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가 ‘제11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권자의 날은 1948년 5월 10일 우리나라 첫 민주선거를 기념해 제정됐다. 김 목사는 11일 오후 2시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투표참여 캠페인 실시와 언론 홍보, 여야 후보와 정당에 정책선거 제안 등을 통한 선거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1일 오전 서울 구로구 소재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를 방문해 자립지원금 100만원과 아기용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날 전달식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을 찾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교연 여성위는 지난 8년 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미혼모자 공동생활 시설을 지원해 왔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대통령과 새 정부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한교연은 지난 10일 ‘윤석열 대통령과 새 정부에 바란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로 재건하겠다”는 윤 대통령이 제20대 대통령 취임사와 관련해 “이는 분명 국내외 제반 문제들을 ‘자유’라는 기반 안에서 해결해 나가겠다는 확실한 의지의 표현이자 결단”이라고 평가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한교연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와 ‘
가정의 달을 맞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11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라메르에서 사진전 ‘장미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는 김일만 씨와 같은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및 생명을 이어받은 이식인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이 전시되어 대중들을 만난다. 장기기증인의 유가족 및 이식인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은 국내에서 최초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한다.
기독대안학교를 한교회 세우는 사역을 펼치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2022년 기독대안학교 설립 오디션 <신입교장>(CP 허명환, 연출 강경민, 나영주)을 기획해 지난 3월부터 참가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고, 교계는 물론 기독교육계의 큰 주목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