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주일이 지났다. 곳곳에서 민간인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고, 특히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들마저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전쟁은 어떤 말로도 변명할 수 없는 무력이며, 살인행위를 일삼는 만행이다. 그러므로 러시아는 즉각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략 행위를 멈추고, 돌아가야 한다”고 했다.
3월부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장점 중단하기로 한 정부가 거리두기 조기 완화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10만~20만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를 감안하면, 정부의 이런 신호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도 나온다. 때문에 9일 대선을 의식한 게 아니냐는 것.
전쟁은 변명할 수 없는 무력, 살인 행위와 만행 문명 시대 침공 행위? 국제사회 가혹한 제재를 기독교인들,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 위해 기도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장 멈춰야 한다: 전쟁은 정당화될 수 없고 평화의 가치를 넘을 수 없다’는 제목의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이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지 1주일이 지…
제40회 목회자 자녀 세미나가 지난 1일 예정교회(담임목사 설동욱사)에서 오프라인 현장 세미나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선 소진영 인도자(마커스 워십, 주내힘교회)와 김요셉 목사(원천침례교회, 수원중앙기독학교)가 강사로 나섰다.
미국 갈릴리선교교회(담임 한천영 목사)가 새 성전 구입과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갈릴리선교교회가 새로 이전하는 교회 건물은 LA 다운타운 북쪽에 위치한 미국 교회로 약 2만 스퀘어피트(560평) 규모로 넓은 주차장도 갖추고 있다. 또한 교회 주변에 주차 공간도 넉넉해, 많은 성도들이 편리하게 교회를 찾을 수 있게 됐다.
세계교회협의회(총무대행 요안 사우카, 이하 WCC)에서 故 서광선 목사에 대한 애도 서신을 유가족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에 발송했다. WCC는 애도 서신에서 “고인은 한국 대표적 1세대 민중신학자 중 한 사람으로, 가난하고 억압받고 소외된 사람들의 인권을 증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NCCK의 88선언 초안 …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대행 요안 사우카 목사가 지난달 26일 별세한 故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애도하는 편지를 보냈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3일 밝혔다. 1931년 평안북도 강계에서 출생한 故 서광선 목사는 1950년 목사였던 부친이 북한 인민군에 의해 살해당하는 아픔을 겪은 뒤 동생들과 함께 월남해 이후 미국 로키마운틴대학과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철학 학사 학위, 밴더빌트 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비마프스토어(Be My Friend Store)’ 염리점을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최소영 목사)·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정병주 목사)는 오는 4일 오후 대한성공회 서울 주교좌성당 프란스시홀에서 ‘우크라이나 평화를 기원하는 기도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뉴노멀 시대, 사회와 목회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 신학과 교회의 역할을 묻는 ‘학술 프로젝트’가 공모된다.시대적 대전환기를 맞아 한국기독교학회(회장:임성빈)는 다양한 기독교 신학 분야와 인문 사회과학의 융합적 노력을 통해 현 한국교회와 목회 현장을 위해 실제적 도움을 주기 위한 ‘신규 지원 학술 프로젝트’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지난 3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기독교학회 회장 임성빈 교수(장신대)는 “위기의 대전환 시대, 누구도 방향을 알지 못하고 답을 찾지 못하는 시대에 교회가 사회의 희망이 되고자 하는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