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아름다운가게, 봄맞이 물품 기부 캠페인 전개

    아름다운가게, 봄맞이 물품 기부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가 봄을 맞이해 대시민 물품 기부 캠페인 ‘봄을 맞아 기부해 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봄을 맞아 기부해 봄’은 봄철 집안 정리 시즌에 맞춰 집안 정리 후 물품 기부를 독려하고 물품 기부가 나와 이웃, 그리고 지구에게 유익한 행동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방문 수거, 편의점 택배 기부 중 원하는 방법으로 참여하고 물품 기부 리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약 20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교회, 고립의 시대 속에서 시대의 희망 돼야”

    “교회, 고립의 시대 속에서 시대의 희망 돼야”

    기독일보,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고립의 시대를 건너가려면’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백 원장은 “유튜브 인기 콘텐츠 중에 ‘먹방’(mukbang)이라는 것이 있다. 먹방은 다른 사람이 음식을 먹는 모습을 화면으로 보면서 즐기는 콘셉을 가지고 있다”며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음식을 먹는 방송인데, 수만, 수백만의 조회 수를 기록하기도 한다”고 했다.

  • 월드비전, 미쉐린코리아와 나눔 프로젝트 진행

    월드비전, 미쉐린코리아와 나눔 프로젝트 진행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달 20일, 27일 양일간 미쉐린코리아와 함께 ‘꿈꾸는아이들’을 응원하는 ‘미쉐린 스타 하트 선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쉐린 스타 하트 선데이’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선정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함께 ‘꿈꾸는아이들’에게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는 나눔 프로젝트다. 월드비전과 미쉐린코리아는 잊지 못할 점심식사와 함께 아이들의 꿈을 격려하고 셰프를 꿈꾸는 아동들에게는 전문 셰프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 기감 “오후 2시 24분에 우크라 평화 위한 중보기도를”

    기감 “오후 2시 24분에 우크라 평화 위한 중보기도를”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기감)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염원하는 입장문을 2일 발표했다. 기감은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면서 전쟁이 시작됐다”며 “삶의 터전이 파괴되고 두 번에 걸친 세계대전의 불행에서 다음세대를 구하고, 인류의 평화를 위해 세계 51개 국이 참여하여 채택된 유엔헌장 제1조 1항은 ‘국제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고, 이를 위하여 평화에 대한 위협의 방지·제거 그리고 침략행위 또는 기타 평화의 파괴를 진압하기 위한 유효한 집단적 조치를 취하고 평화의 파괴로 이를 우려가 있는 국제적 분쟁이나 사태의 조정·해결을 평화적 수단에 의하여 또한 정의와 국제법의 원칙에 따라 실현한다’고 정하고 있다. 러시아(당시 소련)도 여기에 서명한 나라”라고 했다.

  • “주여, 고난의 때 왜 침묵하십니까”

    “주여, 고난의 때 왜 침묵하십니까”

    아이굿뉴스,

    극단 단홍(대표:유승희)은 사순절 기간, 교회로 찾아가는 성극공연으로 엔도슈사쿠의 대표작인 ‘침묵’을 연극화해 진행하고 있다.엔도슈사쿠는 일본의 대표적 현대 소설가이자 종교소설과 세속소설의 차이를 무너뜨린 20세기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대표작 은 ‘하나님은 고통의 순간 어디에 계시는가’라는 화두를 17세기 일본의 기독교 박해 상황을 토대로 진지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그려냈을 뿐 아니라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고민하는 신앙인에 대한 치밀한 심리묘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극 ‘침묵’은 엔도슈사쿠의 동명 소설을 간

  • “모이기 힘든 사순절, ‘부르신 곳’에서 예배합니다”

    “모이기 힘든 사순절, ‘부르신 곳’에서 예배합니다”

    아이굿뉴스,

    ‘다음세대’ 온·오프라인 콘텐츠 공개집콕 청년을 위한 ‘고난주간’ 묵상집코로나 시대, ‘모이는 예배’가 어려운 시기 사순절을 은혜롭게 보내기 위해 교회와 가정 안에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공개됐다. 특히 다음세대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더욱 깊이 묵상하고, 가슴에 새길 수 있는 교육 콘텐츠가 선보인다. 집에서도 교육교재를 활용하며 예배부터 공과까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 다음세대 ‘말씀묵상 달력’ 공개사순절, 다음세대의 교육을 위해 교회와 가정에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자료가 제공된다. 히즈쇼는

  • 대한민국 목회자 회개금식기도 대성회

    대한민국 목회자 회개금식기도 대성회

    CTS,

    앵커 : 한국교회의 부흥과 영적 각성을 위한 ‘대한민국 목회자 회개금식기도대성회’가 열렸습니다. 앵커: 참석자들은 그 어느때 보다 불안한 정국 속에서 목회자들이 먼저 회개하고 이 기도운동이 한국교회 전체로 확산되�

  • 제4회 연세가족 생명나눔 헌혈의 날

    제4회 연세가족 생명나눔 헌혈의 날

    CTS,

    앵커: 서울의 한 대형교회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해결하기 위해 네 번째 헌혈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앵커: 교회 전 성도가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면서 생명나눔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양순석 기잡니다.

  • 탈북민들, 3.1절 맞아 ‘북한주민 독립염원대회’ 개최

    탈북민들, 3.1절 맞아 ‘북한주민 독립염원대회’ 개최

    기독일보,

    3.1절을 맞아 자유·인권·종교·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북한주민 독립염원대회’가 지난 1일 오후 2시 국회의원과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지성호 국회의원실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2천여 명의 탈북민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이번 대회 운영위원은 1세대 북한 인권 단체장들과 2, 3세대 탈북민 연합회장, 봉사단체장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기미독립선언문의 정신을 이어 받은 임인독립선언문 낭독, 북한주민 자유 독립 만세삼창, 독립선언문 서명식으로 북한 지역의 진정한 독립을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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