기획한 투표참여 로고송은 참참밴드(김푸른솔, 김현성)가 싱어송라이터로 참여했으며, “함께 꿈꾸는 나라,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는 일”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 170명 새 일꾼 세운 영안교회, ‘섬김의 본’ 다짐

    170명 새 일꾼 세운 영안교회, ‘섬김의 본’ 다짐

    아이굿뉴스,

    영안장로교회(담임:양병희 목사)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지난 8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다음세대를 위한 새성전 건축의 비전을 선포했다. 영안교회는 장로와 안수집사, 권사 등 총 170명의 새일꾼을 세우면서 전쟁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우크라이나 국민과 동해안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총 4천만 원의 헌금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일부는 대한성서공회를 통해 우크라이나 성경보내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임직예배에는 42주년을 상징하는 420명의 성가대를 세워 “할렐루야”를 합창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설교를 전한 예장 백석 총회장 장

  • 자녀 신앙교육 어떻게 해야할까?

    자녀 신앙교육 어떻게 해야할까?

    CTS,

    앵커: 자녀들을 바르게 양육하는 것은 부모로서 마땅한 의무죠? 특별히 신앙으로 아이들을 양육하기 위한 크리스천 부모들의 고민이 많은데요. 앵커: 자녀의 올바른 신앙교육 방법은 무엇일까요? 김인애 기자가 알아봤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