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세이브더칠드런, 헤이그국제아동입양협약 비준 위한 ‘입양 캠페인’ 진행

    세이브더칠드런, 헤이그국제아동입양협약 비준 위한 ‘입양 캠페인’ 진행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굿네이버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현재의 해외입양제도를 개선하고 헤이그국제아동입양협약의 비준을 촉구하는 '아동중심 입양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5월 11일 입양의날을 맞아 캠페인 영상이 공개된다.

  •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창원 양곡교회에서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창원 양곡교회에서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가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시 50:5, 롬 12:1)’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0일부터 2박 3일간 창원 양곡교회에서 개최된다. 지난 8일 제주영락교회에서 열린 제106-8차 임원회에서는 제107회 총회 개최 장소와 주제 등을 위와 같이 확정하고, 오는 6월 중 총회 절차위원회를 열어 세부 절차를 정하기로 했다. 창원 양곡교회는 지난 2010년 제95회 총회…

  • “윤석열 대통령, ‘비정상의 정상화’ 첫 단추 돼야”

    “윤석열 대통령, ‘비정상의 정상화’ 첫 단추 돼야”

    크리스천투데이,

    ‘자유민주주의 재건’, 가슴 뛰게 만들어 불공정 정상화, 탈원전 폐기 정책지지 ‘종북주의’ 국제사회 수치, 속히 돌려야 한미동맹 회복, 포용의 리더십 요청 국민 통제, 신앙 자유 훼손해선 안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제20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첫 단추가 되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교연은 11일 논평에서…

  • 사랑의교회 등 10개 교회서 ‘언플랜드’ 순회 상영

    사랑의교회 등 10개 교회서 ‘언플랜드’ 순회 상영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가 낙태의 문제점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영화 ‘언플랜드(unplanned)’를 앞으로 약 2개월에 걸쳐 국내 10개 교회에서 순회 상영한다. 상영 일정은 △사랑의교회(5월 14일 토 오전 9시) △온누리교회(5월 17일 화 오후 7시 30분) △선한목자교회(5월 22일 일 오후 2시 30분) △여수은파교회(6월 8일 수 오후 7시) △경산중앙교회(6월 10일 금 오후 9시) △분당우리교회(6월 14일 화 오전 9시) △새로남교회(6월 19일 일 오후 2시 30분) △전주양정교회(6월 19일 일 오후 7시) △받야월교회(7월 8일 금 오후 8시 30분) △대전한밭교회(7월 17일 일 오후 7시)

  •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 두 아이를 통해 완성된 가족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 두 아이를 통해 완성된 가족

    CTS,

    앵커 : 오늘은 국내에 건전한 입양문화를 정착시키고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제정한 입양의 날인데요, 앵커 : 입양을 통해 사랑과 기쁨을 삶에서 누리고 있는 정용남 장로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

  • “예수의 생명 심어 빛 가운데 살아가게 하는 게 교회 사명”

    “예수의 생명 심어 빛 가운데 살아가게 하는 게 교회 사명”

    기독일보,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 특별 전도동력세미나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이사야 60:1)라는 주제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세계로교회당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지난 9일은 강의에 앞서 부총회장 권오훈 목사가 ‘성령 안에서 증거’(사도행전 1:8)라는 제목으로 개회예배 설교를 전했다. 권오헌 목사는 “본문에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이라고 되어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셔서 다 이루시고 부활하셨으니 무조건 나가서 전하라고 하시는 게 아니라 아버지의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신다“며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의 가슴이 뜨거워지고 예수의 생명으로 가득 차고 성령으로 가득 차면 그 사람이 가는 곳마다 불이 붙고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